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추정 게시물(1,6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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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921 · 2024-09-25 23:41

더이상 윤건희 방어해주면 안됨 당이 진짜 망가짐

걍 뒤지라고 냅둬야됨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171쪽

자료 0922 · 2024-09-26 00:06

선거개입 전당대회개입 이런 잡종련을 본적있습니까

보다보다 이런 개잡종은  처음봅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171쪽

자료 0923 · 2024-09-26 16:50

추경호씨 사퇴하세요 그리고 웃기네요 오늘 의총 한대표하고 다 악수하고 싶어하는거 본인이 막는거 영상에 다 찍힘 ㅉㅉ

.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71쪽

자료 0924 · 2024-09-26 20:58

정부가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입찰 마감 시점이었던 올해 4월 체코 정부 측에 원전 건설 과정에서 금융 지원을 제안

7월 체코 원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발표 때만 해도 "체코 정부가 원전 건설 자금을 자체 조달할 계획이며 금융 지원은 논의하지 않았다"고 했지만 사실은 우리 정부가 석 달 전에 금융 지원 카드를 제시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71쪽

자료 0925 · 2024-09-26 21:07

윤석열 대통령님 벌거벗은 임금님같다는 말이 돈다. 나라보다 마누라가 더 중요하고 피흘리며 죽는 국민보다 고기와 술이 중요한인간.. 통탄스럽다어르신 댓글

윤석열 대통령님 벌거벗은 임금님같다는 말이 돈다. 나라보다 마누라가 더 중요하고 피흘리며 죽는 국민보다 고기와 술이 중요한인간.. 통탄스럽다-어르신 댓글 ㅠㅠ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71쪽

자료 0926 · 2024-09-26 21:08

제목 공란 · 공개자료 926번

✔윤석열 본인도 친문 양정철 라인이다. 사시 9수하고 지방 전전하던 검사가 공무원 중립의 의무 위반하고 박근혜 퇴진 집회 다닌 걸로 친문 양정철 눈에 들어서 양정철이 문재앙에게 추천해서 낙하산으로 중앙지검장과 검찰총장으로 꽂혀 벼락출세했다 ✔문재앙 대선 선거조작범 친문 김경수를 사면해준 것도 모자라서 선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71쪽

자료 0927 · 2024-09-26 21:09

여권 블랙홀 된 金여사 문제, 방치할수록 상황 악화한다[사설]

김 여사가 최근 공개 활동에 나서면서 경찰관에게 지시하는 듯한 장면이 노출되는 등 여론이 더욱 나빠졌다. 추석 전 윤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20%(한국갤럽)에 겨우 턱걸이했는데, 이번 주 정기조사 결과가 주목된다. 김 여사를 둘러싼 여러 측면의 풍설들이 사실 여부를 떠나 예사롭지 않다. 이대로 방치하면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71쪽

자료 0928 · 2024-09-26 21:20

윤통 당신은 지금 벌거벗고 있소! 당신 옆의 십상시, 문고리 삼인방이 당신을 그렇게 만들었소. 하지만 나중에라도 그들을 탓하진 마쇼. 왜냐면 그들을 그렇게 만든건 당신이니까. 오만과 독선, 고집불통은 흔들림없는 강력한 통치력이 아니라는걸 너무 늦지않게 알길 바라오.

결국 마지막 기회를 놓친거다 대화하자는 당대표인 한동훈이야 성과가 없어도 하려고 하였으니 잘못이 없는거고 모든 국정 운영의 난맥상과 직면한 문제에 대한 책임소재는 오로지 윤석열한테 집중될수밖에 없다국민들은 모두 지켜보고 있다 경제는 어렵다못해 바닥이고 아무 문제없던 의료대란을 일으킨 주범은 대통령인 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72쪽

자료 0929 · 2024-09-26 21:20

한 대표는 특검법이 국회에서 재표결되기 전에 수습책을 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의제에 의료 사태와 더불어 김 여사 문제를 포함하겠다는 뜻을 공개적으로 밝힌 바도 있다. 대통령실은 겉으론 형식과 절차 문제를 들어 난색을 표명하지만, 실제론 김 여사 문제는 논의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인 것으로 보인다. 되레 당이 야당의 거짓 공세를 막아주지 않는다며 불만을 표출한다. 그러나 검찰이 김 여사 관련 사안에 대한 결정을 미적거리 바람에 문제가 갈

