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이 제발 저리기, 김대남 지키기 눈물 겹다 ㅋㅋ 평범한 시민 감사 자리 갈려면 하늘의 별 따기이고, 재경원 금감원 출신이 20년 공직생활 하고도 못 가는 자리다. 범인은 3년간 10억짜리 자리에 김대남 꽂아넣은 사기꾼이지... 저 자리 지원할 때 지원서 면접 자격심사 담당자 다 조사해서 밝혀라 홍씨
명씨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김 여사는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심사결과를 미리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김 여사가 대통령의 배우자라고 해서 여당의 공천 과정을 들여다보거나 보고받을 수 있는 위치는 아니다. 설사 그런 내용을 알았다고 하더라도 공식 발표 전에 이를 누설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 명씨는 김 전 의
취재 결과 행사 업체가 KTV로부터 받았다는 문건에는 이와 비슷한 자리 배치를 담은 '좌석배치도'도 포함돼 있었습니다.배치도 속 아무 것도 쓰여있지 않은 '붉은 점'에 김 여사 앉은 셈입니다.이런 배치도가 담긴 문건의 제목은 < KTV 국악공연 관람 및 문화계 인사 환담 >입니다.결국 KTV 측 해명과는
금투세 폐지를 주장하는 의견도 다수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노 대변인은 “유예하려고 해도 개정안을 내야하는데, 법안에 대해 대통령이 거부권 행사하거나 여당이 (대통령에게 거부권 행사를) 요청하거나 해서 유예가 안 됐을 경우 모든 정치적 책임은 민주당이 지게 되는 그런 문제 제기가 있었다”고 했다.이어 “
개혁신당 반대 생각하면 이탈표 7표인거 같은데 다음엔 민주당 악법이든 뭐든 상관없이 백프로 통과라고 봄 그러니 국힘은 독소조항 뺀 채상병 김건희 특검 선제발의해서 스스로 매듭지어라 동시에 김건희는 국민 눈앞에서 좀 사라져주면 더 좋고 한남동 관저에 쳐박히든지 수사받고 법적책임지든지 절에 가든지 진짜 눈에
김영우1일 · 대통령은 지금 상황에서 두려움 느껴야한다.김대남 사건의 실체는 무엇일까.일단 김대남씨는 서울의 소리 이명수씨에게 김건희 여사를 거론하면서 한동훈 당대표 후보를 흠집내고 떨어뜨리기 위해 미끼를 제공했다.그리고 그는 급기야 SGI서울보증 상근감사직을 꿰어찼다. 그 자리도 자신이 찍어서
개혁신당 반대 생각하면 이탈표 7표인거 같은데 다음엔 민주당 악법이든 뭐든 상관없이 백프로 통과라고 봄 그러니 국힘은 독소조항 뺀 채상병 김건희 특검 선제발의해서 스스로 매듭지어라 동시에 김건희는 국민 눈앞에서 좀 사라져주면 더 좋고 한남동 관저에 쳐박히든지 수사받고 깜빵에 가든지 진짜 눈에 좀 안보였으
김 감사가 왜 좌파 유튜버에게 전대 개입을 사주했는지, 이런 인사가 누구 추천으로 금융 공기업에 낙하산으로 갈 수 있었는지부터 규명해야 한다. 드러난 내용만으로도 실정법 위반 혐의가 있는 만큼 전모는 물론 배후까지 수사를 통해 규명해야 한다. 김 감사는 대표 경선을 앞둔 지난 7월 10일 “김건희 여사가
해병대 채상병 사망 사건 수사 외압 의혹도 시간이 지날수록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 윤 대통령이 격노했고, 그후 박정훈 대령이 이끄는 해병대 수사단에는 불법성 외압이 가해졌다. 김 여사가 연루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의 공범이 임성근 전 사단장을 살리기 위해 VIP에게 로비를 하겠다는 녹취록까지 나온
나경원 발언은 부적절했다이 일은 단순하게 작은 일이 아니다전당대회에서 흔히 보는 해프닝이 아니라당의 유력한 후보를당에 적대적인 미디어 세력을 동원해서 전당대회 결과를 뒤엎으려고 했다특히 그것을 김건희의 뜻인 것처럼 이야기 하고 있다이런 문제에 대해서 공당이 진상을 밝히지 않고 그냥 지나간다?
