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당원게시판 공개자료 한동훈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추정 게시물(1,631건)
전체 목록 281–320 / 1,631건 · 8/41쪽 자료 0281 · 2024-06-24 19:08
국힘아.제발 특검법 주도권 가져와서 윤통좀 살리자 재의결때 9명 찬성표 나와서 민주당 것 통과 되면 대통도 국힘도 다 죽눈다 .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4쪽
윤석열 자료 0282 · 2024-06-24 19:12
장예찬 복당 반대 국힘 골로 가려고 하냐? 미친거야? .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5쪽
자료 0283 · 2024-06-25 09:13
윤통을 망치는 사람들이 결국 친윤이다. 아첨꾼, 딸랑이들이 윤통 눈을 멀게한다. 당과 수평적관계에서만 민심을 제대로 전달한다 .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5쪽
윤석열 자료 0284 · 2024-06-25 09:25
거대야당의 상임위 독식, 입법 독주, 일극체제 완성을 민심이 강하게 제지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를 향해, ‘너희 국민의힘은 더 혼나봐야 한다’는 국민의 심판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라는 명령에 우리는 응해야 합니 거대야당의 상임위 독식, 입법 독주, 일극체제 완성을 민심이 강하게 제지하지 않고 있습니다.우리를 향해, ‘너희 국민의힘은 더 혼나봐야 한다’는 국민의 심판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입니다.국민의 눈높이에 맞추라는 명령에 우리는 응해야 합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5쪽
자료 0285 · 2024-06-25 15:44
한상국 상사 부인 김한나님 이 시대의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서.... 남은 3년동안 윤정부의 성공을 위해 누가 당대표가 되어야 하는지...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 다해아 한상국 상사 부인 김한나님 이 시대의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서.... 남은 3년동안 윤정부의 성공을 위해 누가 당대표가 되어야 하는지...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보아요~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5쪽
자료 0286 · 2024-06-25 16:00
한동훈 이러니 한동훈 한동훈하는겁니다 고 한상국 부인 김한나후원회장님 잘부탁드립니다 한동훈으로 똘똘 뭉쳐서 보수정권 재창출합시다 한동훈 화이팅! 한동훈 이러니 한동훈 한동훈하는겁니다 고 한상국 부인 김한나후원회장님 잘부탁드립니다 한동훈으로 똘똘 뭉쳐서 보수정권 재창출합시다 한동훈 화이팅!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5쪽
한동훈 자료 0287 · 2024-06-26 17:44
당헌당규에 대통령 당무개입 금지 없나요? 아! 그건 실정법위반이지? .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5쪽
자료 0288 · 2024-06-26 17:51
원희룡님 어제 임이자 사무실 가서 노동부장관 시킬테니 본인 뽑으라고 함요 이건 뭐 위반? 알려줘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5쪽
자료 0289 · 2024-06-28 21:36
