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당원게시판 공개자료 한동훈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추정 게시물(1,631건)
전체 목록 161–200 / 1,631건 · 5/41쪽 자료 0161 · 2024-05-21 21:03
한동훈 잔심과 따뜻함을 어린학생도 알아 보네요, 자신의 사욕에 매몰돼 무조건 물어 띁으려는 어른들은 보고 반성하시길 바랍니다. 보고 배울수 있으면 다 스승입니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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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자료 0162 · 2024-05-21 21:08
한동훈 위원장님 언제 어디서나 국민걱정 하시고 계시군요~한동훈위원장님이 있어 참으로 든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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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자료 0163 · 2024-05-21 21:11
나라의 미래를 생각해 보니 한동훈님 외엔 지도자급이 없네요. 앞으로 많은 활동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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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자료 0164 · 2024-05-21 21:15
비대갤러 배씨 김씨 도배좀 그만해라!! 하루에 200개씩 쓰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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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65 · 2024-05-21 21:20
3분 아니고 한시간에 글 하나로 제한해주세요!! 비대갤 몇명이 목숨걸고 하는데 이런 소모전을 왜하는지? 탈당때 우르르 온갖분 다 온게 민심이지 몇사람이 3분에 하나씩 몇백개 쓰는 용도로 이 게시판이 있는게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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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66 · 2024-05-21 21:32
한동훈이 65세 조건부 운전면허증 정책도 지적했네요 노인이라도 지방에선 차 필요하고 생계형도 있는데 좀 더 정교한 정책 검토가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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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자료 0167 · 2024-05-21 21:37
민생현안에 대한 합리적 의견개진도 정치득실로 따져보려는 모양새로 인하여 국민이 기존 정치인들에 대해 더욱 혐오함. 그래서 한동훈이라는 인물의 등판을 더 기다리는 것. 고령운전에 대한 이슈도 한동훈 말대로 정부는 더 세밀하게 검토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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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자료 0168 · 2024-05-21 22:07
배씨 김씨 비대갤러 두분 도배 너무 심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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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69 · 2024-05-21 22:47
한동훈 국힘지지자 당대표 지지율 62% 압도적 1위 안나오실수 없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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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자료 0170 · 2024-05-21 22:54
보수에서 유일하게 토론 되는 사람이 한동훈이라더라 당대표 지지율 압도적 1위라 국민이 불러 나올수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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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자료 0171 · 2024-05-21 22:59
비대갤러 배씨 하루종일 3분에 하나씩 복붙글 너무 웃겨요 ㅋㅋ현생 없으신가 새벽에도 계속 하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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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72 · 2024-05-21 23:07
