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에 수록된 제목
한동훈이 좋아하는 작가 역병의 바다 김보영의 인터뷰 중: 저는 이 사회를 살아가면서 사람이 선의를 지키고 양심을 지키며 산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그러기 위해서는 정말로 영웅적인 노력이 필요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가끔 해요. 시스템이 무너질수록 더 개인에게 과부하가 걸리고, 큰일도 소수의 사람의 선의로 돌아가는 모습을 많이 봐요 // 이걸 짊어진 사람이 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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