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술은 새부대에~ 장동혁 ????
대한민국
2026-07-01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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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눈빛과 공정과 원칙이 느껴지는 대표님. 국힘 초선의원 일때 한동훈과 결별하고 이나라의 동량이 되기를 바랬던 내기도가 통한걸까? 이제 시작입니다. 정치적 굳은살이 만들어 지느라고 힘들겠지만 부디 끝까지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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