비대갤러 배김송씨 24시간 타인 까질하면 정신 피폐해져요 나가서 바람도 쐬고 좋은 책 읽고 좋은 영화도 보고 그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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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73 · 2024-05-22 09:20
윤대통령 탈당 언급 여기저기 하신거 팩트체크!!! 오늘 중앙보도로 갑자기 한동훈에게 뒤집어 씌우는데 그렇게 언플하시면 안되죠!! 1. 윤이 여기저기 탈당얘기 한건 맞다 (채널에이 조영민, 문화일보 이현종, 최병묵 보도)2. 진짜 탈당한다는 의도는 아니고 한동훈 나오지 말라는 협박용3. 이런 수법은 안철수때도 했고 통했음4. 이번엔 채널에이보도를 윤이 일부러 한건 아닐수도 있음 그러나 어쨌든 친윤 입에서 나온건 팩트 (친윤이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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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윤석열 안철수 자료 0174 · 2024-05-22 11:02
한동훈은 전혀 다른 새로움이다. 예를 들어 문국현·안철수·문재인·이재명·윤석열까지는 모두 '익숙한 새로움'이라고 할 수 있다. 비여의도 출신의 신인이지만, 오래전부터 언론에 노출된 구형 신인이다. 그런데 한동훈은 신인인데 익숙한 구석은 안 느껴지고 전혀 낯설다. 강남 8학군 출신에 서울대 법대 재학 중 사시 소년 급제, 동급의 실력에 미모를 겸비한 좋은 집안의 변호사 아내, 한마디로 금수저다. 도덕성과 윤리성에서 높이 평가받 상대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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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윤석열 안철수 이재명 자료 0175 · 2024-05-22 11:07
한동훈 어록: "게임과 달리, 정치는 ‘누가 이기는지’ 못지 않게, ‘왜 이겨야하는지’가 본질이다. 우리가 왜 이겨야 하는지‘, ’이겼을 때 동료시민과 이 나라가 어떻게 좋아지는지‘에 대한 명분과 희망이 없다면, 정치는 게임과 똑같거나, 정치인의 출세수단일 뿐이고, 정작 주권자 국민은 주인공이 아니라 입장료 내는 구경꾼으로 전락하게 된다. 우리는 미래를 정교하게 준비하기 위해서, 이 위대한 나라와 동료시민에 대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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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자료 0176 · 2024-05-23 14:16
‘문파’ 또 윤석열 지지 선언…“민주당을 사랑하기 때문” | 뉴스A 라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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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자료 0177 · 2024-05-23 14:19
윤석열은 전남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저도 정권교체는 해야겠고 민주당에는 들어갈 수 없었기 때문에 부득이 국민의힘을 선택했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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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자료 0178 · 2024-05-23 14:26
자의식 과잉..탄압 받는 나. 아무도 내 깊은 뜻을 알아주지 않아도 묵묵히 걸어가는 나. 이 포지션을 해야 미움받은 자신을 혐오하지 않고 받아들일 수 있음. 유아적이고 자아형성이 미숙 자감 낮거 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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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79 · 2024-05-23 17:20
동의합니다. 윤대통령님! 여사가 최목사 청탁 전달지시한 총무비서관실 조과장과 보훈처 직원 누군지 밝히시길 바랍니다. 여사가 직접 대통령실 직원에게 지시하는게 말이 됩니까? 대통령님도 몰랐을리 없죠. 이건 국정농단입니다. 아니라면 아니라고 반박 보도를 내세요. 진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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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자료 0180 · 2024-05-24 03:06
한동훈 아무것도 없이 국힘들어왔고 아무것도 욕심내지않았고 아무것도 남기지않고 물러났어요 친윤 공격에 지지자에게까지 ㄱㄸ 프레임질하면서 공격하는걸 또다시 목격하니 너무 화가 나서 눈물이 나네요 한동훈을 견제하기위해 누굴 사면할수있다 누굴 데려올수있다 ㅜㅜ 분노가 차오르네요 이 모든게 국힘당원들도 무시하는 의도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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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자료 0181 · 2024-05-24 13:43