당은 공정해야 합니다. 어떤 후보는 지역장만나서 형님이라 부르고 다른후보들 모두들 만남이 이루어지는데 당협장들도 그럼 한후보에게도 당원들 만날수있는 기회를 공정하게 줘야하지않나요? 이건 당정룰에 어긋나는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다른 경로를통하여 당원들과 만남을 주선해서 충분히 만날 수있는 기회는 만들고 계시지만 공평하지 못하고 지역장이 사심으로 선택으로 인하여 당원들또한 무시당하는 거지요 정책을듣고 후보를 선택함에있어서 중요한 일정임이 당은 공정해야 합니다.어떤 후보는 지역장만나서 형님이라 부르고 다른후보들 모두들 만남이 이루어지는데 당협장들도 그럼 한후보에게도 당원들 만날수있는 기회를 공정하게 줘야하지않나요?이건 당정룰에 어긋나는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다른 경로를통하여 당원들과 만남을 주선해서 충분히 만날수있는 기회는 만들고 계시지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6쪽
자료 0290 · 2024-06-28 21:40
출장 가방에 당당히 태극기를 달고 다니는 분이 있습니다. 경쟁을 장려하고, 공정한 룰을 지키며... 경쟁에서 탈락하거나 참여하고자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인간적인 삶을 보장해야 한다는 원칙. 자유 시장경제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우상향 발전이 가능하다고 믿는 신념.. 이런 생각을 가진 분이 좌파일 수 있나요? 당대표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의미 없고 철 지난 색깔론으로 경쟁후보를 깎아내려서야 되겠습니까? 대구, 부산 일정을 함께 하며 우리 당의 출장 가방에당당히 태극기를 달고 다니는 분이 있습니다.경쟁을 장려하고, 공정한 룰을 지키며...경쟁에서 탈락하거나 참여하고자 하지 않는사람들에게도 인간적인 삶을 보장해야 한다는 원칙.자유 시장경제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우상향 발전이가능하다고 믿는 신념..이런 생각을 가진 분이 좌파일 수 있나요?당대표 선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7쪽
자료 0291 · 2024-06-28 23:23
[김어준 뉴스공장]원희룡 출연"박근혜 거취 결단해야" .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7쪽
자료 0292 · 2024-06-29 12:18
원 후보는 또 지난 2004년 노 전 대통령 탄핵 국회 표결에서 찬성표를 던진 것을 언급하며 "제가 정치를 하는 동안 가장 부끄럽고 후회스러운 하나"라고 했다. 원희룡 제주지사 무소속 후보가 연일 '보수 후보 색깔지우기'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인터뷰에서 이른바 '민주당 입당' 가능성까지 언급하더니, 이번에는 ' 원 후보는 또 지난 2004년 노 전 대통령 탄핵 국회 표결에서 찬성표를 던진 것을 언급하며 "제가 정치를 하는 동안 가장 부끄럽고 후회스러운 하나"라고 했다. 원희룡 제주지사 무소속 후보가 연일 '보수 후보 색깔지우기'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인터뷰에서 이른바 '민주당 입당' 가능성까지 언급하더니,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7쪽
자료 0293 · 2024-06-30 20:18
