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추정 게시물(1,6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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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761 · 2024-09-13 22:48

제목 공란 · 공개자료 761번

지금 의료상황 시한폭탄같은데 오늘도 정부는 천하태평이더라 본인들이 저지른 일이라 인정하고 싶지 않은지 정부가 관리 가능하다고만 앵무새 답변만 한다ㅋ 의사들이 다 떠났는데도 굴러가는 체계면 의대증원이 왜 필요하며 급하지도 않는 응급 상황에 수조원 꽂아넣는 짓은 왜 할까? 세금이 남아돌아서?? 국민들과 한동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26쪽

자료 0762 · 2024-09-13 22:49

윤 대통령 지지율 취임 후 역대 최저치…10%대 추락 위기

안데르센 동화의 벌거벗은 임금님, 짐은 곧 국가 루이14세의 하이브리드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26쪽

자료 0763 · 2024-09-13 22:49

‘70대 이상’ 윤 지지율 23%p 곤두박질…지지층 흔든 응급의료 위기

60대와 70대 이상 지지층을 이반시킨 계기는 많았다. 지난달 22일에는 84살의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부상을 입은 뒤 응급실 22곳에서 거절 당한 ‘응급실 뺑뺑이’가 큰 화제가 됐다. 닷새 뒤에는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 아버지가 ‘응급실 뺑뺑이’로 제때 진료 받지 못했고, 이후 숨진 사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26쪽

자료 0764 · 2024-09-13 22:52

국민 경고 외면하면 민심 이반 더 커진다

윤 대통령은 총선 참패 이후 다섯달이 지나도록 국정 기조와 행태에서 아무런 변화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고물가와 내수 침체로 실질임금은 감소하고 자영업자 폐업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윤 대통령은 “경제가 확실히 살아나고 있다”(지난달 29일 국정브리핑)고 말한다. 극심해진 ‘응급실 뺑뺑이’에 불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26쪽

자료 0765 · 2024-09-13 22:53

윤 대통령 “반개혁 저항 계속돼···4대 개혁 멈추지 않을 것”ㅋㅋㅋㅋㅋㅋ

무식한 사람의 잘못된 신념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몸소 보여주고 있는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26쪽

자료 0766 · 2024-09-13 22:56

‘70대 이상’ 윤 지지율 23%p 곤두박질…

60대와 70대 이상 지지층을 이반시킨 계기는 많았다. 지난달 22일에는 84살의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부상을 입은 뒤 응급실 22곳에서 거절 당한 ‘응급실 뺑뺑이’가 큰 화제가 됐다. 닷새 뒤에는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 아버지가 ‘응급실 뺑뺑이’로 제때 진료 받지 못했고, 이후 숨진 사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27쪽

자료 0767 · 2024-09-13 22:58

한동훈대표님 힘내세요 당원들과 보수지지층이 응원합니다.

.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27쪽

자료 0768 · 2024-09-14 00:40

한 대표 호소에 공감하는 의원들이 꽤 많다. 국민생각은 한동훈 혼자 하네

그럼 나서서 편을 좀 들어라 국힘 의원들 한심rr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27쪽

자료 0769 · 2024-09-14 00:42

[사설]전 과정이 특혜, 비리, 조작, 불법으로 진행된 ‘용산 이전’

국가 최고 보안 시설인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를 주도한 사업자는 영세 인테리어 업체였다. 이 업체는 무자격 업자들에 하도급을 주었고, 정부는 준공 검사 서류를 조작했다. 경호처 간부와 유착된 브로커는 방탄 창호 공사비를 빼돌렸다. 감사원이 국민감사청구를 받은 지 1년 9개월 만에야 내놓은 대통령실과 관저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28쪽

자료 0770 · 2024-09-14 00:56

한동훈대표 말대로 세비 줄이세요 국회의원에게 나가는돈 아깝다

민생은 안챙기고 정쟁만 일삼는 국의원넘들에게 명절 휴가비로 425만원 준다는게 말이 되는가? 따라서 국회의원 연봉을 국민 평균으로 맞추고 명절 휴가비 지급 중단과 아울러 국회의원 수도 감축해야 합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28쪽

자료 0771 · 2024-09-14 09:00

국민 생명 걱정은 한동훈대표 뿐이구나

국민 우려가 가장 큰 의료갈등의 경우 7개월을 넘기면서 정부의 관리능력에 의심을 품는 목소리가 분출하고 있다. 무려 국민 80%가 아파도 진료받지 못할까 봐 걱정하고 있다는 조사결과도 있다. 그런데도 정부는 뺑뺑이 응급실 문제에 '괜찮다'는 말만 되풀이해 여당마저 '책임질 수 있냐'는 불신을 드러냈다.더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29쪽

자료 0772 · 2024-09-14 09:12

제목 공란 · 공개자료 772번

추경호씨 당신이 안죽어도 되는사람 죽은거 책임 질겁니까? 한대표는 어떻게든 문제 해결하려고 동분서주하는데 혼자 용산 방패 하고 있음?? 제발 원내 사퇴하세요 매번 초만치고 당원들 당신때문에 더 부글부글 하는겁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29쪽

자료 0773 · 2024-09-14 09:16

몇십명 모이는 모임 갔는데 다 보수지지자인데 몽땅 다 윤석열 싫다고 다 돌아섬. 그나마 한동훈 있어서 지켜본다함. 진짜 국힘 뽀개러 왔습니까??

