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김대남 전대개입 권언유착 사주 스캔들 특검으로 밝혀야 합니다. 국힘 의원들 정신차리세요 조직적 왕따에 동조하면 당원들이 가만 안둡니다
그리고 김대남씨 이명수 사주해서 허위사실유포 기사 썼기때문에 당신은 이미 범죄 기수야. 이제 배후를 밝혀야지.
그리고 김대남씨 이명수 사주해서 허위사실유포 기사 썼기때문에 당신은 이미 범죄 기수야. 이제 배후를 밝혀야지.
어떤 영부인도 이런 짓은 안했다.막강했던 대통부인 육영수 여사.이순자 여사도 공직개입.공작.선동 얘기 들어본 적 1도 없다.도대체 저 수준이하 여자가 무슨 짓거리를 하는건가?
김건희씨 우파 궤멸시키기 위해 우파 1위후보 죽이려고 좌파와 손잡은거 너무 투명하다. 윤석열김건희가 보수분열의 원흉임
법원은 먼저 "이 사건 녹음파일을 보도하는데 '채권자가 이 사건 녹음파일 내용과 같은 발언을 했다'는 사실 자체는 진실이 아니라고 볼 수 없다"고 짚었다.이어 "이 사건 녹음파일에는 채권자가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등이 공천에 개입했다는 취지로 발언하는 내용 등이 담겨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위와
김건희가 서울의소리 너네가 한동훈을 담그면 아주 좋아할거라고 김대남 녹취에서 직접 확인해 주었다. 차기유력 보수후보를 매장하려 희대의 정치공작질을 한 김건희와 이를 알고도 묵인한 윤석열은 책임 져야함
김대남은 이기자에게 “김여사가 한동훈 후보 때문에 죽으려고 한다”면서 “니네가 이번에 잘 기획해서 (한동훈을) 치면 여사가 좋아할 것”이라고 말한다. 실제로 통화 이틀 뒤인 7월12일 이명수는 ‘한동훈 당비 횡령 의혹제기’라는 기사를 쓴다. 기사라기 보다는 김대남이 불러준 내용을 받아 쓴 것이다. 김대남
갸들 몇명이 활동함
정부투자 금융기관 감사인 자(우리 당 총선 예비후보였고 대통령실 비서관 직무대리였던 자)가 우리 당 전당대회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고자 극좌파 언론인 서울의소리 기자에게당시 유력 당대표 후보(지금의 당대표)를 비방하는 내용의 기사를 작성하도록 사주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더 놀라운 점은 상대방인 좌파 기
두 사람의 다른 통화에서 김 전 행정관은 ‘새민연’이라는 보수단체가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를 고발하도록 자신이 사주했다는 취지로 말했다. 서울의소리 측은 새민연이 백 대표를 고발한 것이 맞다고 했다. 새민연은 2022년 9월 ‘바이든·날리면’ 보도 이후 MBC 박성제 당시 사장을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고퀄 보수쪽은 쳐다도 안보니 천한것들끼리만 어울림
지금 진짜 봐주고 있는거임
정부투자 금융기관 감사인 자(우리 당 총선 예비후보였고 대통령실 비서관 직무대리였던 자)가 우리 당 전당대회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고자 극좌파 언론인 서울의소리 기자에게당시 유력 당대표 후보(지금의 당대표)를 비방하는 내용의 기사를 작성하도록 사주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더 놀라운 점은 상대방인 좌파 기
수석대변인은 같은 날 언론 공지를 통해 "최근 대통령실 선임행정관 출신 김대남 서울보증보험 감사가 좌파 유튜버와 나눈 녹취가 공개됐다"고 했다.한 수석대변인은 "김대남씨는 국민의힘 당원이다. 보수정당 당원이 소속 정당 정치인을 허위 사실로 음해하기 위해 좌파 유튜버와 협업하고 공격을 사주하는 것은 명백하