민주당 특검안이 법리에 안 맞지만 김 여사 특검 찬성 여론은 60~70%에 이르고 있다. 국민 의문이 그만큼 크다는 뜻이다. 대통령실과 여당은 야당의 ‘정치 공세’라며 거부권·당론 부결만을 외치고 있을 상황이 아니다. 민주당 원내대표가 이날 “김건희 한 사람 지키려다 전체 보수를 궤멸시키는 어리석은 선택
가장 이상한 것은 이 지경인데도 김씨가 스스로 감사직에서 물러나지 않은 채 사표 제출을 거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김씨는 김 여사가 총선 공천에 관여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고, 대통령에 대해선 “꼴통”이라고 했다. 그런데도 대통령실 관계자들은 “김씨를 강제로 그만두게 할 수단이 없다”고 한다. 김씨와 비
사람이 억지로 누군가를 실드친다던가 공격하게 되면 논리가 박살나고 부자연스럽지 못한 모습이 계속보이게 됩니다 총선때부터 시작된 한동훈대표에 대한 말도 안되는 좌파몰이 및 마타도어 볼때마다 저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인터넷 댓글이나 심지어 일부의원들도 어떻게 저렇게 입맞춰서 똑같이 하지?늘 의문 스러웠는데
‘김건희 수렁’, 사법심판대 서는 게 유일한 탈출구다. 김건희 여사의 사과를 놓고 여권 내에서 왈가왈부하는데, 다 부질없다. 때를 놓쳤기 때문이다. 사과로 문제를 풀 수 있는 단계를 한참 지나버렸다. 결론부터 말하면 유일한 해법은 사법적 심판대 앞에 서는 것이다. 대선 때부터 3년 넘게 보수진영 전체를
특히, 자연스럽게 김 여사가 사과해야 한다는 당내 목소리는 더 힘을 얻고 있다. 안철수 의원은 본회의 표결 후 기자들과 만나 "비록 검찰에서 법률적으로 문제가 없고 기소하지 않더라도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국민들이 생각하시면 그건 사과하는 게 마땅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앞서 김 여사 사과를 공개적으로
윤통이 아무리 딸랑이들 들러리 세워놓고 두목 놀이를 해도, 김건희여사가 아무리 두꺼운 화장으로 가리고 또 가려도 두 사람이 벌벌 떨고 있는 그 모습이 국민 눈에는 다 보인다. 그러면서도 그것을 국민이 모른다고 착각한 채, 아직 많이 남은 임기에 권력놀음이 흥에 겨워 손가락으로 지시하고 눈빛으로 사람을 죽
명품백 수수 같은 참담한 일이 공개됐는데도 전당대회 문자 공개, 대통령실 이전 공사 업체 선정 논란, 공천 개입 논란 등의 낯부끄러운 일들이 계속 터져나오는 걸 보면서 국민들은 김 여사에 대해 이런 결론에 도달할 수밖에 없다. 정말 최소한의 공사 구분 의식, 자기 위치 파악 능력, 윤리관마저 갖추지 못한
보수진영의 한숨이 점점 깊어지는 이유는 윤 대통령이 탄핵은 아니라더라도 탄핵에 준하는 수준으로 남은 임기 내내 몰릴 것이라는 불안감이다.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는 하나의 문제로 모인다.검찰은 지난 2일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를 무혐의 처분했다. 대통령 직무와 관련이 없고 청탁금지법에 공직자 배우자 처벌
이와중에 아시안 회의 핑계로 세금 으로 동남아 여행다니는고 안부끄럽나? 세계적 망신이다 게다가 이상한 것은 녹취록이 공개됐는데도 김대남이 스스로 감사직에서 물러나지 않은 채 사표 제출을 거부하고 있다 김건희가 총선 공천에 관여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고, 대통령에 대해선 “꼴통”이라고도 했다. 그런데도 대
김대남 전 행정관은 SGI서울보증 상임감사 위원이 되기 위해 "관련 서류를 정리해 도전했다"고 어제(4일) 밝혔습니다.하지만 SGI서울보증은 김 전 행정관이 제출한 서류를 밝혀달라는 국회의 요청에 "해당 사항이 없다"고 밝혔습니다.공모가 아닌 추천으로 진행됐기 때문에 지원서 등이 필요 없고 실제 김 전
국민은바보가아닙니다 누가봐도 한동훈은 민심을전하고 모두가 윤통눈치나보고 권력에매달려아무말도못하지만 윤통,김건희잘못하고있고 김건희이대로두면 보수망하는거알고 한동훈은 옳은소리하니 왕따시키고 있죠 대통령은 정치인 이라면 누구든 관계없이 수시로 만나야 한다 그것이 정치의 시발점이기 때문이다 정치라는 요식행위는
민주당 특검안이 법리에 안 맞지만 김 여사 특검 찬성 여론은 60~70%에 이르고 있다. 국민 의문이 그만큼 크다는 뜻이다. 대통령실과 여당은 야당의 ‘정치 공세’라며 거부권·당론 부결만을 외치고 있을 상황이 아니다. 민주당 원내대표가 이날 “김건희 한 사람 지키려다 전체 보수를 궤멸시키는 어리석은 선택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김 여사 특검법이 5일 부결되긴 했으나 디올백 수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선거개입 등 김 여사와 관련된 각종 의혹들이 연이어 불거져 국민들의 분노가 높다고 판단, 윤 대통령의 사과 등 결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아울러 당내에서는 김 여사가 사과해도 국민들이 액면
의대 정원 일방적 과대 확대로 7개월째 의료대란이 이어지는 중이다. 가계부채와 부동산 문제를 키워 이자율 인하를 어렵게 만들었고, 재정으로 내수 진작을 도모해야 함에도 긴축 예산안을 내놓았다.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에 이은 주가조작 의혹, 공천 개입 의혹과 지도자 모양새의 공개 활동, 여당인 국민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