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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절박한 보수표를 훔쳐간 친노친문 좌파부부. 지금 옆에 있는 김한길 양정철 박영선 외 관저 십상시들 보수파괴 설계만 하는 중 인 듯. 특검 국힘에 부담떠넘기지 말고 이제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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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절박한 보수표를 훔쳐간 친노친문 좌파부부. 지금 옆에 있는 김한길 양정철 박영선 외 관저 십상시들 보수파괴 설계만 하는 중 인 듯. 특검 국힘에 부담떠넘기지 말고 이제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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