손목 분지르고 싶다고 하는 사람도 많아요10대부터 60까지 10% 7080대이상 50프로로 겨우버티는거지 이정도면 사회생활 하는 일반인들 다 윤대통령 김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29쪽

자료 0774 · 2024-09-14 16:30

제목 공란 · 공개자료 774번

추경호 사퇴하고요 지금 당을 망치는건 당신입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29쪽

자료 0775 · 2024-09-14 16:31

추경호 원내 사퇴해라. 정도를 걷는 당대표 발목붙들고 용산 나팔수나 하는 인간은 당원에게 버림받는다

어차피 국회의원도 이번이 마지막이다 절대 더 해먹을 생각 말아라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29쪽

자료 0776 · 2024-09-14 16:33

[사설] 김건희 여사 마포대교 방문이 ‘통치자’처럼 보이는 이유

한 관계자는 통화에서 “김 여사가 마포대교를 찾아서 자살 문제에 대한 관심을 표하는 것은 좋다”면서도 “그런데 왜 제복 입은 경찰을 세워 놓고 제안 같은 것을 하느냐”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제복 입은 경찰을 대동한 것은 행정력의 근본적인 상징과도 같은 경찰력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29쪽

자료 0777 · 2024-09-14 16:41

매서운 추석 민심, 尹대통령 국정 전환 없인 출구 없어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지지도가 20%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한국갤럽이 어제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 ‘잘하고 있다’는 평가가 한 주 전보다 3%포인트 하락한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3%포인트 오른 70%를 보였다. 종전 최저치는 총선 참패 이후인 5월 5주째(21%)였는데 ‘추석 민심’은 이보다 더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30쪽

자료 0778 · 2024-09-14 17:08

"응급실 뺑뺑이에 국민 죽어나가"는 가짜 뉴스? 팩트체크

[한덕수/국무총리]"잇따른다는 표현은 좀 과장입니다."현장에서 비판이 터져 나오자, 한 총리는 "죽어 나간다는 건 가짜 뉴스"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한덕수/국무총리]"<국민들이 죽어 나가잖아요.> 그거는 가짜 뉴스입니다. 가짜 뉴스예요. 죽어나가요? 어디에 죽어나갑니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것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31쪽

자료 0779 · 2024-09-14 21:33

동아사설. 용산과 재벌 총수들 진짜 팀이 맞나) 모집해도 고사 “불참 의사를 이미 밝혔는데도 용산에서 ‘4대 그룹 총수는 참석해 달라’고 메시지가 왔다

재계 총수들은 추석에도 마음이 가볍지 않을 것 같다. 연휴가 끝나자마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 대표 등은 19일부터 윤석열 대통령의 체코 공식방문길에 경제사절단으로 함께 떠난다. 4월 총선 참패 이후 한동안 잠잠했던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32쪽

자료 0780 · 2024-09-14 21:45

제목 공란 · 공개자료 780번

어휴 당원 부끄러워 죽겠네요4대 총수 다 일정 있고 바쁜데 불참한다 했더니 4대는 꼭 가자고 압빅 들어와서 할수없이 간답니다 파리 가서 술판 벌이더니 이번엔 체코 가서 하시려고요? 기업 활동 제대로 하게 좀 놔두세요---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33쪽

자료 0781 · 2024-09-14 22:22

추석 응급실 '우려된다' 89%‥

2025학년도 의과대학 1,509명 증원을 재검토할지, 그대로 할지 물었습니다.'의사협회 및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확대 여부를 다시 정해야 한다'는 55%로, '계획대로 정원을 늘려야 한다' 40%보다 많았습니다.여·야·의·정 협의체를 추진하고 있는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역할에 대해서는, '대통령과 의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33쪽

자료 0782 · 2024-09-14 22:39

한동훈 대표 말좀 들으세요.... "구급대 환자이송 1시간 초과, 작년보다 22% 늘어" ....큰일이네요

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8월 사이 응급환자 병원 이송 시간이 60분을 넘은 경우는 전국적으로 만3천여 건이었습니다.지난해 같은 기간, 만 천여 건과 비교하면 22% 증가한 수준입니다.지역별로도 이송 시간이 1시간을 넘긴 사례의 비율이 서울 2.2배, 부산 1.7배, 대전 3.2배로 각각 지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34쪽

자료 0783 · 2024-09-15 11:22

"김건희, 죄질 안 좋아도 감옥 안 가..욕 그만 먹고, 기소해 털어야"[국민맞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전주(錢主) 손 모 씨가 항소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김앤장 변호사 출신인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김건희 여사의 경우 손 모 씨보다 죄질이 더 안 좋다"며 "검찰이 기소를 안 할 수 없을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김한규 의원은 오늘(15일) 방송된 민방 공동 기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34쪽

자료 0784 · 2024-09-15 11:41

한동훈 지지자들 "선한영향력".. 아동복지 400만원 천안함재단 400만원 기부!

