☎️더 이상 침묵하지 않겠습니다. 백만 당원의 압도적 지지로 보수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합시다.
대한민국
3시간 3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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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더 이상 침묵하지 않겠습니다. 백만 당원의 압도적 지지로 보수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합시다.
존경하는 백만 당원 동지 여러분.
저는 그동안 전면에 나서서 글을 쓰거나 목소리를 높이는 대신, 그저 뒤에서 묵묵히 당을 지켜보며 응원해 온 평범한 일반 책임당원입니다. 하지만 작금의 사태를 보며 이제는 도저히 그냥 내버려 둘 수 없는 한계치에 다다랐음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더 이상의 침묵은 당을 망치는 길이라는 절박함에,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 자신들의 정치적 생명만 앞세우는 배신자들, 더 이상 용서할 수 없습니다.
당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앞장서서 당을 지키기는커녕, 자신들의 알량한 정치적 생명만을 연장하기 위해 기회주의적으로 당을 흔들고 동지들의 등에 칼을 꽂는 자들을 우리는 똑똑히 보았습니다. 당의 안위보다 개인의 영달을 우선시하는 이기적인 배신자들이 보수의 가치를 훼손하는 작태를 이제는 끝내야 합니다. 이 환부를 도려내지 않고서는 보수에게 내일은 없습니다.
■ 백만 당원이 똘똘 뭉쳐 장동혁 대표에게 힘을 실어주어야 합니다.
이제는 당원들이 직접 나서서 결단해야 할 때입니다. 위기를 극복하고 보수가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우리 백만 당원이 하나로 똘똘 뭉치는 것뿐입니다. 현 장동혁 대표를 중심으로 굳건하게 결집합시다. 다가오는 당대표 선거에서 그에게 우리의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어 당선시켜야만 흔들리는 당의 중심을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 '공천이라는 칼자루'를 쥐어주어 혁신을 완수하게 합시다.
압도적인 승리로 장동혁 대표에게 '공천이라는 칼자루'를 확실하게 쥐어주어야 합니다. 백만 당원이 부여한 그 강력한 권한과 명분으로, 그동안 당을 분열시키고 흔들어대던 배신자들을 단호하고 철저하게 쳐내야 합니다. 사사로운 정에 얽매이지 않고 썩은 가지를 잘라내어, 진정으로 국가와 보수를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인물들로 당을 재건해야 합니다.
동지 여러분. 침묵하는 다수로는 당을 바꿀 수 없습니다.
저처럼 뒤에서 지켜보기만 하던 분들이 이제는 행동으로, 압도적인 표심으로 우리의 의지를 보여주어야 할 때입니다.
기회주의자와 배신자들을 청산하고 무너진 보수의 자존심을 바로 세울 수 있도록, 장동혁 대표를 향한 거대한 결집에 동참해 주십시오.
오직 이 길만이 보수가 살길입니다. 행동하는 당원만이 당을 살릴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백만 당원 동지 여러분.
저는 그동안 전면에 나서서 글을 쓰거나 목소리를 높이는 대신, 그저 뒤에서 묵묵히 당을 지켜보며 응원해 온 평범한 일반 책임당원입니다. 하지만 작금의 사태를 보며 이제는 도저히 그냥 내버려 둘 수 없는 한계치에 다다랐음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더 이상의 침묵은 당을 망치는 길이라는 절박함에,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 자신들의 정치적 생명만 앞세우는 배신자들, 더 이상 용서할 수 없습니다.
당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앞장서서 당을 지키기는커녕, 자신들의 알량한 정치적 생명만을 연장하기 위해 기회주의적으로 당을 흔들고 동지들의 등에 칼을 꽂는 자들을 우리는 똑똑히 보았습니다. 당의 안위보다 개인의 영달을 우선시하는 이기적인 배신자들이 보수의 가치를 훼손하는 작태를 이제는 끝내야 합니다. 이 환부를 도려내지 않고서는 보수에게 내일은 없습니다.
■ 백만 당원이 똘똘 뭉쳐 장동혁 대표에게 힘을 실어주어야 합니다.
이제는 당원들이 직접 나서서 결단해야 할 때입니다. 위기를 극복하고 보수가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우리 백만 당원이 하나로 똘똘 뭉치는 것뿐입니다. 현 장동혁 대표를 중심으로 굳건하게 결집합시다. 다가오는 당대표 선거에서 그에게 우리의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어 당선시켜야만 흔들리는 당의 중심을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 '공천이라는 칼자루'를 쥐어주어 혁신을 완수하게 합시다.
압도적인 승리로 장동혁 대표에게 '공천이라는 칼자루'를 확실하게 쥐어주어야 합니다. 백만 당원이 부여한 그 강력한 권한과 명분으로, 그동안 당을 분열시키고 흔들어대던 배신자들을 단호하고 철저하게 쳐내야 합니다. 사사로운 정에 얽매이지 않고 썩은 가지를 잘라내어, 진정으로 국가와 보수를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인물들로 당을 재건해야 합니다.
동지 여러분. 침묵하는 다수로는 당을 바꿀 수 없습니다.
저처럼 뒤에서 지켜보기만 하던 분들이 이제는 행동으로, 압도적인 표심으로 우리의 의지를 보여주어야 할 때입니다.
기회주의자와 배신자들을 청산하고 무너진 보수의 자존심을 바로 세울 수 있도록, 장동혁 대표를 향한 거대한 결집에 동참해 주십시오.
오직 이 길만이 보수가 살길입니다. 행동하는 당원만이 당을 살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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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산7306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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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아재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