나경원씨 캠프 좌장임. 용산도 허구한날 속보내면서 이렇게 중요한사안에 입다물고 있음 안되죠 무려 대통령 당선을 방해했던 그 메체랑 영부인이 아직도 연결되어있고 아직도 그들에게 놀아나고있는 대통령실 진짜 보수망신 어디까지 시킵니까? 공정과 상식 어디갔나요? 이제 도저히 못참아요 김대남의 정언유착 반드시 수
김대남 전 대통령실 선임행정관- 경기도 용인갑 경선에서 이원모(김건희라인)에게 진 다음 전대때 나경원캠프로 들어가 김건희 사주받고 서울의소리에게 한동훈 음해목적으로 공작 권언유착 녹취록 나옴. 좌파언론에서 기사 내주면 나경원이나 원희룡 윤상현 같은 사람들이 한동훈 공격할꺼라 밝힘
"행정관이 대통령이나 김 여사와 어떠한 일면식이 있겠나. 김 전 선임행정관도 일면식이 없다"고 반박했다.??일면식이 없다
# ‘만고땡’ 대통령실- 김대남 전 대통령실 선임행정관이 지난 7·23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서울의소리 쪽에 한동훈 당시 당대표 후보를 공격할 것을 요구하는 내용의 녹음파일이 또 공개됐습니다. 지난 9월30일 밤 9시 서울의소리를 통해 공개됐습니다.1. 한동훈 비판 보도 요청- 국민의힘 전당대회 1
지지율 동반추락의 원인으로 꼽히는 의정 갈등이나 김건희 여사 리스크, 민생문제에서 국민들이 불편해하고 아우성치는데 민감한 현안은 제껴둔 채 겉도는 이야기로 시간을 보내다 사진 한 장 찍고는 '화기애애했다'고 하다니 당혹스러울 따름이다. 한동훈 대표의 독대 요청을 대통령실이 거부한데다 만찬장에서는 여당 대
김대남씨 사건은 진상규명이 필요하다. 행정관이 상사인 윤대통령에 대해 꼴통이라고 했고 김건희가 사주한것처럼 말하며 한동훈 죽이기를 좌파언론과 협업한건데 이건 당정이 하나돼서 진상규명해야 합니다.대통령에 대해 한 말을 보세요김대남 : 야 웃긴다 대통령실이. 지금 정신나간거야. 그 생각 자체가 골 때리는 거
윤석열팬덤관리측에서 리스트업하고 후에 친윤 강승규가 추천했다면서 또 한동훈쪽에 뒤집어씌우기하더라. 남탓안하면 친윤 용산이 아니다 미성년자 자식을 건드리는걸 두고봐야해?
아무리 한동훈 당대표 막고 싶어도 좌파들도 시도하다 넘사벽에 포기한 자식을 건드리냐???그것도 좌파쓰레기 언론에???그거 인용한 나경원도 똑같고 그거시킨 배후도 벌받아야지!!!
정말 믿고싶지 않다 이게 무슨일이고 대통령실 공직자가 좌파매체하고 야합해서 감히 여당 전당대회에 개입을 해?? 이거 진짜 미쳐돌아가는구나
어떤 영부인도 이런 짓은 안했다.막강했던 대통부인 육영수 여사.이순자 여사도 공직개입.공작.선동 얘기 들어본 적 1도 없다.도대체 저 수준 이하 인간이 무슨 짓거리를 하고 있는건가?
용산에 누가 추천해서 들어갔느냐는 전형적인 용산식 논점흐리기 언플에 불과함. 김대남 공작질의 실질적 배후가 누구인지가 핵심이다
한동훈에게 좌파프레임씌우더니 실상은 좌파매체 이용해서 자녀를 이용해 공작질로 보수 제1주자를 죽이려했네. 이런 사악하고 악마같은 짓으로 보수를 궤멸시킨다는 본인말을 실천한거네 윤석열도 물론 동조했을거다
. ‘비피 패밀리’의 존재는 김 여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에 깊숙이 개입했다는 의혹을 뒷받침하는 근거 중 하나다. 도이치모터스 2차 주가 조작의 ‘주포’인 김아무개씨는 검찰에서 ‘김 여사도 비피 패밀리의 일원’이라고 진술했는데 또 다른 ‘비피 패밀리’인 이씨와 김씨가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된 사실까지
이쯤되면 당했다는 표현이 맞나 싶네요 같이 어울렸다는 표현이 더 맞지 않을까요? 끼리끼리 유유상종이라고 하죠ㅋ 피해자는 딱 한 사람 한동훈이죠 한동훈은 금융기관 감사라고 한마디했는데 용산이 길길이 뛰면서 한동훈탓하는거 보니 용산이 무슨 큰잘못을 하긴했나봅니다ㅋ 용산도 피해자라면 김대남씨 감사에서 내리고
무조건 윤석열(사실상 김건희)의 말에 절대 복종할 딸랑이를 당대표로 앉히고 싶었는데, 뜻대로 안되니 좌파매체까지 이용했구나. 임기말이 되면 누구보다도 먼저 소위 친윤 혹은 윤핵관이 윤석열의 등에 칼을 꽂이라는 예감이 강하게 든다
