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PDF 수록 항목

당원게시판 공개자료 제1006번

실제 작성자 개별 미확인

자료에 수록된 제목

좌파에게 보수당대표를 먹잇감으로 던져주고 니들이 먼저나서서하면 원희룡 나경원 윤상현이가 물어뜯어줄거라고 하는 녹취록... 전대기간내내 지켜봤다 온국민이 배후 알고있다 지는 전대기간 좌파언론이랑 놀면서 한대표를 좌파라는 프레임으로 죽이려고했던 배후도우리는

공개 PDF 추출문

김대남은 이기자에게 “김여사가 한동훈 후보 때문에 죽으려고 한다”면서 “니네가 이번에 잘 기획해서 (한동훈을) 치면 여사가 좋아할 것”이라고 말한다. 실제로 통화 이틀 뒤인 7월12일 이명수는 ‘한동훈 당비 횡령 의혹제기’라는 기사를 쓴다. 기사라기 보다는 김대남이 불러준 내용을 받아 쓴 것이다. 김대남은 또 언론이 한동훈을 치면 자기 쪽에서는 당대표가 대선주자로서 사심이 있다고 공격하겠다고 말한다.

PDF의 줄바꿈·HTML 엔터티를 정리한 추출문입니다. 원게시물 DB와 첨부 이미지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공개 PDF 195쪽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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