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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그대가 가는길은 쉽지 않을거요.동시대에 이런 대통령을 보고 간다면 나 또한 영광이 될 것이오,우리같은 장삼이사들은 동시대에 인물을 알아보고 그를 세워주는일이 역사에 남는일이오.평생을 뭔가 마뜩잖은 투표를 해왔는데 해질녘에 발견한 보물같은 그대여~앞으로 큰일을 하다보면 점점 높은곳에 서는 일이 많을거요,더 잘 보일거고 많이 보일걸세,지금 처럼 충분히 감당할 그릇을 지녔지만 사람인지라 힘들 숨차 지치지 말 꺾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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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그대가 가는길은 쉽지 않을거요.동시대에 이런 대통령을 보고 간다면 나 또한 영광이 될 것이오,우리같은 장삼이사들은 동시대에 인물을 알아보고 그를 세워주는일이 역사에 남는일이오.평생을 뭔가 마뜩잖은 투표를 해왔는데 해질녘에 발견한 보물같은 그대여~앞으로 큰일을 하다보면 점점 높은곳에 서는 일이 많을거요,더 잘 보일거고 많이 보일걸세,지금 처럼 충분히 감당할 그릇을 지녔지만 사람인지라 힘들고 숨차도 지치지 말고 꺾이거나 돌아갈 생각도 슬퍼도 말고 많이 웃게나 그렇게 버텨서 투표지에 생생하게 이름새겨서 나에게 뽑을 영광을 주시오
PDF의 줄바꿈·HTML 엔터티를 정리한 추출문입니다. 원게시물 DB와 첨부 이미지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공개 PDF 42쪽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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