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추정 게시물(1,6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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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1041 · 2024-10-04 11:29

최근 여당에서 벌어지는 모든 이슈에 김건희가 걸려있다. 여당은 친한 친윤 떠나 제발 정신차려라. 최순실로 인해 우파가 궤멸되었던게 불과 7년전인데 이대로가면 향후 어떤일이 벌어질지 예상이 안되니? 김건희 특검법은 이번까지만 막아주고 윤석열과 용산이 그래도 정신못차리면 니들이 나서서 특검법 통과시켜라. 윤석열이 물러나는 한이 있어도 우파가 무너져서는 안된다 충성

대통령실 관계자는 “적법한 절차를 거쳐 상근 감사에 임명됐고, 녹취록 파문은 공직에서 재직하기 전에 벌어진 일”이라며 “김씨가 스스로 결단하기 전엔 강제로 그만두게 할 수는 없다” -> 뒷배가 윤/김이라 자백한셈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05쪽

자료 1042 · 2024-10-04 14:35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042번

도둑이 제발 저리기, 김대남 지키기 눈물 겹다 ㅋㅋ 평범한 시민 감사 자리 갈려면 하늘의 별 따기이고, 재경원 금감원 출신이 20년 공직생활 하고도 못 가는 자리다. 범인은 3년간 10억짜리 자리에 김대남 꽂아넣은 사기꾼이지... 저 자리 지원할 때 지원서 면접 자격심사 담당자 다 조사해서 밝혀라 홍씨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05쪽

자료 1043 · 2024-10-04 14:37

[사설] 김 여사 야기한 여권 내분, 언제까지 이럴 건가

명씨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김 여사는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심사결과를 미리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김 여사가 대통령의 배우자라고 해서 여당의 공천 과정을 들여다보거나 보고받을 수 있는 위치는 아니다. 설사 그런 내용을 알았다고 하더라도 공식 발표 전에 이를 누설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 명씨는 김 전 의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205쪽

자료 1044 · 2024-10-04 14:51

무관중이라던 8600만원 공연 녹화…꽃장식 관객석에 김건희

취재 결과 행사 업체가 KTV로부터 받았다는 문건에는 이와 비슷한 자리 배치를 담은 '좌석배치도'도 포함돼 있었습니다.배치도 속 아무 것도 쓰여있지 않은 '붉은 점'에 김 여사 앉은 셈입니다.이런 배치도가 담긴 문건의 제목은 < KTV 국악공연 관람 및 문화계 인사 환담 >입니다.결국 KTV 측 해명과는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05쪽

자료 1045 · 2024-10-04 15:48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045번

김건희가 서울의 소리에 또 당했다가 아니고, 서울의 소리와 같이 놀았다, 정보주면서 이게 fact에 맞는 판단인듯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05쪽

자료 1046 · 2024-10-04 15:50

野, 금투세 결단 지도부 위임…‘폐지론’까지 선택지 확장[이런정치]

금투세 폐지를 주장하는 의견도 다수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노 대변인은 “유예하려고 해도 개정안을 내야하는데, 법안에 대해 대통령이 거부권 행사하거나 여당이 (대통령에게 거부권 행사를) 요청하거나 해서 유예가 안 됐을 경우 모든 정치적 책임은 민주당이 지게 되는 그런 문제 제기가 있었다”고 했다.이어 “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206쪽

자료 1047 · 2024-10-04 15:51

김대남 사건의 본질은 대통령 배우자가 공천에 개입하고 또 그 후에도 권한없이 전대기간 나경원캠프 좌장 전 행정관을 통해 좌파매체 서울의소리 김명수를 사주하여 한대표가 대표 되지 못하도록 작업한 희대의 정치공작질이고 이거 그냥 못넘어감 특검으로 밝혀라. 검찰은 이창수가 장악했고 공수처는 검사가 딸랑 4명인가 5명 수사 능력없다 이

국민과 당원이 명한다. 신속하고 철저하게 진실규명하고 그 배후를 밝혀라. 김대남의 입막음을 시도한다면 그또한 공범이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06쪽

자료 1048 · 2024-10-04 16:30

언제까지 말도 못하고 끌려다니나? 개혁신당 반대 생각하면 이탈표 7표인거 같은데 다음엔 민주당 악법이든 뭐든 상관없이 백프로 통과라고 봄

개혁신당 반대 생각하면 이탈표 7표인거 같은데 다음엔 민주당 악법이든 뭐든 상관없이 백프로 통과라고 봄 그러니 국힘은 독소조항 뺀 채상병 김건희 특검 선제발의해서 스스로 매듭지어라 동시에 김건희는 국민 눈앞에서 좀 사라져주면 더 좋고 한남동 관저에 쳐박히든지 수사받고 법적책임지든지 절에 가든지 진짜 눈에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06쪽

자료 1049 · 2024-10-04 16:32

대통령은 지금 상황에서 두려움 느껴야한다.

