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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부인은 사과할 의사가 없었고 그러기에 지금도 사과를 하지 않고 있다는 게 핵심 아닌가? 한동훈이 공과 사를 엄격히 구분한다는 것은 누구보다 윤 대통령이 더 잘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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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부인은 사과할 의사가 없었고 그러기에 지금도 사과를 하지 않고 있다는 게 핵심 아닌가? 한동훈이 공과 사를 엄격히 구분한다는 것은 누구보다 윤 대통령이 더 잘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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