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매일신문 "석민" 논설위원 글 꼭 보시길: 한똥 권력 찬탈 의도 명백. 이자가 끊임 없이 윤카 협박으로 정권 몰락 총질. 이자 "천상천하유아독존"평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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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매일신문 "석민" 논설위원 글 꼭 보시길: 한똥 권력 찬탈 의도 명백. 이자가 끊임 없이 윤카 협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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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 KR대한민국
2026-10-04 16:56 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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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 안 읽으시니 많이 줄임. 원문 원하심 원문 올릴 겠습니다.  현재 모든 언론이란 쓰레기는 한 똥 개인 방송!  석민 논설위원 이자는 절대 보수 우 파 아니고 ":천상천하유아독존" 평.
<1. 제가 한동훈 부산 북갑 선거범죄 증거 첨부해 국민 신문고 민원 넣었음.
2. 오늘 한동훈 범죄 종합편 민주당 법사위원들에게 발송 할거임.>
3. 매일신문 "석민" 논설 위원글 보심 한동훈이 윤정권 궤멸 의도가 나오니 글이 길어도 꼭 읽기 바랍니다.
긴글을 안 읽으니 많이 줄였어요.]

돌아온 배신의 계절? 한동훈 리스크 [석민의News픽]
석민 디지털 논설실장 sukmin@imaeil.com
매일신문 입력 2024-10-26 06:30:00
◆반헌법적 '이재명 민주당'과 투쟁보다 대통령 '탓' 만하는 기괴한 여당 대표, 한동훈!

혹시 [석민의News픽] 애독자이시라면 지난 봄 총선 막바지 국면에서 조심스럽게 '한동훈 리스크'를 언급한 적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 지도 모르겠습니다. 한동훈 현 국민의힘 대표의 좌파적 성향과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 스타일이 보수 분열을 가져와 박빙의 총선 경쟁에서 참패를 초래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였습니다.
우려는 곧 참담한 현실이 되었고, 그 원인을 '윤석열 탓' '김건희 탓'으로 돌렸습니다. 총선 참패와 당대표 경선을 거치면서 '강골 검사'에서 '유연하고 합리적인 정치인'으로 거듭날 수도 있겠지만 사람의 본성(本性)은 결코 쉽게 바뀌지 않는 속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21일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힘 당대표의 회담 이후 여권에 부는 바람에게선 살기(殺氣)마저 느낍니다. 한동훈은 재·보궐 선거에서 이긴 인천 강화를 찾아 "오직 국민만 보고 민심을 따라서 피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했습니다.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그런데 궁금해지는 것은 '국민 누구냐?'는 사실입니다. 막연한 국민' 언급은 '개딸 국민' '이재명 민주당 민심'으로 이해될 수 있습니다. 명목상 여당인 국민의힘이 '민주당 2중대'로 불리는 이유를 숙고해야 합니다.
1. 대표는 대통령과 싸우고 투쟁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한 대표는 김건희 여사 특검법 관련, "김 여사 특검법 처리 때 30명 정도를 설득했는데, 여론이 악화되면 위험하다"고 대통령 협박.
존재 하지도 않은 '김건희 여사 라인' 공개적 정리 주장: 실제로 존재 한다면 '그 내용을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파악해 대통령에게 넌지시 전달해 대통령이 주도적으로 해결하도록 하는 것'이 진실된 여당 대표의 태도라는 생각입니다.

2. '회담'을 언론에 미리 떠벌리고 '3대 요구 사항'을 제시하면서, 마치 적진을 쳐들어가는 적장(敵將)처럼 기세등등하게 행세하는 것은 자기과시(自己誇示) 이외에 아무 것도 아닙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국힘에서 배출했습니다. 대통령은 여당 대표의 적(敵)이 아니라 파트너이고, 여당 대표는 대통령을 빛나게 함으로써 자신 또한 더욱 빛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동훈 대표의 '독선'과 '아집'은 현재진행형이라는 생각입니다. 한 대표는 23일 김건희 여사 등 대통령 친·인척 등을 감찰하는 특별감찰관 추천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했습니다. "특별감찰관 추천에서 북한인권재단 이사 추천이 전제 조건이라는 것은 지금 상황에서 국민 공감을 받기 어렵다"고도 했습니다.

3. 특별감찰관 임명으로 대통령 협박: 북한인권재단 이사 추천이 전제 조건이라는 것은 국민 공감을 받기 어렵다"는 말은 고개를 갸웃하게 합니다. 또 "어떤 국민?"이라는 질문이 생겨납니다. 한 대표가 말하는 국민은 설마 '종북(從北) 좌파 국민'이 아닐 것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사실을 잘 모르는 일반 국민들'이 오해를 하고 있으면, 여당 대표는 적극적으로 정부·여당의 입장을 설명하고 설득하는 것이 당연한 도리입니다.
4. 역할과 책임은 방기한 채 '추상적 국민'을 빌미삼아 대통령과 '각'을 세우는 여당 대표는 기괴하다는 것을 이제는 깨달아야 합니다. '민주당 2중대' '이재명 하수인'이라는 비판이 왜 나오는 지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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