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 지지율 20% 떡락 막고, 오히려 상승 시킨 일등 공신 한동훈!
대한민국
2026-10-0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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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윤종근 페이스북에서)
추석 후 찢 지지율이 30%를 깨고 20%대로 추락할 것으로 모두가 예상했었다. 지지율을 회복시킬 요인은 없고 악재만 즐비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추석 후 대부분 여조에서는 하락폭이 줄어들었고, 일부 여조에서는 소폭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대한민국의 묻지마 1찍 유권자는 30% 정도다. 이들은 더불당이 김정은을 후보로 내세워도 찍는다.
그럼에도 이 30%대가 깨질 거라 예상했던 건 이들의 분열이었다. 친명과 문조털래유 반명의 갈등이 그만큼 심했기 때문이었다.
문조털래유와 친명의 대립은 이미 기득권이 된 배부른 돼지들끼리의 주도권 전쟁이다.
어차피 총선, 대선 앞둔 밥주걱 싸움이지만 겉으로 내건 명분은 검찰 개혁이다.
반명은 검찰이 없어졌음에도 중수청장 후보자의 과거 행적을 문제 삼아 찢의 검찰 개혁이 거짓이라 비난한다.
이제 곧 그 피해를 모두 뒤집어 써야 할 국민들 입장에선 속이 뒤집어질 이야기지만 이것들은 이러고 놀고 있다.
이들이 싸우는 걸 보면 좌빨 두령급들의 검찰 포비아는 중증이다. 또 그 추종자들 역시 그렇게 가스라이팅 되어 있다.
그럼 분열될 것 같았던 이 30%+@를 결집시킨 요인은 무엇이었을까?
좌빨 총결집을 이루어 나락 가던 찢 지지율을 회복시킨, 그 어려운 일을 해낸게 바로 한동훈이다.
한동훈이 수사보고서 등 검찰 캐비넷 자료들을 흔들며 정치 검찰 스멜을 풍긴게 그들의 검찰포비아를 자극한 거다.
김승원 낙마는 한동훈이 잘싸운 결과가 아니라
수사보고서까지 나오는 걸 보고 이를 청산해야 할 정치검찰의 폐해로 몰아 임명을 강행하려 했는데 막판 보좌진 투서로 포기한 게 팩트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 사회 악들과 싸우던 선량한 검사들이 칼을 빼앗겼고 이제 그 피해는 오롯이 국민들 몫이 되었다.
오늘날 검찰 해체에 가장 책임이 큰 사람은 바로 한동훈이다.
한동훈이 문정권의 주구가 되어 레카, 엠비를 도륙하며 누렸던 그 화양연화와,
윤정권땐 문정권의 무수한 비리와 권력남용 그리고 이적행위 등 어느 것 하나 제대로 단죄하지 못한 과오가 오늘날 검찰 해체의 가장 큰 원인이다.
이제 곧 국민들 곡소리가 온천지를 진동할 거다.
지옥문을 연 자가 국민들 행운을 빈다니, 진짜 최악이다.
백해무익 한동훈은 부디 나대지 말고 자중하길 바란다.
추석 후 찢 지지율이 30%를 깨고 20%대로 추락할 것으로 모두가 예상했었다. 지지율을 회복시킬 요인은 없고 악재만 즐비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추석 후 대부분 여조에서는 하락폭이 줄어들었고, 일부 여조에서는 소폭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대한민국의 묻지마 1찍 유권자는 30% 정도다. 이들은 더불당이 김정은을 후보로 내세워도 찍는다.
그럼에도 이 30%대가 깨질 거라 예상했던 건 이들의 분열이었다. 친명과 문조털래유 반명의 갈등이 그만큼 심했기 때문이었다.
문조털래유와 친명의 대립은 이미 기득권이 된 배부른 돼지들끼리의 주도권 전쟁이다.
어차피 총선, 대선 앞둔 밥주걱 싸움이지만 겉으로 내건 명분은 검찰 개혁이다.
반명은 검찰이 없어졌음에도 중수청장 후보자의 과거 행적을 문제 삼아 찢의 검찰 개혁이 거짓이라 비난한다.
이제 곧 그 피해를 모두 뒤집어 써야 할 국민들 입장에선 속이 뒤집어질 이야기지만 이것들은 이러고 놀고 있다.
이들이 싸우는 걸 보면 좌빨 두령급들의 검찰 포비아는 중증이다. 또 그 추종자들 역시 그렇게 가스라이팅 되어 있다.
그럼 분열될 것 같았던 이 30%+@를 결집시킨 요인은 무엇이었을까?
좌빨 총결집을 이루어 나락 가던 찢 지지율을 회복시킨, 그 어려운 일을 해낸게 바로 한동훈이다.
한동훈이 수사보고서 등 검찰 캐비넷 자료들을 흔들며 정치 검찰 스멜을 풍긴게 그들의 검찰포비아를 자극한 거다.
김승원 낙마는 한동훈이 잘싸운 결과가 아니라
수사보고서까지 나오는 걸 보고 이를 청산해야 할 정치검찰의 폐해로 몰아 임명을 강행하려 했는데 막판 보좌진 투서로 포기한 게 팩트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 사회 악들과 싸우던 선량한 검사들이 칼을 빼앗겼고 이제 그 피해는 오롯이 국민들 몫이 되었다.
오늘날 검찰 해체에 가장 책임이 큰 사람은 바로 한동훈이다.
한동훈이 문정권의 주구가 되어 레카, 엠비를 도륙하며 누렸던 그 화양연화와,
윤정권땐 문정권의 무수한 비리와 권력남용 그리고 이적행위 등 어느 것 하나 제대로 단죄하지 못한 과오가 오늘날 검찰 해체의 가장 큰 원인이다.
이제 곧 국민들 곡소리가 온천지를 진동할 거다.
지옥문을 연 자가 국민들 행운을 빈다니, 진짜 최악이다.
백해무익 한동훈은 부디 나대지 말고 자중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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