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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게시판 공개자료 제049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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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찐문찐노. 이러면 대통령 되서부터의 모든 이유없는 행동이 다 납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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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사면 복권을 위해 이명박이 들러리였던 거고대통령이 된 순간부터 차기는 친문에서 나와야 한다는 생각이었던 거다 되지마자 22년 광복절 특사로 김경수를 고려한거 보면 알 수 있다한동훈을 법장 시킨 이유도 검사에서 문재인과 친문 수사 못하게 빼내서 적당하게 이용하다 팽 시킬려는 거였다검수완박 권성동이 민주당과 야합해서 통과 시켰을 때그 뒤엔 윤석열이 있었고그 때도 그걸 비판하고 막은 건 한동훈이었고그건 시작이었다철저하게 처음부터차기는 친문이었기에

PDF의 줄바꿈·HTML 엔터티를 정리한 추출문입니다. 원게시물 DB와 첨부 이미지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공개 PDF 75쪽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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