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PDF 수록 항목

당원게시판 공개자료 제1083번

실제 작성자 개별 미확인

자료에 수록된 제목

[사설]용산 출신은 100% 통과, 취업 제한 심사는 제대로 했나

공개 PDF 추출문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을 퇴직한 공직자 중 취업 심사를 신청한 44명 전원이 ‘취업 가능’ 통보를 받고 주요 금융·공공기관, 대기업 등에 재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에는 금융 분야 경험 등이 전혀 없는데도 연봉 3억 원의 SGI서울보증 상근감사위원으로 임명돼 낙하산 논란이 불거진 김대남 전 행정관처럼 ‘용산의 힘’을 바탕으로 재취업한 사례도 적지 않다고 한다. 퇴임 3년 안에 재취업을 하려는 공직자들에 대한 엄격한 심사 책임을 진 정직자리위원회가 ‘리패’ 있다 지적이 나 있다

PDF의 줄바꿈·HTML 엔터티를 정리한 추출문입니다. 원게시물 DB와 첨부 이미지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공개 PDF 215쪽 확인

반박 및 정정 이력

이 항목의 작성자를 독립 대조하지 않았습니다. 공개자료 전체의 명의 표기에 대한 반박은 반박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별 정정 등록 내역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