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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조 강적들 장대표 악의적 괴롭힘 도 넘어! 오세훈 끔찍, 그러나 장대표 위해 한표! 아래 기사 보시고 이들 박살 낼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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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 KR대한민국
2026-06-21 16:41 23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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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향한 '이지메'에 오세훈까지 합세..선 넘은 조롱에 "역풍"
인세영인세영다른기사 보기 + 승인 2026.06.21 13:0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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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강적들 진행자와 패널들..시종일관 "낄낄"
TV조선 프로그램인 '강적들' 영상 갈무리
TV조선 시사 대담 프로그램 <강적들>이 최근 치러진 지방선거 결과와 당내 역학 관계를 다루는 과정에서, 자리에 없는 공당의 대표를 향한 집단 흔들기(이지메) 성격의 방송을 내보내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특히 TV조선은 계열사인 조선일보와 함께 수개월 전부터 특정 지도부의 사퇴를 노골적으로 종용해 온 무수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기사와 사설, 칼럼을 써왔던 사실과 맞물려, 영향력 있는 언론이 객관성을 상실한 채 당권 장악을 위한 계파 싸움에 직접 개입한다는 지적과 함께 지지층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오세훈 직접 출연해 “장동혁 서울 출몰 피하느라 신경 썼다” 선 넘는 발언
지난 20일 방영된 TV조선 <강적들>에는 지방선거에서 승리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접 출연했다. 오 시장은 이 자리에서 ‘여러 승리 요인 중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지원 유세가 없었던 점이 주효했다는 분석에 동의하느냐’는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며 사실상 장 대표를 정면으로 저격했다.

오 시장은 “처음에는 (장 대표가) 우리가 달가워하지 않는다는 걸 알아서 그런지 지방만 돌더니, 선거 마지막 며칠을 남겨놓고는 수도권으로 올라왔다”면서 “그러면서 서울에 출몰하기 시작했는데 정말 (장 대표와) 부딪히는 것은 득표에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피하기 시작했다”고 거침없이 발언했다.

이어 “(선거) 마지막 하루이틀 남겨놓고는 내 동선하고 겹치는 일정이 당에서 나오기 시작해서 일정 짜는 친구들이 그거 피해 다니느라고 신경 좀 썼다”며 사실상 당 대표의 유세를 ‘방해 요소’로 규정하고 비하하는 발언을 이어갔다.

당내 의원총회 비공개 발언으로 알려진 “부산은 장동혁이 와서 졌고, 서울은 장동혁이 안 와서 이겼다”는 극단적인 조롱 조의 대화 내용까지 방송 화면과 패널들의 입을 통해 고스란히 중계되면서, 자리에 없는 당 대표에 대한 인격 모독과 '이지메'는 정점을 찍었다.

문제는 진행자와 패널들이 모두 특정인 장동혁 대표를 폄훼하고 희화화하는듯한 발언과 구성으로 프로그램의 상당 시간을 이어갔다는 것이다.
사진=공동취재단
조선일보·TV조선의 수개월간 이어진 사퇴 종용… “언론의 위험한 정치 개입과 이지메의 결탁” 비판 정치
이날 방송에 참여한 <강적들> 출연진 역시 오 시장의 발언에 맞장구를 치며 장동혁 대표의 사퇴 압박에 군불을 뗐다. 패널들은 당내 반발파들의 입을 빌려 "투표지 사건 및 선관위 문제가 해결되는 가을쯤에는 장 대표가 퇴진해야 한다"라며 구체적인 축출 시나리오를 공식화하는 등 방송을 통한 집단 이지메를 가감 없이 보여주었다.
정치권에서는 이러한 TV조선의 행태가 새로운 것이 아니라는 지적이 나온다. 모기업인 조선일보와 계열사인 TV조선은 이미 수개월 전부터 사설, 칼럼, 시사 프로그램을 총동원해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의 퇴진을 노골적으로 압박해 왔기 때문이다.

언론이 사회적 공기(公器)로서의 중립성을 저버리고, 특정 정치 계파의 이해관계에 따라 공당의 지도부를 흔들고 교체하려는 ‘정치 개입’을 노골화해 왔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더욱이 실제 선거 성적표를 보면, 국민의힘은 과거 문재인 정부 시절 치러진 지방선거와 비교해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압도적으로 많은 지역을 승리하며 '지방선거 판정승'을 거둔 상태다. 나름대로의 선전이라는 객관적 데이터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TV조선과 출연진은 수개월 전부터 설정해 놓은 '지도부 사퇴'라는 결론에 끼워 맞추기 위해 장 대표 개인에게 모든 책임을 씌우는 비합리적인 마녀사냥과 집단 이지메를 자행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대목이다.
TV조선 프로그램인 '강적들' 영상 갈무리
방송 직후 당원 커뮤니티 역풍… “오세훈과 언론의 이지메 공작 오만하다”
방송이 송출된 직후, 국민의힘 당원이 주로 모인 커뮤니티 게시판과 보수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는 격렬한 분노와 항의글로 도배되며 전례 없는 역풍이 불고 있다. 언론이 대놓고 특정인을 타깃으로 정치적 집단 따돌림(이지메)을 벌이고 있다는 지지층의 각성이 시작된 것이다.
당원들은 “오세훈 시장은 자신의 선거를 도와준 당 대표를 방송에 나와 저렇게 대놓고 이지메하는 게 정상이냐”, “조선일보와 TV조선이 수개월 전부터 장동혁 죽이기에 혈안이 되더니 결국 방송에서 대놓고 인민재판을 한다”, “당을 위해 고생한 대표의 뒤통수를 치는 내부 총질 언론을 당장 폐지하라”며 오 시장과 TV조선 제작진을 향해 맹폭을 퍼부었다.

서울시 선거 승리의 공을 독식하려는 오 시장의 태도와, 이에 편승해 당권을 쥐락펴락하려는 종편 언론의 구태의연한 이지메 행태에 지지층이 먼저 강력한 거부반응을 일으킨다는 지적이 나오는 대목이다.

실제로 원내대표 선거에서 확인된 55표가 '한동훈 복당 견제파'의 실체로 드러난 상황에서, 오 시장 측과 한동훈 측 그리고 공개적으로 정치에 개입하려는 일부 언론의 계산이 맞물려 스스로들 자충수를 두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는 것은 사실이다.

조중동을 비롯한 종편 방송에서 광범위하게 펼쳐지는 ‘장동혁 이지메 극’은 언론의 정치 개입이라는 추문과 함께 오히려 보수층의 장동혁 중심 결집과 사퇴 반대 여론만 증폭시키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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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1

와룡산7306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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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산7306
2026-06-21 21:12
우와 오세훈이작작 품격없이 치사하네.강적에 출연함에 폐널과 짝짝이되어 당대표인 장동혁에게 이마들 건강도 안좋는데 조롱성발언 하니 저작작가 5선인가 .오세훈 명심해라 당원이 심판ㄴㄴㄴㄴ할때가 있을거야 기다리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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