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5229지지자들도 당의 '격차 해소' 기류에 맞춰 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한 대표 지지자로 구성된 한 익명 커뮤니티는 지난 8월 23일과 26일 복지와 안보를 중요시하는 국민의힘의 메시지를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35쪽

자료 0785 · 2024-09-15 12:13

제목 공란 · 공개자료 785번

중앙 동아는 일찌기 그랬지만 조선도 윤석열 놓은것 같네요 이런 논평으로 보나 사설로 보나 에디팅 들어가는 글들, 다 윤에 대해선 포기상태더군요당원으로 참 걱정입니다. 한동훈 말 들었으면 의료사태도 여기까지 안왔죠. 한동훈은 윤 대통령에게는 다소 부족해 뵈는 요소들, 예를 들어 정무적 감각, 말하는 법,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35쪽

자료 0786 · 2024-09-15 14:34

제목 공란 · 공개자료 786번

국민은 이미 대통령 ‘심리적 탄핵’ 상태··· 2024 〈시사IN〉 신뢰도 조사 결과또한 〈시사IN〉 국가기관 신뢰도 조사에서 대통령실(청와대) 신뢰도가 국회보다 낮은 점수를 받았다. 역대 조사 이래 처음이다. 검찰, 방송통신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에 대한 국민의힘 지지자의 신뢰도도 그다지 높지 않았다.이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36쪽

자료 0787 · 2024-09-15 17:26

한대표님 화요을 6시 cbs 한판승부 플레이리스트 공개 기대되네요 ㅎㅎ 올드팝 매니아 이신가요.. 애초에 이런게 가능한 정치인은 없죠 ㅎㅎ 본방사수!!!

https://www.youtube.com/channel/UCV9gIwasozKlwz5U2Sa2q6g/community?lb=Ugkx0JHZPOBLTQwwRYBrDBqDWywSlArVK0bC비틀즈 애비로드 LP 가지고 나오셨군요기대기대아 왜 화요일인가요 ㅎㅎㅎ기다리기 힘들듯!!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36쪽

자료 0788 · 2024-09-15 17:31

제목 공란 · 공개자료 788번

참담하네요 사실 주변 보수들 다 등돌렸습니다. 윤통보다 민주당이 낫다고까지 하고 한동훈 아니면 담번에 걍 민주당 찍는대요 이래도 위기의식 없다면 보수 대통령이라고 할수 없지 않나요https://streamable.com/abharx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36쪽

자료 0789 · 2024-09-15 19:02

똥만찬 건희야 석열아 나대지마 등!신같은 것들아 !

대가리 똥만찬 것들아  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136쪽

자료 0790 · 2024-09-15 19:18

병원 4곳으로부터 당장 치료받을 수 없었던 환자가 90㎞ 넘게 떨어진 전북 전주까지 이송

119 구급대는 대학병원 2곳, 종합병원 1곳, 정형외과 전문병원 1곳 등 의료기관 4곳에 문의했으나 이 환자를 곧바로 수술할 수 있는 병원이 없었다.결국 사고 발생 2시간 만에 94㎞ 떨어진 전주에 있는 정형외과에 도착한 환자는 접합수술 등 치료를 받고 있다.이날 광주지역 대학병원들과 종합병원 등은 접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37쪽

자료 0791 · 2024-09-15 19:22

윤석열은 알콜성 치매같고 김건희는 걸레짝 같습니다

둘다 진짜 보기싫습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137쪽

자료 0792 · 2024-09-16 11:09

윤 대통령 해외순방에 또 재계 총수 들러리 세우나.. 재벌총수 동행 문재인 정권 4배

재계에선 체코와 무역규모와 사업 진출 전망 등을 고려할 때 굳이 재계 총수들을 데려갈 필요가 있느냐는 볼멘소리가 나옵니다. 결국 윤 대통령이 자신의 성과로 포장하기 위해 기업 총수들을 들러리 세우는 것 아니냐는 얘깁니다.윤 대통령의 재계 총수 동행은 구체적인 숫자로도 확인됩니다. 윤 대통령은 그간 해외를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37쪽