원희룡님 참 안타까워 보이십니다 그래도 계양에서 두분의 훈훈한 모습을 보며 열렬히 응원했던 국민으로서 지금 원 후보님의 이성을 잃으신 듯한 모습을 보면서 정치에는 의리는 없고 원후보님께서 말씀 하시는 배신 만 난무하는 것 같다는 생긱이 드네요 정도를 지키시길 바랍니다 왜 국민들은 한동훈 님을 간절히 바라는지 깊이 생각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를 깍아 내리면 상대보다 본인이 더 낮아진자는 걸 아시길 바라며 국민들의 마음 찢어놓지 않기를 부탁드립니다 참 안타까워 보이십니다그래도 계양에서 두분의 훈훈한 모습을 보며 열렬히 응원했던 국민으로서 지금 원 후보님의 이성을 잃으신 듯한 모습을 보면서 정치에는 의리는 없고원후보님께서 말씀 하시는 배신 만 난무하는 것 같다는 생긱이 드네요정도를 지키시길 바랍니다왜 국민들은 한동훈 님을 간절히 바라는지 깊이 생각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8쪽
한동훈 자료 0294 · 2024-07-03 20:01
김민전 최고위후보 사퇴하세요 진짜 얼굴 들수가 없네 ㅠ 필리버스터는 저러려면 왜한거에요 ㅜㅜㅜ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8쪽
자료 0295 · 2024-07-03 20:48
본회의 사실상 첫날, 돌아가신 채상병 관련 필리버스터 하면서 잠자는건 좀 아닙니다 지도부는 사퇴하세요 .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8쪽
자료 0296 · 2024-07-03 20:57
김민전의원님 양심있으면 최고위원은 사퇴하세요 지도부가 본회의 첫날 국회에서 쿨쿨 잠자는게 말됩니까 비례사퇴는 차마 말 안하겠습니다 .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8쪽
자료 0297 · 2024-07-06 02:18
진보의오야봉 무당 김건희는 그만 사라져라 그게 애국이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38쪽
김건희 자료 0298 · 2024-07-06 09:34
사과문제는 자기남편인 대통령과의논하고 윤통이 당과논의해야지 왜 마누라가 당비대위원장에허락받아야하나??? .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8쪽
윤석열 자료 0299 · 2024-07-06 09:38
김건희는 본인 문자 답 없다고 격노하고, 윤통은 마누라 문자 답 안했다고 격노하여 비대 위원장 사퇴하라고 압박하고, 하여간 이런 대통령 부부는 대한민국 역사에서 최초일 것이다 환장의 합 김건희는 본인 문자 답없다고 격노하고, 윤통은 마누라 문자 답 안했다고 격노하여 비대 위원장 사퇴하라고 압박하고, 하여간 이런 대통령 부부는 대한민국 역사에서 최초일 것이다. 환장의 궁합!!!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9쪽
윤석열 김건희 자료 0300 · 2024-07-06 09:46
김건희 전대개입하여 한동훈을 무너트리려고 하네. 그렇게 아쉬우면 지금이라도 사과하지 그래? 무슨 말같은 소리를 해라. 윤통아~~~ 이쯤에서 한동훈을 밀아라~~~ 당 대표는 한동훈밖에 없고 다음 대선 후보는 한동훈밖에 없다. 그리고, 이재명을 이길 후보는 한동훈밖에 없 김건희 전대개입하여 한동훈을 무너트리려고 하네. 그렇게 아쉬우면 지금이라도 사과하지 그래? 무슨 말같은 소리를 해라. 윤통아~~~ 이쯤에서 한동훈을 밀아라~~~ 당 대표는 한동훈밖에 없고 다음 대선 후보는 한동훈밖에 없다. 그리고, 이재명을 이길 후보는 한동훈밖에 없다. O.K.?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9쪽
한동훈 윤석열 김건희 이재명 자료 0301 · 2024-07-06 09:55
한동훈은 저 여자 문자에 답하지 않은거 진짜 잘했다 왜 남편하고 상의안하고 여당 비대위원장에게 정무적 논의를 요청하냐? 진짜 이상한 분이네 빨리 제2부속실 설치해라 그냥 두면 윤통 큰일나겠다 게다가 전대 개입하려고 공개를 명령한것도 거의 불법의 영역이고, 아마 전문을 공개 못한건 문장중간에 점이 한동훈은 저 여자 문자에 답하지 않은거 진짜 잘했다 왜 남편하고 상의안하고 여당 비대위원장에게 정무적 논의를 요청하냐? 진짜 이상한 분이네 빨리 제2부속실 설치해라 그냥 두면 윤통 큰일나겠다 게다가 전대 개입하려고 공개를 명령한것도 거의 불법의 영역이고, 아마 전문을 공개 못한건 문장중간에 점이 가득해서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9쪽