한 대표는 특검법이 국회에서 재표결되기 전에 수습책을 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의제에 의료 사태와 더불어 김 여사 문제를 포함하겠다는 뜻을 공개적으로 밝힌 바도 있다. 대통령실은 겉으론 형식과 절차 문제를 들어 난색을 표명하지만, 실제론 김 여사 문제는 논의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인 것으로 보인다. 되레 당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72쪽

자료 0930 · 2024-09-26 21:21

제목 공란 · 공개자료 930번

▶ 한동훈 “북한은 주적이고 자유·민주 수호 위해 국가보안법 필요”(2022.05.07 조선일보) ▶ 한동훈, 중국에 기밀 유출시 간첩죄로 처벌할 수 있도록 형법 개정 추진(2024. 03. 04 동아일보) ▶한동훈 “총선 승리 후 국정원 대공 수사권 복원할 것”(2024. 03. 07 조선일보) ▶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72쪽

자료 0931 · 2024-09-26 21:23

윤석열 하면 떠오르는 것은 소통의 아니라 일방통행식 국정운영이다.국민들이 의료대란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데도 아무런 대책없이 오기만 부리고 있다.이제는 민심따위는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 갈길 가겠다

밥 먹는거 가지고 유세 떨고.... 여당 대표가 인사말 정도도 못하게 히는 ....치사럽고 옹졸한 대통령 이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72쪽

자료 0932 · 2024-09-26 21:24

커지는 ‘김건희 리스크’…특검 찬성 여론 65%

여론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NBS)가 26일 내놓은 여론조사에 따르면, ‘김 여사 특검’에 찬성하는 여론은 65%로 반대 24%에 세 배가량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70대 이상(찬성 32%·반대 50%)을 제외한 모든 연령에서 특검 찬성 여론은 60%를 넘겼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73쪽

자료 0933 · 2024-09-26 21:26

제목 공란 · 공개자료 933번

✔김건희는 윤석열이 국힘 대선후보일 때 좌파 서울의 소리 기자와 7시간 수다 떤 녹취록에서 "우리 남편은 문재인 최고 충신이에요. 두고 보면 알게 될 거에요"라고 말했다 ✔윤석열은 민주당에 가기 어려운 상황이라 어쩔 수 없이 국힘으로 왔고 자기가 국힘 뽀개버릴 거라고 말한 녹취록이 있다 ✔윤석열은 당선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73쪽

자료 0934 · 2024-09-26 21:26

좁쌀보다 더한용산....여당대표마저 만남을 거부하면 도대체 누구랑 같이 정치를 논합니까??주위에 아부꾼들하고만 정치 하십니까???공간을 내어주세요..여당대표가 일 할.

한대표 만나서 부부 사랑 눈물 겨운거 알려줘도 공정한 한대표 통하지 않으니 안만나주는듯...그래도 어쩌겠어..... 몇번이고..요구하시고.국민이 다 알고 있을거라고 판단합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73쪽

자료 0935 · 2024-09-26 21:31

야당에 잔꾀에 속아넘어간 국힘원내 추경호 사퇴하라.

尹 "제가 집사람한테 그런 말 할수 있는 처지 아니다"…'김건희 문제' 조언 손사래이런 여사의 ‘과한 소통’을 제어할 사람은 사실상 없다. 윤석열 대통령에게 김 여사는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로 존중해 주어야 할 대상’이라는 게 여권의 일치된 전언이다. 윤 대통령을 만난 법조계 선배들이 김 여사와 관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74쪽

자료 0936 · 2024-09-26 21:31

김 여사가 최근 공개 활동에 나서면서 경찰관에게 지시하는 듯한 장면이 노출되는 등 여론이 더욱 나빠졌다. 추석 전 윤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20%(한국갤럽)에 겨우 턱걸이했는데, 이번 주 정기조사 결과가 주목된다. 김 여사를 둘러싼 여러 측면의 풍설들이 사실 여부를 떠나 예사롭지 않다. 이대로 방치하면 수그러들긴커녕 머지않아 수습이 불

