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망구들 장동혁과 지도부 사퇴하라. 당원들 22,000.- 서명받아 3선이상 중진들에게 내주 전달할 것
대한민국
2026-08-0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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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한국일보 기사중>
"한 달 전부터 시작된 장 대표 퇴진 촉구 서명운동은 4일 오후 기준 약 2만2,000명을 기록했다. 온라인 참여자가 2만 명, 오프라인 참여자가 약 2,000명에 이른다. 서명에 참여한 대다수는 책임당원으로, 이들은 장 대표와 선출직 최고위원들의 사퇴를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온라인과 서울 덕수궁 등에서 진행해 왔다. (덕수궁서 한동훈 펜 클럽서 책상 놓고 행인 붙들고 서명 받더라구요)
서명운동을 주도한 당원들은 다음 주 해당 서명을 3선 이상 의원 33명(6선 2명, 5선 5명, 4선 12명, 3선 14명)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사실상 중진들이 당 쇄신에 적극적으로 나서 달라는 요구인 셈이다. 3선 의원들은 17일, 4선 이상 중진들도 이달 중 회동을 통해 장 대표 거취를 논의할 예정이다. 당원들의 서명 전달을 계기로 중진들의 쇄신 움직임이 본격화할지가 관심사다. "
-위드 후니, 한컷, 후니 도토리 등 이 서명운동 했는데, 국힘 중진은 전부 매국노!! 지금 장대표 와 지도부 흔들 때 입니까? 범죄 정권이 나라를 파과 하는데 일심으로 싸워야 되잔습니까? - 어떤 일이 있어도 장대표 지켜야 정권 교체 되고 나라가 정상화 됩니다 - 모두 단단히 뭉여 장대표와 지도부 지켜요!! 장대표 잃음 이나라 자체를 잃습니다.
"한 달 전부터 시작된 장 대표 퇴진 촉구 서명운동은 4일 오후 기준 약 2만2,000명을 기록했다. 온라인 참여자가 2만 명, 오프라인 참여자가 약 2,000명에 이른다. 서명에 참여한 대다수는 책임당원으로, 이들은 장 대표와 선출직 최고위원들의 사퇴를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온라인과 서울 덕수궁 등에서 진행해 왔다. (덕수궁서 한동훈 펜 클럽서 책상 놓고 행인 붙들고 서명 받더라구요)
서명운동을 주도한 당원들은 다음 주 해당 서명을 3선 이상 의원 33명(6선 2명, 5선 5명, 4선 12명, 3선 14명)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사실상 중진들이 당 쇄신에 적극적으로 나서 달라는 요구인 셈이다. 3선 의원들은 17일, 4선 이상 중진들도 이달 중 회동을 통해 장 대표 거취를 논의할 예정이다. 당원들의 서명 전달을 계기로 중진들의 쇄신 움직임이 본격화할지가 관심사다. "
-위드 후니, 한컷, 후니 도토리 등 이 서명운동 했는데, 국힘 중진은 전부 매국노!! 지금 장대표 와 지도부 흔들 때 입니까? 범죄 정권이 나라를 파과 하는데 일심으로 싸워야 되잔습니까? - 어떤 일이 있어도 장대표 지켜야 정권 교체 되고 나라가 정상화 됩니다 - 모두 단단히 뭉여 장대표와 지도부 지켜요!! 장대표 잃음 이나라 자체를 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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