한동훈 윤석열 자료 0302 · 2024-07-06 10:02
저렇게 공적 마인드가 없는 사람이 영부인자리에 앉아 있으니 큰일이다. 영부인 안하겠다 국민앞에 약속했으면거 용산 들어가자 마자 2부속실과 특별감찰관도 없이 영부인 노릇 하는걸 넘어서서 사적으로 종북간첩목사와 새벽 3시에 문자하고 디올백받더니 급기야 정당의 수장에게 본인의 처신에 관해 압박을 가하다니. 지금 터뜨린거 자체가 명백한 당무개입이다. 공적 마인드로 무장하고 외압에 흔들리지 않으며 민당에 위를 점할 수 있 수의 저렇게 공적 마인드가 없는 사람이 영부인자리에 앉아 있으니 큰일이다. 영부인 안하겠다 국민앞에 약속했으면 용산 들어가자 마자 2부속실과 특별감찰관도 없이 영부인 노릇 하는걸 넘어서서 사적으로 종북간첩목사와 새벽 3시에 문자하고 디올백받더니 급기야 정당의 수장에게 본인의 처신에 관해 압박을 가하다니. 지금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40쪽
한동훈 자료 0303 · 2024-07-06 10:07
공식루트로 이미 사과요구 했는데 개인적으로 당대표에게 구구절절 사과하면 안되는 이유 적고 니 판단에 맡긴다고 하는게 무슨 뜻이겠음? 취사선택 재구성 문자 공개한 시점에서의 결과론이지만 뭐라고 답변해도 뒤집어 씌우겠다는 의미임. 한동훈이 대처 ㄹㅇ 잘한거지. 아마 점이라도 하나 찍었으면 그걸로 다른 프레임 씌워서 공격했을거다 공적으로 이야기한거 너무나 현명함. 보니까 다른 후보들은 꽤나 사적으로 주고 받는지 김건희 쉴드 공식루트로 이미 사과요구 했는데 개인적으로 당대표에게 구구절절 사과하면 안되는 이유 적고 니 판단에 맡긴다고 하는게 무슨 뜻이겠음? 취사선택 재구성 문자 공개한 시점에서의 결과론이지만 뭐라고 답변해도 뒤집어 씌우겠다는 의미임. 한동훈이 대처 ㄹㅇ 잘한거지. 아마 점이라도 하나 찍었으면 그걸로 다른 프레임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40쪽
한동훈 김건희 자료 0304 · 2024-07-06 10:14
용산은 전대 개입을 중단해라. 민심과 당심을 엎어보려다가는 이번엔 정말 역풍분다. 김건희는 조속히 제2부속실 설치해서 감시하고 관리감독해야할 사람이다. 매번 사고치고 정권교체, 국민의힘의 변화와 개혁을 바라는 열망에 찬물을 끼얹은 게 용산은 전대 개입을 중단해라. 민심과 당심을 엎어보려다가는 이번엔 정말 역풍분다. 김건희는 조속히 제2부속실 설치해서 감시하고 관리감독해야할 사람이다. 매번 사고치고 정권교체, 국민의힘의 변화와 개혁을 바라는 열망에 찬물을 끼얹은 게 한두번이 아니잖아.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40쪽
김건희 자료 0305 · 2024-07-06 10:19
야 내가 사과하면 되냐?? 지난번에 사과하니까 지지율 더 떨어지던데?? 뭘 어떻게하라고 니가 하란대로 다 해줄게 말해봐 야 내가 사과하면 되냐?? 지난번에 사과하니까 지지율 더 떨어지던데?? 뭘 어떻게하라고 니가 하란대로 다 해줄게 말해봐~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41쪽
자료 0306 · 2024-07-06 10:30
사과를 본인이 알아서 할일을, 비대 위원장 한테 허락받고 사과하나, 윤통은 옆에 두었다 뭐할건가? 말이 쫌 안된다. 그냥 당대표 선거하는데, 뭐 이런일을 거기다 끼워 넣는가 사과를 본인이 알아서 할일을, 비대 위원장 한테 허락받고 사과하나, 윤통은 옆에 두었다 뭐할건가? 말이 쫌 안된다. 그냥 당대표 선거하는데, 뭐 이런일을 거기다 끼워 넣는가?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41쪽
윤석열 자료 0307 · 2024-07-06 10:34