김영우1일 · 대통령은 지금 상황에서 두려움 느껴야한다.김대남 사건의 실체는 무엇일까.일단 김대남씨는 서울의 소리 이명수씨에게 김건희 여사를 거론하면서 한동훈 당대표 후보를 흠집내고 떨어뜨리기 위해 미끼를 제공했다.그리고 그는 급기야 SGI서울보증 상근감사직을 꿰어찼다. 그 자리도 자신이 찍어서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07쪽

자료 1050 · 2024-10-04 17:01

유치찬란하면서도 국민을 궁지에 내보는 대통령부부의 왕따정치 ㅉㅉㅉ국민들이 다 지켜본다 욕나오는거 참을게 국가를 망치는 xxxxx

개혁신당 반대 생각하면 이탈표 7표인거 같은데 다음엔 민주당 악법이든 뭐든 상관없이 백프로 통과라고 봄 그러니 국힘은 독소조항 뺀 채상병 김건희 특검 선제발의해서 스스로 매듭지어라 동시에 김건희는 국민 눈앞에서 좀 사라져주면 더 좋고 한남동 관저에 쳐박히든지 수사받고 깜빵에 가든지 진짜 눈에 좀 안보였으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07쪽

자료 1051 · 2024-10-04 17:03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051번

그래서 공격사주해서 괴롭히는가보구나ㅋㅋ 잠은 다 주무셨어요? 여성 할당으로 겨우 최고위원되셨으면 여성 망신시키지말고 잘 좀 해주세요 그쪽때문에 표 더 받고도 떨어진 박정훈의원님이 너무 아깝네요 말씀도 잘하시고 상식적인 분인데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07쪽

자료 1052 · 2024-10-04 17:03

김민전씨 국회에서 세비로 잠은 자지 마세요. 용산 가서 밥 좀 먹더니 이젠 슬슬 자리욕심까지 나는가 보다. 한동훈 까고 좋은 자리로 간 김대남이 부러웠나? 그래 김건희가 보고 있다. 김민전 힘 내~~한동훈을 더 세게 쳐야지, 더 세게~김건희가

이여자 당에서 최고위원으로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이에요?친윤행세하며 기관장자리 하나 얻으려고 한동훈대표 비난이나하며 날을 보내고 있네요 국힘이 이런사람 자꾸 최고위원으로 뽑으면 폭망합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08쪽

자료 1053 · 2024-10-04 17:04

김대남 ‘전대개입·낙하산’ 전모와 배후 수사로 밝혀야[사설]

김 감사가 왜 좌파 유튜버에게 전대 개입을 사주했는지, 이런 인사가 누구 추천으로 금융 공기업에 낙하산으로 갈 수 있었는지부터 규명해야 한다. 드러난 내용만으로도 실정법 위반 혐의가 있는 만큼 전모는 물론 배후까지 수사를 통해 규명해야 한다. 김 감사는 대표 경선을 앞둔 지난 7월 10일 “김건희 여사가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208쪽

자료 1054 · 2024-10-04 17:08

김건희 특검법안은 윤 대통령 부부와 검찰이 자초했다. 전 국민이 목격한 김 여사의 디올백 수수 사건에 ‘친윤’ 검사들은 대놓고 면죄부를 줬다. ‘특혜·성역은 없다’던 검찰총장 공언과 달리 경호처 출장 조사와 총장 패싱 등 숱한 절차상 논란을 야기했다. 대통령실과 여당은 김 여사 의혹에 대한 검찰의 불기소 결정에 “혐의 없음이 명백한 사안”이라고 밝혔지만, 진정으로 떳떳하면 특검을 거부할 이유가 없다.

