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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짐은 국가다 그러고있고 마누라는 나는 국민이다 이러네. 당원 개무시하더니 둘다 모독하면 큰일난다고? 어휴 그리고 추경호 비롯 국힘의원들 당원들 의견은 개무시하면서 私人일뿐인 김건희 뒷처리나 하고있으니 스스로 안부끄럽냐 개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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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방패는 문파들에게 시켜라 왜 국힘의원들 부려먹음? 당원들 목소리 귓등으로도 안듣지 추경호! 당시 MBC가 공개한 녹취에 따르면, 김 씨는 “(윤석열이 국민의힘에서) 대통령 후보가 될 줄 누가 상상했어? 이걸 누가 키워준거야?”라고 반문하면서 “이거 문재인 정권이 키워준거야”라고 하면서 윤석열 대통령이 과거 보수 후보가 된 데 대해서 문재인 정권에 공을 돌렸다.대화 도중 김건희 씨는 보수 진영을 오히려 폄하했다. 김 씨는 “(윤석열을) 보수가 키워줬겠어? 보수는 자기네가 해 먹고 싶지. 이 정치라고 하는 것은 그래서 항상 자기 편에 적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라고도 말했다.당시 열린공감TV가 공개한 추가 녹취에 따르면 김 씨는 “좀 객관적으로 봐봐. 윤석열이가 하루 아침에 (진보에서 보수로) 진영을 바꾸겠어?”라고 반문하며 “우리 남편도 의리있어서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가장 충신이에요. 나중에 알고보면 나중에 아마 다 알게 될 거예요. 정말 문재인 대통령의 정말 가장 충신이에요”라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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