김 여사가 최근 공개 활동에 나서면서 경찰관에게 지시하는 듯한 장면이 노출되는 등 여론이 더욱 나빠졌다. 추석 전 윤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20%(한국갤럽)에 겨우 턱걸이했는데, 이번 주 정기조사 결과가 주목된다. 김 여사를 둘러싼 여러 측면의 풍설들이 사실 여부를 떠나 예사롭지 않다. 이대로 방치하면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74쪽

자료 0937 · 2024-09-26 21:42

"명태균, 김 여사 통화 들려줬다"‥계속되는 폭로 "국감 나갈 것"

김건희 여사의 공천개입 의혹과 관련된 '뉴스토마토' 보도의 제보자로 알려진 E씨가 다음 달 국회 국정감사에 출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뉴스토마토'에 따르면 E씨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공천개입 정황과 관련해 국감장에서 증언하겠다"며 "그동안 김 전 의원, 명 씨 등과 나눈 전화통화 녹음파일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75쪽

자료 0938 · 2024-09-27 08:32

국힘 전의원 페북) 한동훈 대표는 꼼수나 트릭을 쓰는 사람이 아니다. 시점상으로도, 언론보도를 보고 면담을 거절한 게 아니라 면담 거절 후에 그 사실이 언론에 보도된 것이다. 대통령실은 언론보도 후에 귀국 비행기 안에서 대통령께 면담 요청 사실이 보고 됐다고 하는데, 통상 대외일정 중이라도 중요한 사안은 현지에서 대통령께 바로 보고된다. 대통령이 싫어하는 보고라서 보고 시점을 늦췄다고 한다면, 경직된 분위기를 만든 대통령도 문제지만, 그런 눈치꾼, 아부

한동훈 대표는 꼼수나 트릭을 쓰는 사람이 아니다.시점상으로도, 언론보도를 보고 면담을 거절한 게 아니라 면담 거절 후에 그 사실이 언론에 보도된 것이다.대통령실은 언론보도 후에 귀국 비행기 안에서 대통령께 면담 요청 사실이 보고 됐다고 하는데, 통상 대외일정 중이라도 중요한 사안은 현지에서 대통령께 바로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76쪽

자료 0939 · 2024-09-27 08:36

지금은 인내가 필요한 시기.. 맞습니다 대표님. 온갖 수모에도 꿋꿋하게 버텨내는 것으로 한동훈은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 시기가 대표님 정치 길에 큰 거름이 되고 더 깊고 폭넓게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겁니다. 그러니 국민만 보고 정진하세요. 1년뒤 과연 정치인 한동훈이 얼마나 더 깊이있고 넓고 큰 사람이 되어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대한민국도 이제 반듯하게 자라 자기 분야뿐만 아니라 예술도 알고 책도 읽고 또 부족한 부분을 늘 배우 귀를 열

지금은 인내가 필요한 시기.. 맞습니다 대표님. 온갖 수모에도 꿋꿋하게 버텨내는 것으로 한동훈은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 시기가 대표님 정치 길에 큰 거름이 되고 더 깊고 폭넓게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겁니다. 그러니 국민만 보고 정진하세요. 1년뒤 과연 정치인 한동훈이 얼마나 더 깊이있고 넓고 큰 사람이 되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77쪽

자료 0940 · 2024-09-27 08:37

제목 공란 · 공개자료 940번

말 하나하나 다시 보게 만드는 지금껏 한 번도 본적 없지만 어렴풋이 기다린 정치인이 나타난거 같아 반갑기도 하고, 그래서 더 힘들겠다 싶기도 하다. 그럼에도 바른 정치인이 잘돼서 좀 더 나은 나라가 되길 기대합니다 결국 다 잘 될겁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77쪽

