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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게시판 공개자료 제032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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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의 문자가 알려진 과정이 석연치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민의힘 출신인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은 에스비에스(SBS) 라디오에서 “이걸 공개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느냐. 김건희 여사 아니면 한동훈 전 위원장일 텐데 김 여사 쪽에서 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건 김건희 여사의 전당대회 개입”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김 여사가 과거 한 후보와의 친분을 고려하더라도 당시 여당 비대위원장에게 사과 요청을 한 것이나 대통령실을 통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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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의 문자가 알려진 과정이 석연치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국민의힘 출신인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은 에스비에스(SBS) 라디오에서 “이걸 공개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느냐. 김건희 여사 아니면 한동훈 전 위원장일 텐데 김 여사 쪽에서 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건 김건희 여사의 전당대회 개입”이라고 말했다.아울러 김 여사가 과거 한 후보와의 친분을 고려하더라도 당시 여당 비대위원장에게 사과 요청을 한 것이나, 대통령실을 통해 사과를 할 수 있었음에도 이뤄지지 않은 점도 의아한 대목이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2월 한국방송(KBS) 대담 때 “매정하게 끊지 못한 것이 문제”라며 사과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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