윤 대통령 부인은 사과할 의사가 없었고 그러기에 지금도 사과를 하지 않고 있다는 게 핵심 아닌가? 한동훈이 공과 사를 엄격히 구분한다는 것은 누구보다 윤 대통령이 더 잘 안다 윤 대통령 부인은 사과할 의사가 없었고 그러기에 지금도 사과를 하지 않고 있다는 게 핵심 아닌가? 한동훈이 공과 사를 엄격히 구분한다는 것은 누구보다 윤 대통령이 더 잘 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41쪽
한동훈 윤석열 자료 0308 · 2024-07-06 10:39
김여사가 직접 사과 발표 했으면 총선 승리 여당 몫이였다. 소꿉 장난하냐? 카톡으로 정치하냐? 저러니 대통령탄핵 한다고 떠들지 김여사가 직접 사과 발표 했으면 총선 승리 여당 몫이였다. 소꿉 장난하냐? 카톡으로 정치하냐? 저러니 대통령탄핵 한다고 떠들지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41쪽
김건희 자료 0309 · 2024-07-06 10:55
[올바르게 사과하는 방법] 그냥 사과하겠다는 마음만 있으면 되는것이 아니다. 사과를 할때 갖추어야할 요건이라는 것이 있는데, 대통령이나 김여사가 이를 잘 알고 있는지 모르겠다. 그런것쯤은 알고있다고 생각해도, 전문가 몇명에게 조언을 받는것이 필요하다. 제대로된 사과가 아니라면, 역효과가 나기 때문이다. 그리고 김여사의 사과는 당과의 관계가 아니고 국민과의 관계라는 [올바르게 사과하는 방법] 그냥 사과하겠다는 마음만 있으면 되는것이 아니다. 사과를 할때 갖추어야할 요건이라는 것이 있는데, 대통령이나 김여사가 이를 잘 알고 있는지 모르겠다. 그런것쯤은 알고있다고 생각해도, 전문가 몇명에게 조언을 받는것이 필요하다. 제대로된 사과가 아니라면, 역효과가 나기 때문이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41쪽
김건희 자료 0310 · 2024-07-06 11:02
지금처럼 문자 공개되면 한동훈이 어떠한 답변을 남겼더라도 문제가 됐을거다. 전당대회가 자폭전당대회가 되가니 참 안타깝다. ㅁ주당 정치공세 빌미만 제공하는 바보들!! 지금처럼 문자 공개되면 한동훈이 어떠한 답변을 남겼더라도 문제가 됐을거다. 전당대회가 자폭전당대회가 되가니 참 안타깝다. ㅁ주당 정치공세 빌미만 제공하는 바보들!!<문자 내용 정확한 건 아님> -인사말 생략- 몇 번이나 국민께 사과하려 했지만 대통령 후보 시절 사과를 했다가 오히려 지지율이 떨어진 기억이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42쪽
한동훈 김건희 자료 0311 · 2024-07-06 11:06
김건희는 현 대한민국의 중대한 "리스크"다.한동훈이 곧 당대표 되면 대한민국을 위해서도 제도적인 관리장치를 수립해야 한다 김건희는 현 대한민국의 중대한 "리스크"다.한동훈이 곧 당대표 되면 대한민국을 위해서도 제도적인 관리장치를 수립해야 한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42쪽
한동훈 김건희 자료 0312 · 2024-07-06 11:10
사과도 상의해서 하나? 본인이 알아서 판단해야지..백 받을 때도 받아도 되냐고 상의했나? 받을땐 본인 맘대로 받고 뒤처리는 남에게 미루나 사과도 상의해서 하나? 본인이 알아서 판단해야지..백 받을 때도 받아도 되냐고 상의했나? 받을땐 본인 맘대로 받고 뒤처리는 남에게 미루나....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42쪽
자료 0313 · 2024-07-06 11:15
한동훈,그대가 가는길은 쉽지 않을거요.동시대에 이런 대통령을 보고 간다면 나 또한 영광이 될 것이오,우리같은 장삼이사들은 동시대에 인물을 알아보고 그를 세워주는일이 역사에 남는일이오.평생을 뭔가 마뜩잖은 투표를 해왔는데 해질녘에 발견한 보물같은 그대여~앞으로 큰일을 하다보면 점점 높은곳에 서는 일이 많을거요,더 잘 보일거고 많이 보일걸세,지금 처럼 충분히 감당할 그릇을 지녔지만 사람인지라 힘들 숨차 지치지 말 꺾이거 한동훈,그대가 가는길은 쉽지 않을거요.동시대에 이런 대통령을 보고 간다면 나 또한 영광이 될 것이오,우리같은 장삼이사들은 동시대에 인물을 알아보고 그를 세워주는일이 역사에 남는일이오.평생을 뭔가 마뜩잖은 투표를 해왔는데 해질녘에 발견한 보물같은 그대여~앞으로 큰일을 하다보면 점점 높은곳에 서는 일이 많을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42쪽
