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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게시판 공개자료 제036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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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은 당원과 국민들에 대한 도리와 책임을 자각하고, 남은 며칠이라도 근신하고 자중자애하며, 최소한의 금도를 지켜줄 것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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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이재명 전 대표 구속영장 기각이 한동훈 후보 책임이라는 주장이 나와서 논란을 야기하고 있다.어불성설이다. 상식에도 맞지 않고, 법리도, 기본적 사실 파악도 제대로 되지 않은 주장이다.알다시피 이재명 피의자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한 사람은 서울 중앙지방법원 유창훈 영장전담 판사다.그는 피의자 이재명의 혐의사실이 인정된다면서도 그가 제1야당 대표이기 때문에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는 억지논리와 궤변을 내세워 영장을 기각했다.이재명 피의자에 대한 구속영장 재판이 가능했던 것은 그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됐기 때문이고, 체포안 가결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했던 사람이 법무부장관 한동훈이었다.당시 한 장관은 국회 본회의장에서 이재명 피의자의 구속수사 필요성을 여야 의원들에게 설득하기 위해서 피의자 이재명의 범죄사실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상세하게 소개하고, 정교한 법논리를 전개했다.한 장관의 설명과 논리에 여야 의원, 언론, 국민들이 설득당하고 있다고 느끼자 민주당 의원들은 고성을 지르면서 한 장관 발언을 방해하기 시작했고, 한 장관은 몇 차례나 발언을 중지했다가 이어가기를 반복했다.민주당 의원들은 심지어 이재명 범죄사실에 대한 한 장관의 보고를 피의사실공표죄에 해당한다고 압박하며 한 장관을 공격했다.나중에는 김진표 국회의장에게 장관의 발언을 중단시킬 것을 요구했고, 김진표 의장도 한 장관에게 발언을 짧게 마무리해달라고 몇 차례 요청했다.그렇게 극악스러운 민주당 의원들을 상대로 끝까지 물러서지 않고, 피의자 이재명의 죄상을 낱낱이 드러내고 의원과 국민들을 설득하기 위해서 고군분투, 최선을 다해 싸웠던 한 장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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