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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게시판 공개자료 제101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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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고땡’ 대통령실 행정관은 어떻게 보증보험 감사가 됐나? [10월2일 뉴스뷰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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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고땡’ 대통령실- 김대남 전 대통령실 선임행정관이 지난 7·23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서울의소리 쪽에 한동훈 당시 당대표 후보를 공격할 것을 요구하는 내용의 녹음파일이 또 공개됐습니다. 지난 9월30일 밤 9시 서울의소리를 통해 공개됐습니다.1. 한동훈 비판 보도 요청- 국민의힘 전당대회 13일 전인 지난 7월10일 통화 내용입니다. 한동훈 대표가 지난 4·10 총선 당시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있으면서 여론조사 당비를 이용해 자신의 대선인지도 여론조사를 시행했다는 내용을 이명수 기자에게 얘기하면서, 보도해 줄 것을 요청하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이틀 뒤인 7월12일 서울의소리는 ‘단독/한동훈 당비 횡령 유용 의혹’ 기사를 통해 해당 내용을 보도했고, 이 내용은 전당대회에서 한동훈 후보 공격 소재로 활용된 바 있습니다.- 이 녹음파일이 공개된 뒤인 지난 1일 한동훈 대표는 “현재 정부투자 금융기관 감사인 사람이 지난 전당대회 당시 좌파 유튜버와 직접 통화하면서 저를 어떻게든 공격하라고 사주했다고 한다. 국민들과 당원들께서 어떻게 보실지 부끄럽고 한심하다”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습니다.2) 자료는 어디에서 나왔나?- 김대남 전 선임행정관은 당시 이명수 기자에게 관련 자료를 전합니다. 이 자료는 국민

PDF의 줄바꿈·HTML 엔터티를 정리한 추출문입니다. 원게시물 DB와 첨부 이미지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공개 PDF 198쪽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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