한동훈 자료 0314 · 2024-07-06 11:27
한동훈만이 보수를 살릴수 있다!!! 제발 한동훈 대표돼서 대한민국을 바로잡아 주시기 간절히 바랍니다 한동훈만이 보수를 살릴수 있다!!! 제발 한동훈 대표돼서 대한민국을 바로잡아 주시기 간절히 바랍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42쪽
한동훈 자료 0315 · 2024-07-06 11:33
대통령 부인은 정치나 행정, 인사, 계약 등 이권개입에 관여할 수 없다는 법조항을 제정하여야 한다. 아무 직위나 직책을 국민으로부터 위임을 받은 적이 없는데 왜 비서실이나 주변사람 등 고관들이 받들어야 하나 대통령 자녀나 애완견도 받들어야 하는 것과 무어가 다르다할 수 있을까? 공직자로서 국민을 대통령부인 받들듯이 받드는 것이 공무원 등 공직자의 봉시정신이다. 특정인에는 잘못된 지시도 따르고 일반 국민에게 겁박하 듯한 현 등이 대통령 부인은 정치나 행정, 인사, 계약 등 이권개입에 관여할 수 없다는 법조항을 제정하여야 한다. 아무 직위나 직책을 국민으로부터 위임을 받은 적이 없는데 왜 비서실이나 주변사람 등 고관들이 받들어야 하나 대통령 자녀나 애완견도 받들어야 하는 것과 무어가 다르다할 수 있을까? 공직자로서 국민을 대통령부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43쪽
자료 0316 · 2024-07-06 11:45
윤석열, 친윤 얘네들 정말 구제불능이다. 친윤이 당대표되면 국힘 당원들이 심각한 당분열로 가고 폭망한다는 게 안 보이는가? 근본적으로 윤석열 지지가 낮아서 비롯되는 문제인데 줄세워서 극복될거라 보나? 좋든 싫든 건설적 변화외엔 답이 없단다. 그리고 모든 변화는 리스크를 윤석열, 친윤 얘네들 정말 구제불능이다. 친윤이 당대표되면 국힘 당원들이 심각한 당분열로 가고 폭망한다는 게 안 보이는가? 근본적으로 윤석열 지지가 낮아서 비롯되는 문제인데 줄세워서 극복될거라 보나? 좋든 싫든 건설적 변화외엔 답이 없단다. 그리고 모든 변화는 리스크를 동반하는 건 당연한거고...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43쪽
윤석열 자료 0317 · 2024-07-06 12:27
사과할일을 했으면 누구와 상의할 일인가! 본인 스스로 나서서 진정성있게 자신의 모자람을 사죄하면 될일이다. 다른 여자의 남편인 한동훈에게 거리낌없이 문자를 보내고 정말 천박하기 그지없는 여편네다. 한 사과할일을 했으면 누구와 상의할 일인가! 본인 스스로 나서서 진정성있게 자신의 모자람을 사죄하면 될일이다. 다른 여자의 남편인 한동훈에게 거리낌없이 문자를 보내고 정말 천박하기 그지없는 여편네다. 한동훈은 정말 단호하게 잘처리했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43쪽
한동훈 자료 0318 · 2024-07-06 15:59
김건희 하나만 없어지면 다 괜찮아진다 정답이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43쪽
김건희 자료 0319 · 2024-07-06 16:10
민주당을 항상 도와주는 김건희 이거 가만보면 민주당을 ㅈㄴ 도와줌 입열고 얼굴내밀때마다 민주당 개짓거리 다 묻힘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43쪽
김건희 자료 0320 · 2024-07-06 16:16
보수정권 역사상 이런 미친 영부인이 있었나 ...... 영부인이라 부르고싶지도않다 걍 무당같다 미친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43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