자료 0941 · 2024-09-27 08:38

[사설] 'VIP 격노설'이 안보사항이라 사실 여부 답할 수 없다니

해병대 채 상병 순직사건 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해 이른바 ‘VIP 격노설’에 대한 군사법원의 서면 질의에 윤석열 대통령 측이 국가안보를 이유로 답변할 수 없다고 회신했다. 젊은 병사의 죽음과 관련한 수사에 대통령의 격노 여부가 왜 국가안보 문제라는 건지 도무지 납득하기 어렵다. 수사 외압의 배후임을 시인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78쪽

자료 0942 · 2024-09-27 09:22

제목 공란 · 공개자료 942번

일이란 적시가 있는 법, 이미 때를 놓쳤음.. 조금이라도 국힘 궤멸 피할 방법은 특검 받고 모든걸 투명하게 국민들에게 보여주고 위법한 사실이 있으면 처벌을 받는 것이다. 사과를 원하는 국민 없음 그리고 국힘은 한대표 중심으로 뭉쳐라 조금이라도 살리고싶으면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78쪽

자료 0943 · 2024-09-27 09:37

민심이 용산부부에게 등을 돌렸는데도 한자리 받으려고 딸랑대는 추경호 권성동 김재원 이철규 같은 친윤들이 문제고, 절대 바뀌지않는 용산부부는 희망이 없다 보수와 대한민국이 그래도 견디는건 한동훈이 있기 때문이다 한동훈 대표님 힘내

사람의 겉을 보고 말만을 듣고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없지만 그래도 대한민국 정치인 중에서 말의 깊이와 품격, 지적 능력과 가치관이 한데 어우러져 말을 하는 사람을 한동훈에게서 처음 느낀다...지금 시중에 떠도는 질나쁜 싸구려 사기꾼 같거나 너무 닳아 빠졌거나 너무 막돼먹은 정치리더들과 다르게 품격있는 정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79쪽

자료 0944 · 2024-09-27 09:46

제목 공란 · 공개자료 944번

힘들겠지만 그길 포기하지말고 계속 가줘요 윤석열에만 충성하는 국힘은 필요없어요 우파를 재건하랬지 누가 국힘을 사당화하랬나? 대중에게서 멀어지는 정당은 존재의미가 없습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79쪽

자료 0945 · 2024-09-27 09:48

'김건희 특검법' 찬성 65% 반대 24%…보수·영남도 찬성 우세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 '김건희 특검법'에 찬성한다는 응답은 65%, 반대한다는 응답은 24%로 조사됐다.이념별로는 진보 성향 지지자의 경우 김건희 특검법에 찬성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79쪽

자료 0946 · 2024-09-27 09:51

윤석열 김건희 부부 생각은 너도 죽고 나도 죽자인것 같다.당은 두동강 날것이고. 간신 친윤들 제거해야 우파가 산다

윤석열 김건희 부부 생각은 너도 죽고 나도 죽자인것 같다.당은 두동강 날것이고. 간신 친윤들 제거해야 우파가 산다 역대 이렇게 많은 권력남용 국정개입 하는 대통령 부인을 보았는가?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습니다.차라리 특활비로 옷사입고 가방사라 그게 낫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79쪽

자료 0947 · 2024-09-27 11:20

[사설]도이치, 명품백, 공천개입설… 갈수록 심상찮은 ‘여사 리스크’

정국의 핵심 악재를 대통령이 직접 풀지 못한다면 누가 해결할 수 있나. 여당은 최근 김 여사 특검법이 국회에서 통과될 때 그동안과 달리 필리버스터를 포기했다. 따가운 민심을 의식한 행동이었다. 민심은 돌아서고 있고, 대통령의 국정운영은 동력을 잃어가고 있다. 머뭇거릴 틈이 없는데 용산만 모르고 있다[동아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79쪽

자료 0948 · 2024-09-27 11:33

한동훈은 처음부터 끝까지 진정성이 있지. 영리하고 지혜롭고, 강강약약이고, 공사 구분 칼같고. 왜 물러난 한동훈을 63%의 지지로 불러냈을까

어제자로 지지율은 25%를 기록했다. 박근혜의 전철을 연상케하는 수치다. 독대요청을 거부함으로써 윤통은 불통, 독선, 무능, 회피형 인간이라는 평가만 더해졌다. 얻은 것이 고작 이것인데, 앞으로의 대응책은 있나? 알고도 져주는 요령이 없으니 내 편조차 떨어져 나가는 중.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79쪽

