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PDF 수록 항목

당원게시판 공개자료 제1034번

실제 작성자 개별 미확인

자료에 수록된 제목

아무리 급해도 좌파를 끌여들여 상대를 치는 것은 정치도의상 있을수 없는 사건이지요 명명백백 밝힐것을 당원은 바랍니다

공개 PDF 추출문

김대남 김건희 스캔들은 사과로 넘어갈게 아님. 한동훈자녀까지 거짓으로 공격하라고 공작했고 서울보증보험감사로 고액의 연봉을 누리고 살고있는 김대남의 배후에 누가 있는지. 한국방송광고공사 민영삼 고성국 배승희 누가 있는지 뒤를 조사해야하고 다른건 몰라도 이건 특검 해야한다

PDF의 줄바꿈·HTML 엔터티를 정리한 추출문입니다. 원게시물 DB와 첨부 이미지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공개 PDF 203쪽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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