해병대 채상병 사망 사건 수사 외압 의혹도 시간이 지날수록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 윤 대통령이 격노했고, 그후 박정훈 대령이 이끄는 해병대 수사단에는 불법성 외압이 가해졌다. 김 여사가 연루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의 공범이 임성근 전 사단장을 살리기 위해 VIP에게 로비를 하겠다는 녹취록까지 나온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09쪽

자료 1055 · 2024-10-04 18:44

영상) 나경원 발언 매우 부적절하다. 이 일은 단순하게 작은 일이 아니다 전당대회에서 흔히 보는 해프닝이 아니라 당의 유력한 후보를 당에 적대적인 미디어 세력을 동원해서 전당대회 결과를 뒤엎으려고 했다

나경원 발언은 부적절했다이 일은 단순하게 작은 일이 아니다전당대회에서 흔히 보는 해프닝이 아니라당의 유력한 후보를당에 적대적인 미디어 세력을 동원해서 전당대회 결과를 뒤엎으려고 했다특히 그것을 김건희의 뜻인 것처럼 이야기 하고 있다이런 문제에 대해서 공당이 진상을 밝히지 않고 그냥 지나간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09쪽

자료 1056 · 2024-10-05 10:34

[사설] '김 여사 특검법' 무한반복해야하나

민주당 특검안이 법리에 안 맞지만 김 여사 특검 찬성 여론은 60~70%에 이르고 있다. 국민 의문이 그만큼 크다는 뜻이다. 대통령실과 여당은 야당의 ‘정치 공세’라며 거부권·당론 부결만을 외치고 있을 상황이 아니다. 민주당 원내대표가 이날 “김건희 한 사람 지키려다 전체 보수를 궤멸시키는 어리석은 선택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10쪽

자료 1057 · 2024-10-05 23:13

[사설] 김대남 감사가 자리에서 버틸 수 있는 배경이 궁금하다

가장 이상한 것은 이 지경인데도 김씨가 스스로 감사직에서 물러나지 않은 채 사표 제출을 거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김씨는 김 여사가 총선 공천에 관여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고, 대통령에 대해선 “꼴통”이라고 했다. 그런데도 대통령실 관계자들은 “김씨를 강제로 그만두게 할 수단이 없다”고 한다. 김씨와 비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10쪽

자료 1058 · 2024-10-05 23:17

사악한 범죄행위에 대한 진상 조사를 지시한 한동훈 대표를 향해 별거 아닌 일을 키우고 있다는 등의 비난을 퍼붓고 있는 자들이야 말로 범죄자들을 직,간접적으로 보호하고, 국힘당 개혁 작업을 방해하는 세력이

사람이 억지로 누군가를 실드친다던가 공격하게 되면 논리가 박살나고 부자연스럽지 못한 모습이 계속보이게 됩니다 총선때부터 시작된 한동훈대표에 대한 말도 안되는 좌파몰이 및 마타도어 볼때마다 저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인터넷 댓글이나 심지어 일부의원들도 어떻게 저렇게 입맞춰서 똑같이 하지?늘 의문 스러웠는데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10쪽

자료 1059 · 2024-10-05 23:18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059번

‘김건희 수렁’, 사법심판대 서는 게 유일한 탈출구다. 김건희 여사의 사과를 놓고 여권 내에서 왈가왈부하는데, 다 부질없다. 때를 놓쳤기 때문이다. 사과로 문제를 풀 수 있는 단계를 한참 지나버렸다. 결론부터 말하면 유일한 해법은 사법적 심판대 앞에 서는 것이다. 대선 때부터 3년 넘게 보수진영 전체를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10쪽

자료 1060 · 2024-10-05 23:19

(뉴스1) 김 여사의 사과를 요구하는 당내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자연스럽게 김 여사가 사과해야 한다는 당내 목소리는 더 힘을 얻고 있다. 안철수 의원은 본회의 표결 후 기자들과 만나 "비록 검찰에서 법률적으로 문제가 없고 기소하지 않더라도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국민들이 생각하시면 그건 사과하는 게 마땅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앞서 김 여사 사과를 공개적으로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211쪽

자료 1061 · 2024-10-05 23:20

국민의 힘이 제대로 된 정당이라면 정권내 이적행위자를 색출해야겠지. 그 배후가 대통령 배우자임이 의심되더라도.