자료 0949 · 2024-09-27 11:35

윤대통령, 통 큰 정치로 의료대란 해결해야 한다

1. 윤대통령에게 권한다.우선 국가를 각 부서 장관 중심으로 운영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대통령실은 비서(srcretary)의 기능이다.대통령 비서실에서 각부 장관을 통제, 조정하는 권력구조는 민주주의 국가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보기 힘들 것이다.이번 의료대란도 그렇다. 보건 복지부에서 의사단체와 충분한 논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80쪽

자료 0950 · 2024-09-27 11:37

요새 민심과 정반대로 최악의 상황으로 스스로 달려가는 용산부부, 계엄까지 얘기하며 일극체제인데도 지지율이 높은 이재명을 보며 한국에 희망이 있을까 ? 절망적이었는데 한동훈 대표의 인터뷰를 보니 대한민국의 그저 한 명인 여당 대표 한사람인데도 그가 대한민국을 살릴 한 명이 되길 기대하게 된다 ! 정치인 답지 않게 좋은 사람인데 이런 여의도스럽지 않은 사람이 잘 되는

요새 민심과 정반대로 최악의 상황으로 스스로 달려가는 용산부부, 계엄까지 얘기하며 일극체제인데도 지지율이 높은 이재명을 보며 한국에 희망이 있을까 ? 절망적이었는데 한동훈 대표의 인터뷰를 보니 대한민국의 그저 한 명인 여당 대표 한사람인데도 그가 대한민국을 살릴 한 명이 되길 기대하게 된다 ! 정치인 답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81쪽

자료 0951 · 2024-09-27 11:38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의 개별 면담이 결국 무산됐다. 여지를 남겨두긴 했지만 가능성이 높아보이지 않고, 실기하면 효과와 의미도 반감된다. 상대에 대한 불신을 이렇게 노골적으로 확인시켜주는 상황에서 만나도 진솔한 대화가 가능할지 의문이다. 대통령실에서는 면담거부 사유로 언론플레이와 체코 성과 희석을 들었다. 그런데 국민이 다 들여다보고 있는 게 문제다. 박정하 비서실장은 언론에 누설한 적 없다고 말했다 박정하 의원은 거짓말 할 사람이 아니다. 한동훈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의 개별 면담이 결국 무산됐다.여지를 남겨두긴 했지만 가능성이 높아보이지 않고, 실기하면 효과와 의미도 반감된다.상대에 대한 불신을 이렇게 노골적으로 확인시켜주는 상황에서 만나도 진솔한 대화가 가능할지 의문이다.대통령실에서는 면담거부 사유로 언론플레이와 체코 성과 희석을 들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82쪽

자료 0952 · 2024-09-27 15:35

민주당이 무슨짓을해도 김건희가 다 덮어버림 이게 개같은 상황

아주 엿같은 상황입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182쪽

자료 0953 · 2024-09-28 10:56

추경호씨~ 정치선배라면서 내부 분란만 조성하시네요 실망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 싸대기 맞을 소리 누가 하는지 자신을 돌아보세요. 눈 앞에 닥친 현안들이 니들이 만들어 국민들에게 고통을 주는 것들인데 춘향전의 변사또처럼 국민들의 고

그리고 추씨가 기자들 한테 한동훈 뒷담 했는지 니가 알잖아 ? 기자들 사이 파다한데 했다 안했다 말은 안하고 왜 사무총장한테 사실관계 파악하라고 지시하냐?? 윤석열이 한동훈 무서워서 추경호랑 연락하며 소통하니까 추경호도 지가 당 대표된듯 착각하고있다 어디서 법적 조치 운운하냐?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82쪽

자료 0954 · 2024-09-28 10:59

필수의료 전공의가 동네 피부과로… 뭘 위한 의대 증원인가

의대 증원에 반발해 사직한 레지던트 9016명 중 3분의 1가량이 재취업했지만 상급종합병원으로는 단 52명만 돌아오는 데 그쳤다. 상급종합병원 1곳당 1.1명꼴이다. 보건복지부의 ‘사직 레지던트 근무 현황’에 따르면 이달까지 의료기관에 재취업한 레지던트 3114명 중 절반이 넘는 1719명이 동네 의원에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83쪽

