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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게시판 공개자료 제076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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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경고 외면하면 민심 이반 더 커진다

공개 PDF 추출문

윤 대통령은 총선 참패 이후 다섯달이 지나도록 국정 기조와 행태에서 아무런 변화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고물가와 내수 침체로 실질임금은 감소하고 자영업자 폐업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윤 대통령은 “경제가 확실히 살아나고 있다”(지난달 29일 국정브리핑)고 말한다. 극심해진 ‘응급실 뺑뺑이’에 불안해하는 국민 앞에 “비상체제가 원활하게 가동되고 있다. 응급실 가봐라”는 말을 한다. 제대로 된 근거도 내놓지 않은 채 일단 의대 정원 2천명 증원을 밀어붙여 놓고선, 실질적 대책 마련엔 손을 놓고 있다. 김건희 여사는 명품 가방 수수에 대해 한마디 사과도 없이, 떠들썩하니 마치 ‘통치하듯’ 공개 행보를 재개했다.지금대로라면 추석 뒤 민심 추이는 더욱 낙관하기 어렵다. 많은 국민이 윤 대통령에 대한 부정평가를 나누고 확인할 가능성이 크다 윤 대통령은 제발 지금이 심각한 위기라는 것

PDF의 줄바꿈·HTML 엔터티를 정리한 추출문입니다. 원게시물 DB와 첨부 이미지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공개 PDF 126쪽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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