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님께 드리는 100만 당원의 진심
대한민국
2시간 2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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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님께 드리는 100만 당원의 진심
장동혁 대표님, 당당하게 기죽지 마시고 밀고 나아가십시오. 대표님의 등 뒤에는 흔들림 없이 대표님을 지키고 있는 100만 당원이 굳건히 서 있습니다.
과거 이인제 전 의원이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을 때를 기억하십니까? 김대중, 이회창이라는 거물급 인물들과 도저히 경쟁이 되지 않을 것 같았던 그가 무려 500만 표라는 엄청난 지지를 얻었습니다. 왜 그 많은 국민들이 그에게 표를 던졌을까요? 바로 그에게서 '리틀 박정희'라 불릴 만한 결단력과 카리스마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카리스마가 절실히 필요했던 그 시절처럼, 지금 우리 당과 보수 진영이 타는 목마름으로 찾고 있는 것 역시 그러한 '결기'입니다.
저는 대표님께서 과거 유성구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하셨을 때, 홈플러스 앞 공원에서 대표님과 반갑게 악수를 나누었던 평범한 책임당원 중 한 사람입니다. 지난 당대표 선거에서 제가 대표님께 소중한 한 표를 드렸던 이유는 단 하나, 어떤 외풍에도 흔들리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의 의지를 표하시던 그 듬직한 모습 때문이었습니다. 저뿐만이 아닙니다. 수많은 당원들이 대표님의 그 굳센 결기를 믿고 표를 모아드렸습니다.
대표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처음 저희에게 보여주셨던 그 초심을 잃지 마시고, 당당하게 앞으로 밀고 나아가 주십시오. 다음 당대표 선거에서도 주저함 없이 나서서 저희 같은 당원들에게 다시 한번 희망의 불씨를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대표님께 쥐어진 그 권한으로,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당을 흔드는 배신자들을 단호하게 모두 쳐내 주십시오. 사사로운 정에 얽매이지 않는 그 뼈아픈 결단만이 우리 보수가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만약 이 환부를 도려내지 못한다면, 대표님도 그리고 당을 지켜온 우리 책임당원들도 모두 공멸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희는 대표님의 결단과 카리스마를 믿습니다. 언제나 당당하게 앞장서 주십시오. 100만 당원이 끝까지 함께하며 지키겠습니다.
장동혁 대표님, 당당하게 기죽지 마시고 밀고 나아가십시오. 대표님의 등 뒤에는 흔들림 없이 대표님을 지키고 있는 100만 당원이 굳건히 서 있습니다.
과거 이인제 전 의원이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을 때를 기억하십니까? 김대중, 이회창이라는 거물급 인물들과 도저히 경쟁이 되지 않을 것 같았던 그가 무려 500만 표라는 엄청난 지지를 얻었습니다. 왜 그 많은 국민들이 그에게 표를 던졌을까요? 바로 그에게서 '리틀 박정희'라 불릴 만한 결단력과 카리스마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카리스마가 절실히 필요했던 그 시절처럼, 지금 우리 당과 보수 진영이 타는 목마름으로 찾고 있는 것 역시 그러한 '결기'입니다.
저는 대표님께서 과거 유성구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하셨을 때, 홈플러스 앞 공원에서 대표님과 반갑게 악수를 나누었던 평범한 책임당원 중 한 사람입니다. 지난 당대표 선거에서 제가 대표님께 소중한 한 표를 드렸던 이유는 단 하나, 어떤 외풍에도 흔들리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의 의지를 표하시던 그 듬직한 모습 때문이었습니다. 저뿐만이 아닙니다. 수많은 당원들이 대표님의 그 굳센 결기를 믿고 표를 모아드렸습니다.
대표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처음 저희에게 보여주셨던 그 초심을 잃지 마시고, 당당하게 앞으로 밀고 나아가 주십시오. 다음 당대표 선거에서도 주저함 없이 나서서 저희 같은 당원들에게 다시 한번 희망의 불씨를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대표님께 쥐어진 그 권한으로,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당을 흔드는 배신자들을 단호하게 모두 쳐내 주십시오. 사사로운 정에 얽매이지 않는 그 뼈아픈 결단만이 우리 보수가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만약 이 환부를 도려내지 못한다면, 대표님도 그리고 당을 지켜온 우리 책임당원들도 모두 공멸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희는 대표님의 결단과 카리스마를 믿습니다. 언제나 당당하게 앞장서 주십시오. 100만 당원이 끝까지 함께하며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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