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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문재인의 아바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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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는 여전히 범죄를 부인하고 반성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진실은 아무리 멀리 던져져도 돌아온다”는 궤변으로 법원의 판단마저 부정하고 있습니다.문 前대통령은 이를 ‘양념’이라고 두둔하기까지 했습니다.잘못을 인정하지도 않고, 반성하지도 않는 정치공작 사범, 민주주의 파괴범에게 면죄부를 주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합니다.민의 왜곡으로 민주주의의 근간을 훼손하는 여론조작 행위에 대해서는 무겁게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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