정무감각 심각한게 만찬을 여러번 쪼개서 하니까 기사 타이틀만 보는 중도층들은 뭐가 신났다고 맨날 불러다가 밥먹고 잔치하냐 이렇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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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82 · 2024-05-24 13:49
아니겠지 아니겠지 했는데 이번에 비선 시켜서 이재명에게 다음 대권 길 닦아주겠다는 취지의 말 듣고는 두손 두발 다 들었습니다. 정치판 너무 더러워서 한위원장님 정치 안 하셨으면 했지만 돌아가는 거보니 이러다가 이재명이 진짜 대통령될 것 같아 너무 두렵습니다. 국힘 하는 짓도 답 없고 인물은 더 없고.. 힘드실 거 뻔해서 가슴 아프지만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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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이재명 자료 0183 · 2024-05-24 13:53
한동훈이 국힘지지 방파제 했는데 국힘에서 배척움직임 나오고 용산방패질 하니 바로 역대 최저 나오네. 진보의 오야붕이 진짜로 보수 궤멸시키려고 작정한거 아닌가 의심이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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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자료 0184 · 2024-05-24 16:56
용산에 넘 실망해 국힘 떠나고싶지만 참고 기다립니다 한동훈의 정의로운 바른판단과 리더쉽 정말 필요한시기입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워해서 저런 정당의 대표란 이재명한테 정권넘어가면 여기서 못살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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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이재명 자료 0185 · 2024-05-24 17:17
국힘지지율 역대 최저. 윤대통령 채상병 특검에서 격노설 거짓말 한거 나오던데 불법여부를 떠나 국민에게 어떻게 보이겠냐 그런데 감싸주니 그것도 큰 이유고 무엇보다 폭망의 이유는 한동훈 공격이다. 보수의 마지막 희망 기둥인 한동훈을 용산과 국힘친윤들이 공격하니 제정신 .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1쪽
한동훈 윤석열 자료 0186 · 2024-05-24 22:16
한동훈 위원장에 대한 그들의 막말과 인신공격성 발언은 반성할 줄 모르고, 용산의 총선기간 동안 했던 행태에 대해선 반성은 없으면서 그 지지자들의 정당한 비판에 대해 개딸몰이 하는 거 너무 유치하지 않냐? 왜? 한동훈 중심으로 세력 커지니까 두려워서 그 지지자들을 폄훼하면 좀 기분 나아지냐? 그런다고 용산과 홍준표, 이준석, 천하람, 조정훈, 신평, 이철규 친윤패거리들의 저급함은 사라지지 않는다.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해라 한동훈 죽이기 .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2쪽
한동훈 이준석 자료 0187 · 2024-05-25 08:57
국민은 김건희보다 국정이 우선인 대통령을 원하는데 윤석열대통령님은 그걸 못하신다.. 국민들은 그냥 싫다 정도가 아니라 감정적으로 범죄자보다 더 혐오한다는데그 혐오의 강도를 이해못하고 계십니다하루 이틀 아니고 2년 넘게 누적되어 있음국민들과 기싸움 하는거 국민은 다 파악합니다. 폭압적으로 당무개입하고 김건희 쓴소리하면 다 내치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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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김건희 자료 0188 · 2024-05-26 12:58
잘못이 잘못이 아닌' 대통령의 남은 3년..잘못은 알지만 고집을 꺾기 싫어하는 성정의 발현이거나, 적당히 버티면 해결될 거라는 오판에서 내린 결정일 거라고만 여겼다. 그런데 돌이켜보니 뭐가 잘못인지에 대한 인식이 국민과 사뭇 다른 게 아닌가 하는 의심마저 든다. 특히 정권 초부터 반복되는 인사 참사를 볼 때마 .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2쪽
자료 0189 · 2024-05-26 20:10
한동훈 팬모임 오늘 7만3천 넘었습니다 북적북적 재미있어요 중학생부터 어르신까지 많습니다 한동훈이 국힘의 희망이고 미래입니다 국민만 믿고 나오세요 중앙에 억까기사 한게 홍보효과가 있는듯 ㅋㅋ 다들 오세요 재밌어요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3쪽
한동훈 자료 0190 · 2024-05-26 20:17
법무부 장관 시절 한국형 제시카법’(고위험 성폭력범죄자의 거주지 지정 등에 관한 법률), 출입국·이민관리청(이민청) 설립법, 피해자의 재판기록 열람·등사 청구권 보장, 아동학대살해죄를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아동범죄처벌특례법 개정안 등 모두 한위원장님이 업적인데....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이젠 그에게 이 모든 것과 국민의 삶을 더 풍요 .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3쪽
한동훈 자료 0191 · 2024-05-28 21:36