자료 0955 · 2024-09-28 13:21

추경호는 당대표 기자들한테 뒤담화한게 해당행위 아니니? 뻔뻔한거봐. 지금 같은 시국에 만찬이랍시고. 가을밤하늘 경치가 어쩌고 하니 저런 소리가 나오지 ㅋㅋㅋㅋ 국민들은 아마 다~~ 저렇게 생각할껄?ㅋㅋㅋㅋ 국민세금으로 고기 먹고 자화자찬하고 답정너만 원하는 자리 누가 원하냐!! 신지호 잘했다. 저게 바로 민심이다.. 무슨 조선시대로 아니고 대통이 말하면 박수치고

의정갈등, 김여사논란 등 산적한 현안이 많은 이 시국에 당대표와 독대도 거부하고 떼밥 먹고 돌아오는 당지도부의 마음은 무겁고 국민들께 송구스러워야 정상아닌가 그런데 최고위원이란 자가 가을밤을 즐기는 여유로운 분위기라는 동상이몽같은 소리를 하는데 화가 나는건 당연한 거지. 나라가 어찌되든 국민이 어찌되든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83쪽

자료 0956 · 2024-09-28 13:23

제목 공란 · 공개자료 956번

무능한 추경호 원내대표 사퇴가 답이라고 본다, 대통령과 여당대표 독대 정도는 원내대표의 의역에따라 죄우될수 있는것인데 아무것도 한게 없으면서 격노 하시는 추경호국민세금으로 밥만 먹고 나오면서 가을밤 어쩌구~ 떠든게 어떤 넘인지 아니면 어떤 0인지 밝혀주세요. 국민들 모두 그런놈은 극혐합니다. 바른 말 했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84쪽

자료 0957 · 2024-09-28 16:32

동아) “잽을 계속 맞다가 어느 순간 쿵 하고 쓰러질 수 있다.”

“잽을 계속 맞다가 어느 순간 쿵 하고 쓰러질 수 있다.”한 여권 인사는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의혹이 끊임없이 불거지는 상황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논란이 쌓이고 쌓이다 어느 순간 둑이 무너질 수 있다는 얘기다.윤석열 대통령은 44일 뒤면 임기 반환점을 돈다. 여당의 많은 인사들이 김 여사 문제가 집권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84쪽

자료 0958 · 2024-09-28 16:34

추경호가 사실 확인하란다. 다른데 가서 당대표 뒷다마 깐다는 추경호도 사실 확인해서 윤리위에 넘겨라. 아무리 당나라 라지만 원내대표가 당대표를 까는건 지지자들 보기에 한심하지 않냐

신지호가 틀린말 한 게 없는데? 해당행위는 보수박살내고 있는 윤석열 김건희 친윤 니들이지 어디다 뒤집어씌우냐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85쪽

자료 0959 · 2024-09-28 16:35

제목 공란 · 공개자료 959번

당대표가 민심을 제대로 전달하겠다는데 친윤 OO들은 아무때나 불러서 부어라 마셔라 만찬 하면서 지지율 20% 대통령이 아직도 주제파악 못하고 있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85쪽

자료 0960 · 2024-09-28 16:36

문화일보 30년 기자생활 중인 이현종논설위원 : 추경호 한 대표 비판하고 다녀/ 신지호: 한동훈 욕해서 당이 나아진다면 상관없지만 그렇지 않다 << 이게 왜 문제가 되지? / 그리고 국민들은 의료대란의 불안감과 높은 물가로 힘들어하는데 국민들 세금으로 밥만 먹고 와서 '가을밤을 즐기는 여유로운 분위기였다'???? 제정신임? 이 발언한 사람

추경호는 셀프로 본인이나 윤리위 회부해라. 그리고 김재원 김민전 거짓말에 지상파 극우유튜브 가리지않고 나가서 윤두창 억지 쉴드치며 당 웃음거리로 만들고 한대표 비방하는것들도 윤리위 보내라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85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