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에 수록된 제목
김대남 사건의 본질은 대통령 배우자가 공천에 개입하고 또 그 후에도 권한없이 전대기간 나경원캠프 좌장 전 행정관을 통해 좌파매체 서울의소리 김명수를 사주하여 한대표가 대표 되지 못하도록 작업한 희대의 정치공작질이고 이거 그냥 못넘어감 특검으로 밝혀라. 검찰은 이창수가 장악했고 공수처는 검사가 딸랑 4명인가 5명 수사 능력없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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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당원이 명한다. 신속하고 철저하게 진실규명하고 그 배후를 밝혀라. 김대남의 입막음을 시도한다면 그또한 공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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