용산의 현실인식이나 행태에 참담함을 넘어 절망감을 느낍니다 특히 김대남 사건 대처에 의아함을 감출수없는데요 툭하면 격노하시는분이 김대남에게는 조용하고 오히려 진상조사 하겠다는 당에 격노했다니 당원들과 우파지지자들이 김건희 윤석열 부부를 배후로 의심할수밖에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11쪽

자료 1062 · 2024-10-05 23:23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062번

윤통이 아무리 딸랑이들 들러리 세워놓고 두목 놀이를 해도, 김건희여사가 아무리 두꺼운 화장으로 가리고 또 가려도 두 사람이 벌벌 떨고 있는 그 모습이 국민 눈에는 다 보인다. 그러면서도 그것을 국민이 모른다고 착각한 채, 아직 많이 남은 임기에 권력놀음이 흥에 겨워 손가락으로 지시하고 눈빛으로 사람을 죽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11쪽

자료 1063 · 2024-10-05 23:26

동아--김 여사는 자신이 윤석열 정권 탄생에 상당한 지분이 있다고 여긴다고 한다. 예를 들어 남편이 검사 시절 정치적 탄압에 의해 좌천됐을 때 로펌에서 고액 보수를 제시하며 영입하려 했는데 자신이 검사의 길을 계속 가도록 설득하는 등 고비마다 자신의 조언이 남편을 오늘로 이끄는 결정적 역할을 했다는 것이

명품백 수수 같은 참담한 일이 공개됐는데도 전당대회 문자 공개, 대통령실 이전 공사 업체 선정 논란, 공천 개입 논란 등의 낯부끄러운 일들이 계속 터져나오는 걸 보면서 국민들은 김 여사에 대해 이런 결론에 도달할 수밖에 없다. 정말 최소한의 공사 구분 의식, 자기 위치 파악 능력, 윤리관마저 갖추지 못한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11쪽

자료 1064 · 2024-10-05 23:32

사설) 모두가 알고 모두가 눈감는 ‘金 여사 문제’

보수진영의 한숨이 점점 깊어지는 이유는 윤 대통령이 탄핵은 아니라더라도 탄핵에 준하는 수준으로 남은 임기 내내 몰릴 것이라는 불안감이다.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는 하나의 문제로 모인다.검찰은 지난 2일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를 무혐의 처분했다. 대통령 직무와 관련이 없고 청탁금지법에 공직자 배우자 처벌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212쪽

자료 1065 · 2024-10-05 23:33

진짜 국민세금으로 해외여행을 가려고 대통령자리 지키나? 정말 울화통 터져서 못살겠다

이와중에 아시안 회의 핑계로 세금 으로 동남아 여행다니는고 안부끄럽나? 세계적 망신이다 게다가 이상한 것은 녹취록이 공개됐는데도 김대남이 스스로 감사직에서 물러나지 않은 채 사표 제출을 거부하고 있다 김건희가 총선 공천에 관여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고, 대통령에 대해선 “꼴통”이라고도 했다. 그런데도 대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12쪽

자료 1066 · 2024-10-05 23:35

일면식 없다 -> 2시간 독대 공개 -> 친분없다?? 골프 같이 친 사람 모른다는 것은 이해가 되도, 2시간 독대한 인간을 모르고 관련도 없는 3년 임기 연봉 3억 짜리 자리에 앉히는 것 친분 없 일이냐

김대남이 꿰찬 연봉3억 서울보증 감사는 행정관급이 못가는 자리라던데 특급대우해준거는 대통령 입김이지.김대남이 좌파유튜버에 한동훈 죽이기 의뢰한 댓가로 김건희가 하사한 자리인지 밝혀라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12쪽

자료 1067 · 2024-10-05 23:36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067번

김건희 수사 제대로 안받고 방탄하면 보수는 궤멸임. 작게 막으세요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13쪽

자료 1068 · 2024-10-05 23:37

[단독] 김대남 "서류 정리해 도전했다"지만…SGI "지원서 제출 전형 아냐"

김대남 전 행정관은 SGI서울보증 상임감사 위원이 되기 위해 "관련 서류를 정리해 도전했다"고 어제(4일) 밝혔습니다.하지만 SGI서울보증은 김 전 행정관이 제출한 서류를 밝혀달라는 국회의 요청에 "해당 사항이 없다"고 밝혔습니다.공모가 아닌 추천으로 진행됐기 때문에 지원서 등이 필요 없고 실제 김 전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213쪽

자료 1069 · 2024-10-05 23:40

한대표님 힘든시기지만 시민들의 사랑에 힘나시겠어요 화이팅!