국힘,국힘내 정치인 중에 한동훈 외에는 모두 그밥에 그나물이다. 누가 나와도 별 관심도 없다.현상황에서 보수의 유일한 자산 인데도, 사방에서 물어 뜯기에 바쁘다. 홍준표,나경원,유승민,원희룡,오세훈,안철수, 모두 합쳐도 한동훈에 못 미치는것이 현실이다. 국힘 당원들이나.일반 국민들이 왜 한동훈에만 관심을 가질까? 현재. 여,야 통틀어, 50대 젊고 신선하고,똑똑 하고, 논리정연하고. 할말 다하고, 위,아래 깍듯이 예의 지키 말 차 듣기 좋게 하 .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3쪽
한동훈 안철수 나경원 유승민 자료 0192 · 2024-05-28 21:43
지도자는 민심이 크게 인륜에 위반하지 않는 한 민심에 따라야한다 .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3쪽
자료 0193 · 2024-05-28 22:40
한동훈이 좋아하는 작가 역병의 바다 김보영의 인터뷰 중: 저는 이 사회를 살아가면서 사람이 선의를 지키고 양심을 지키며 산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그러기 위해서는 정말로 영웅적인 노력이 필요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가끔 해요. 시스템이 무너질수록 더 개인에게 과부하가 걸리고, 큰일도 소수의 사람의 선의로 돌아가는 모습을 많이 봐요 // 이걸 짊어진 사람이 한동훈 .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4쪽
한동훈 자료 0194 · 2024-05-28 22:45
한동훈 정책 외국인건강보험 제한 강화 찬성!! 2022년 국내 건강보험 가입 중국인이 쓴 의료비는 총 1조 884억원이다. 이 중 본인부담금을 제외하고 건보 재정으로 지급된 돈은 8091억 2615만원이다. 외국인, 그 중에서도 중국인 근로자의 부모와 장인·장모까지 아프면 한국으로 와서 저렴하게 치료를 받고 출국하는 ‘건강보험 먹튀’ 논란이 이어졌다. 중국 온라인 사이트에 ‘한국국민보험’(韩国国民保险), ‘하오양마’(薅羊毛)를 검색하면 국민건강 .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4쪽
한동훈 자료 0195 · 2024-05-28 22:48
용산 비선 김동조 강훈 이기정 강기훈이 유튜버출신이고 인사도 건드리고 강원도 황하영사장 양정철 비서 황종호도 문제고요 이철규도 황사장 라인이죠 비선 정치 그만해야 합니다 용기있게 충언드립니다 용 .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4쪽
자료 0196 · 2024-05-28 22:58
한동훈은 비윤 친윤 반윤 이런거 할 사람이 아니라, 국민눈높이 맞춰서 국민만 보고 정치할 사람입니다 윤이 R&D삭감이나 미숙한 의료대란대처나 디올백이나 채상병 사건에서 보듯 반국민 스탠스라면, 자연스레 비윤이 될수밖에 없는거죠 윤대통령이 국민주파수에 맞춘 정치를 하고 상식적인 정치 한다면 한동훈도 그 방향이 같을겁니다 그렇지 못 .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5쪽
한동훈 윤석열 자료 0197 · 2024-05-28 23:11
한동훈 크게 보네. 정치 초짜라 대표 안된다며 온갖 짓을 다하는, 20년 찐윤 자칭 정치고수 중진들아~ 국힘당 이꼬라지 될때까지 뭘했냐? 원내 대표 회의에 실방 68명.. 꾸질 꾸질한 힘없는 할배들 쭈르르 모여 a4 읽기... 이게 현실. 확~ 쫌 바꿔 .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5쪽
한동훈 자료 0198 · 2024-05-28 23:14
한동훈의 지구당 제도는 반드시 이행되길 바라고, 이행되어야 한다. 정치인재도 발굴하고, 의원되고 나면 국민무시하는 원내의원들 견제효과도 있고, 수도권 기반도 미리 다질 수 있는 방법이다. 꼭 이행되길 바란다. 그리고 역시 한동훈이 .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5쪽
한동훈 자료 0199 · 2024-05-28 23:17
한동훈 오늘 낸 지구당 복원 총선용으로 반짝 청년 정치인 영입인재로 델고 온 후 낙선하면 뭣도 안 되는 상황이더만 저런 방향성 참 좋다 청년 중심의 당으로 재편 해내길 한동훈 가하리라 믿다 .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5쪽
한동훈 자료 0200 · 2024-05-29 10:31
■ 한동훈 대세론의 이유 1 ■ 한동훈 위원장이 대통령이 되기를 원하는 국민 지지자들의 세력이 도처에서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이른바 한동훈 대세론입니다. 한동훈은 총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사퇴하여 가만 있는데 왜 한동훈 대세론이 물결치듯 일어나는 것일까요? 국민들이 정치인을 보는 안목이 정확하고 높다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국민들은 한동훈의 무엇을 보고 지지하는 것일까요? 첫째, 탁월한 언변 첫째, 탁월한 언변 때문으로 봅니다.정치인의 자질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언변인데 한동훈은 언변이 탁월하다는 점입니다.한국 정치사에서 한동훈처럼 준비한 페이퍼 없이 마이크만 잡고 그 어떤 상대라도 논박할 수 있고, 그 어떤 장소에서도 선거 유세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이는 없었습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6쪽
한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