일을 못하면 깨끗하기라도 하던가 고집이라도 안부리든가 친분이 없으면 더 철저히 조사 하라고 해야 될거아냐?대통령실 쉴드쳐주는 친윤들 의심 스럽다
신기함.. 무슨 수로.. 용인갑에 공천에 나서고.. 무슨 수로 3급 행정관이 1급 비서관이나 갈 수 있는 공기업 감사로.. 5분 회의 만장 일치로 통과.. 근데 저 분은 금융.. 경영에 전문성이 없는데 저 분이 찌른 의혹이 보도도 되기 전에 원희룡 후보님은 문제시한 것인지
국민의힘은 2일 '한동훈 공격 사주' 의혹을 받는 김 전 행정관과 관련 "보수정당 당원이 소속 정당 정치인을 허위 사실로 음해하기 위해 좌파 유튜버와 협업하고 공격을 사주하는 것은 명백하고 심각한 해당 행위이자 범죄"라며 "국민의힘은 당 차원에서 필요한 절차들을 통해 진상을 규명하고 그 결과에 따라 엄중
검찰은 2일 이씨 몰카로 시작된 김 여사 명품 가방 사건과 관련해 김 여사와 최재영씨 모두를 기소하지 않기로 했다. 검찰 수사심의위원회가 김 여사에게 무혐의, 최씨에겐 기소 권고를 내린 것과 다른 결정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김 여사 특검법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했다. 그러나 김 여사 문제가 일단락됐다
우파국민들 다 등 돌렸음
김대남 김건희 스캔들은 사과로 넘어갈게 아님. 한동훈자녀까지 거짓으로 공격하라고 공작했고 서울보증보험감사로 고액의 연봉을 누리고 살고있는 김대남의 배후에 누가 있는지. 한국방송광고공사 민영삼 고성국 배승희 누가 있는지 뒤를 조사해야하고 다른건 몰라도 이건 특검 해야한다
무조건 윤석열(사실상 김건희)의 말에 절대 복종할 딸랑이를 당대표로 앉히고 싶었는데, 뜻대로 안되니 좌파매체까지 이용했구나. 임기말이 되면 누구보다도 먼저 소위 친윤 혹은 윤핵관이 윤석열의 등에 칼을 꽂이라는 예감이 강하게 든다
신 의원은 “탄핵 빌드업이 문제라 생각하신다면 국민의힘 의원들이 ‘여사 자제하시죠’, ‘차라리 어디 절에 들어가 계시든 아니면 해외에 좀 나가 계시든 하는 게 좋지 않겠습니까’라고 얘기하라”며 “국민들이 이미 심정적 탄핵 상태까지 와 있는데 심리적 탄핵이 법적, 정치적 탄핵으로 가지 않도록 막는 방법은
이렇게 국민이 주시하는 사건에서 혐의 유무에 다툼의 여지가 있다면 법원 판단을 구해보는 게 순리일 것이다. 그러나 검찰은 그럴 기회조차 갖지 못하게 함으로써 고위공직자 부인이 청탁과 함께 고가의 선물을 받아도 제재할 수 없다는 매우 안 좋은 선례를 남겼다. 의혹이 잇따르는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검찰의 디올백 불기소 결정은 지지율 10% 이상 갉아먹었을 것입니다. 김여사 보호하겠다더니 윤대통령이 위험에 빠지는 형국입니다. 대통령실은 어느 국가든 최고의 전문가, 실력자들이 포진해야 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용산은 그렇습니까? 정략적 이해타산에 사로잡힌, 내부정보 팔아먹는 간첩들의 소굴이 아니
이번 사건을 보면 상식적으로는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우선 저급하고 황당한 통화 내용은 차치하고 그 상대가 누구인가. 지난 대선 기간 김 여사와의 통화 녹음파일을 방송사에 제보하고 김 여사의 명품백 수수 몰카 취재에도 가담했던 쪽이다. 그런 상대와 공작과 음모 냄새가 짙은 얘기를
이번 사건을 보면 상식적으로는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우선 저급하고 황당한 통화 내용은 차치하고 그 상대가 누구인가. 지난 대선 기간 김 여사와의 통화 녹음파일을 방송사에 제보하고 김 여사의 명품백 수수 몰카 취재에도 가담했던 쪽이다. 그런 상대와 공작과 음모 냄새가 짙은 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