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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대표 수비는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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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데이브 KR대한민국
4시간 56분전 11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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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장동혁 대표는 마치 한 편의 서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나름의 성과를 거둔 그를 향해, 내부에서, 그리고 일부 언론에서까지 흔들고자 하는 반란의 움직임이 있습니다.



하지만, 잊지 마세요. 당원들의 절대적인 지지는 여전히 장동혁 대표에게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 반란의 목소리들이 더 이상 당을 흔들지 못하도록 분명한 메시지를 전해야 합니다.



고동진.김용태, 김재섭, 송석준, 배현진, 박정훈, 우제준, 양향자. 정성국. 김형동 . 진종호. 한지아. 김예지. 서범수 유의동—이들이 대표를 흔들려 할 때, 우리는 SNS와 전화, 문자로 단호 하게 경고하고 비판해야 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방어가 아니라, 우리 당의 미래와 리더십을 지키기 위한 당원들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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