자료 0793 · 2024-09-16 11:14

한대표가 있어서 지금 당이 무너지지 않는 거

정치에서 구심점이 되는 정치인의 역할이얼마나 중요한지는 이미 친문이 잘 보여줬음변변한 인물이 없었다보니집권세력이었는데도 아주 허무하게 흩어져버림보수도 마찬가지올초에 이재명을 양자대결에서 눌러버린 한동훈이지금 강력한 구심점으로 존재하고 있기때문에대통령님 부부 의 온갖 실정과 설화등으로 보수진영을 무너뜨리고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38쪽

자료 0794 · 2024-09-16 11:15

제목 공란 · 공개자료 794번

보수에 윤석열 찍은 손목 부러트리고 싶다는 사람 한둘이 아닙니다.. 2030405060대 지지율 10%도 안나오고 20대는 심지어 7프로임 그명 7080대로만 간신히 20대 유지한다는건 보수도 사회생활 하는 보수는 다 떠났다는겁니다 그 의미가 뭔지 모르세요? 7080들처럼 온라인으로 유튭만 보는게 아니라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38쪽

자료 0795 · 2024-09-16 11:37

당원은 이재명과 싸우라고 한동훈을 대표로 뽑은 거 아니다. 윤석열이 잘못된 국정운영을 하니 국민 편에서 용기 낼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해서 한동훈을 선택했고 지금 그걸 하는중. 물론 그걸로 이지메 당하는중임

“협치는 원내에 맡기고, 본인은 강점인 전투력을 발휘해 이 대표와 확실히 각을 세워야 한다” 민주당이랑은 싸우기 싫으니 대신 싸워달라는 친윤의원 ㅋㅋㅋㅋ역대 최저 지지율 윤석열 걱정이나 해라. 윤석열이야말로 지난 금요일 갤럽 역대 최저 리얼미터 역대 최저 지지율 찍은 건 왜 감추냐? 윤석열이 전과4범 ㅇ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38쪽

자료 0796 · 2024-09-16 11:46

[사설] ‘의혹투성이 김 여사’의 사과 없는 공개 행보, 국정지지율 폭락한 민심 아는가

당장 지난 12일 법원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의 전주 손모씨를 방조 혐의로 단죄하면서 김 여사의 연루 의혹에 대한 규명 필요성이 커졌다. 4년 가까이 질질 끌어온 김 여사에 대한 검찰의 기소 처분 압박도 더욱 커졌다. 대통령 관저 이전도 김 여사 연관 업체가 무자격 증축 공사를 한 사실이 드러났지만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39쪽

자료 0797 · 2024-09-16 12:40

진보의오야붕 댓글팀 카톡문자 방송타고 한동훈한테 좌파몰이 댓글팀 뒤집어씌우기 영수회담에서 용산이 이재명 대권 운운 기사 뜨고 이젠 한동훈이 이재명이랑 손잡았다고 덮어씌우는기사 누구네가 한 일들 다 한동훈한테 덮어씌우기 수

진보의오야붕 댓글팀 카톡문자 방송타고 한동훈한테 좌파몰이 댓글팀 뒤집어씌우기 영수회담에서 용산이 이재명 대권 운운 기사 뜨고 이젠 한동훈이 이재명이랑 손잡았다고 덮어씌우는기사 누구네가 한 일들 다 한동훈한테 덮어씌우기 수법 소름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39쪽

자료 0798 · 2024-09-16 12:54

한동훈처럼 자기가 맡은 직에 자신을 갈고 닦아서 업을 이루는 사람을 보면그런 사람들은 정말 사고가 다르더라

한동훈처럼 자기가 맡은 직에 자신을 갈고 닦아서 업을 이루는 사람을 보면 그런 사람들은 정말 사고가 다르더라 그게 보는 사람들의 인생까지 흔들어 놓음 아 나도 저렇게 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게하고 상식적인 청년들에겐 좋은 롤모델. 정치판 세대교체 하자그여사 진보의오야붕 댓글팀 카톡문자 방송타고 한동훈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40쪽

자료 0799 · 2024-09-16 13:00

윤 대통령 지지율, 어디까지 내려갈까···리얼미터 조사도 역대 최저치 27%

여론조사기관인 리얼미터 조사에서도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국정수행 부정평가 역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16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9∼13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천503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0%포인트)한 결과, 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40쪽

자료 0800 · 2024-09-16 13:00

제목 공란 · 공개자료 800번

보수는 그나마 한동훈을 의지하고 있어요. 주변에 윤석열 찍은 손목 부러트리고 싶다는 사람 한둘이 아닙니다.. 2030405060대 지지율 10%도 안나오고 20대는 심지어 7프로임 그명 7080대로만 간신히 20대 유지한다는건 보수도 사회생활 하는 보수는 다 떠났다는겁니다 그 의미가 뭔지 모르세요? 70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41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