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치 마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2시간 2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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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과 언쟁 후 분노의찬 모습으로 뒤돌아 보시는 모습에 진정성을 느껴 지지했었습니다.
결계가 느껴졌던 그 모습과 달리 폭풍에 휘둘리는 배와 같은 모습에 제가 등을 돌렸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중심을 바로 잡으시고 진전하시는 모습에 다시 지지하겠습니다.
다만 또 다시 기대를 저버리신다면 두번 다시 지지하지 않을 것 입니다.
당원들과 대한민국 국민들의 deus ex machina 가 되시길 진심으로 빌어봅니다.
결계가 느껴졌던 그 모습과 달리 폭풍에 휘둘리는 배와 같은 모습에 제가 등을 돌렸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중심을 바로 잡으시고 진전하시는 모습에 다시 지지하겠습니다.
다만 또 다시 기대를 저버리신다면 두번 다시 지지하지 않을 것 입니다.
당원들과 대한민국 국민들의 deus ex machina 가 되시길 진심으로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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