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전 이외에 직접 할 수 있는 것은 많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2026-06-22 18:29
75
4
3
본문
첨부한 이미지는 2022년 12월, 개정되었던 당헌 당규의 국민의힘 홍보자료입니다.
이 룰은 2024년 한동훈계에 의해 파기되었고 현재 당원 80%, 여론조사 20% 룰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취임 초기, 해당 룰의 부활을 이야기한 바 있으나 당내 반발로 실현되지 않았습니다.
당원 100%를 반대하는 자들의 이유는 명확합니다. 당심이 반영되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당헌, 당규에 따르면 책임당원들은 당의 정책결정에 대해 전당원투표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집니다.
이는 전체 책임당원 15%의 청구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이후 전당원 투표를 통해 정책이 결정됩니다.
현재 이 사이트는 매우 협소합니다. 이제 20,000명이 들어와본 사이트일뿐, 회원이 1000명이 되지 않는 사이트입니다.
여기서 무언가 실현되는 행동을 취하기 어렵습니다. 한동훈만 바라보는 조중동을 비롯한 언론들은 단순히 "강성당원"들로 치부합니다.
문의하기를 통해서, 게시물을 통해서 여러 의견을 주십니다.
해당 웹사이트는 당원들이 하는 이야기가 외부로 더 퍼져나갔으면 하는 목적으로 제작된것이며
현재 사이트 운영자는 당원의 한명으로 대표성을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1차 문자를 쉽게 보내서 현직의원들을 압박하고, 2차 해당 내용에 대해 작게나마 기사가 나며 당원의 목소리는 퍼지고 있습니다.
15%의 책임당원이 참여하는 당 정책에 대한 전당원투표 요구권 발동이 우리 책임당원들이 당에 직접 주장할 수 있는 방법일텐데
이는 이곳에서 시작이 아니라 특정한 리더가 작업을 진행해야 가능하다고 판단됩니다.
작게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제안을 주시면 여러 의견을 모아 웹사이트 내에서 할 수 있는 작업은 진행해보겠습니다.
이 룰은 2024년 한동훈계에 의해 파기되었고 현재 당원 80%, 여론조사 20% 룰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취임 초기, 해당 룰의 부활을 이야기한 바 있으나 당내 반발로 실현되지 않았습니다.
당원 100%를 반대하는 자들의 이유는 명확합니다. 당심이 반영되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당헌, 당규에 따르면 책임당원들은 당의 정책결정에 대해 전당원투표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집니다.
이는 전체 책임당원 15%의 청구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이후 전당원 투표를 통해 정책이 결정됩니다.
현재 이 사이트는 매우 협소합니다. 이제 20,000명이 들어와본 사이트일뿐, 회원이 1000명이 되지 않는 사이트입니다.
여기서 무언가 실현되는 행동을 취하기 어렵습니다. 한동훈만 바라보는 조중동을 비롯한 언론들은 단순히 "강성당원"들로 치부합니다.
문의하기를 통해서, 게시물을 통해서 여러 의견을 주십니다.
해당 웹사이트는 당원들이 하는 이야기가 외부로 더 퍼져나갔으면 하는 목적으로 제작된것이며
현재 사이트 운영자는 당원의 한명으로 대표성을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1차 문자를 쉽게 보내서 현직의원들을 압박하고, 2차 해당 내용에 대해 작게나마 기사가 나며 당원의 목소리는 퍼지고 있습니다.
15%의 책임당원이 참여하는 당 정책에 대한 전당원투표 요구권 발동이 우리 책임당원들이 당에 직접 주장할 수 있는 방법일텐데
이는 이곳에서 시작이 아니라 특정한 리더가 작업을 진행해야 가능하다고 판단됩니다.
작게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제안을 주시면 여러 의견을 모아 웹사이트 내에서 할 수 있는 작업은 진행해보겠습니다.
3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4
몬나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님의 댓글의 댓글
몬나리자님의 댓글의 댓글
최고관리자님의 댓글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