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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30년 기자생활 중인 이현종논설위원 : 추경호 한 대표 비판하고 다녀/ 신지호: 한동훈 욕해서 당이 나아진다면 상관없지만 그렇지 않다 << 이게 왜 문제가 되지? / 그리고 국민들은 의료대란의 불안감과 높은 물가로 힘들어하는데 국민들 세금으로 밥만 먹고 와서 '가을밤을 즐기는 여유로운 분위기였다'???? 제정신임? 이 발언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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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는 셀프로 본인이나 윤리위 회부해라. 그리고 김재원 김민전 거짓말에 지상파 극우유튜브 가리지않고 나가서 윤두창 억지 쉴드치며 당 웃음거리로 만들고 한대표 비방하는것들도 윤리위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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