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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게시판 공개자료 제036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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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장기각이 한동훈 책임? 뭔 개같은 소리? 판사출신이 법무부장관은 구체적사건에 개입할수 없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네거티브를 위해 영장 기각 책임이 법무부장관이던 한동훈에게 있다고 집요하게 묻는 사람이 더 나빴다. 단초는 나경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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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장기각이 한동훈 책임? 뭔 개같은 소리? 판사출신이 법무부장관은 구체적사건에 개입할수 없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네거티브를 위해 영장 기각 책임이 법무부장관이던 한동훈에게 있다고 집요하게 묻는 사람이 더 나빴다. 단초는 나경원이가 제공했다.

PDF의 줄바꿈·HTML 엔터티를 정리한 추출문입니다. 원게시물 DB와 첨부 이미지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공개 PDF 51쪽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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