부산은 정말 한동훈을 사랑하는거 같다 한동훈이 제발 개헌저지선만 막아달라고 호소했더니 개헌저지선도 막아준 부산 아이가 오늘 부산일정 1박2일 행복하게 시민들 사랑 많이 받으시길 한대표님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13쪽

자료 1070 · 2024-10-06 00:09

동아에 의하면 김건희는 본인이 대선에 지분이 있고 대통령과 권력을 나눈다고 믿는다고 한다. 통탄할 일이다

용산의 현실인식이나 행태에 참담함을 넘어 절망감을 느낍니다 특히 김대남 사건 대처에 의아함을 감출수없는데요 툭하면 격노하시는분이 김대남에게는 조용하고 오히려 진상조사 하겠다는 당에 격노했다니 당원들과 우파지지자들이 김건희 윤석열 부부를 배후로 의심할수밖에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13쪽

자료 1071 · 2024-10-06 10:54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071번

보수들은 이 정권 임기 안에 김건희를 사법부 심판대에 올리기를 원한다. 언제까지 김건희 수렁에 빠져 있어야 하나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13쪽

자료 1072 · 2024-10-06 18:15

용산과 친윤이 이번 보궐선거 지기를 바란답니다

총선 말아먹은 개잡종들 답습니다 이것들은 보수우파가 아닙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213쪽

자료 1073 · 2024-10-06 18:22

한대표 vs 윤석열 김건희 친윤 이준석 ...지금 이구도 입니다

이준석은 김건희와 한배탔고나머진 운명공동체 입니다한대표 더욱 독하게 응원해야됩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213쪽

자료 1074 · 2024-10-06 18:33

당원 지지자들의 힘을 한대표에게 몰아줘야 됩니다

그래야 저 사쿠라 무당세력 때려잡고  보수우파 재건합니다  !!!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213쪽

자료 1075 · 2024-10-06 21:18

의과대학 6년→5년제 단축 추진(종합)??

의료인력 양성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의대 교육과정을 단축하거나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현행 6년인 의대 교육과정을 최대 5년으로 줄여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다 ㅋㅋㅋㅋ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13쪽

자료 1076 · 2024-10-06 21:22

문제의 본질은 마누라 이슈에서는 이성이 마비되 사리분별이 안되는 대통령이지. 참모들이 김건희의 김도 못꺼낸다잖아. 직언하면 바로 잘리고. 총선에서 대패하고도 정신 못차린거 봐

국민은바보가아닙니다 누가봐도 한동훈은 민심을전하고 모두가 윤통눈치나보고 권력에매달려아무말도못하지만 윤통,김건희잘못하고있고 김건희이대로두면 보수망하는거알고 한동훈은 옳은소리하니 왕따시키고 있죠 대통령은 정치인 이라면 누구든 관계없이 수시로 만나야 한다 그것이 정치의 시발점이기 때문이다 정치라는 요식행위는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13쪽

자료 1077 · 2024-10-06 21:40

[사설] '김 여사 특검법' 무한 반복의 끝은 뭔가

민주당 특검안이 법리에 안 맞지만 김 여사 특검 찬성 여론은 60~70%에 이르고 있다. 국민 의문이 그만큼 크다는 뜻이다. 대통령실과 여당은 야당의 ‘정치 공세’라며 거부권·당론 부결만을 외치고 있을 상황이 아니다. 민주당 원내대표가 이날 “김건희 한 사람 지키려다 전체 보수를 궤멸시키는 어리석은 선택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214쪽

자료 1078 · 2024-10-06 22:00

특검법 폐기에도 여권 내부 '김여사 리스크' 우려 커져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김 여사 특검법이 5일 부결되긴 했으나 디올백 수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선거개입 등 김 여사와 관련된 각종 의혹들이 연이어 불거져 국민들의 분노가 높다고 판단, 윤 대통령의 사과 등 결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아울러 당내에서는 김 여사가 사과해도 국민들이 액면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14쪽

자료 1079 · 2024-10-06 22:55

경남일보 -[사설] 권력 사유화·민생 외면 정권 퇴진 자초하나

의대 정원 일방적 과대 확대로 7개월째 의료대란이 이어지는 중이다. 가계부채와 부동산 문제를 키워 이자율 인하를 어렵게 만들었고, 재정으로 내수 진작을 도모해야 함에도 긴축 예산안을 내놓았다.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에 이은 주가조작 의혹, 공천 개입 의혹과 지도자 모양새의 공개 활동, 여당인 국민의힘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14쪽

자료 1080 · 2024-10-06 23:39

한동훈은 정부성공 위해 이렇게 열심히 뛰는데 윤석열은 또 총선때처럼 재보궐도 망하라고 공작질하고 있나요?

용산부부와 거기에 딸랑대고 한자리 받으려는 김대남 같은 사악한 친윤들은 내쫓자. 국힘은 언제까지 저 사악한 김명신 범죄 방탄하다가 망하려고 하나?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14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