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PDF 수록 항목

당원게시판 공개자료 제1118번

실제 작성자 개별 미확인

자료에 수록된 제목

[사설] 명태균 '탄핵 협박', 김대남 '여사 십상시'... 참담하다

공개 PDF 추출문

이런 와중에 김대남 전 대통령실 행정관이 ‘김건희 젊은 십상시’를 거론한 녹취록도 공개됐다. 그는 '용산 십상시'에 대해 “여사가 어린애들을 쥐었다 폈다 시켜먹는다. 40대이고 박근혜 정부 때 있던 애들”이라고 했다. 7월 전당대회 때는 한동훈 후보 공격 여론작업을 위해 대통령실이 보수단체를 불러들였다고도 했는데, 떠돌던 풍문이 중계방송되는 격이다.그런데도 대통령실은 이들에 대해 고발 조치나 입장 표명, 제기된 의혹에 대한 해명도 하지 않고 있다. 그래서 제대로 대응할 수 없는 떳떳하지 못한 속사정이 있는 게 아닌지 의심만 커지고 있다. 일부 인사들이 “명씨와 대통령은 긴밀한 관계가 전혀 아니다”고 전하고 있으나 이런 비공식 대응으로 의혹이 덮일 상황은 아니다. 시간을 끌수록 정국이 패닉에 빠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명심하고 대통령실은 있는 그대로의 진실을 공개해야 한다. 검찰도 제기된 의혹들에 대해 명운을 걸고 실체적 진실을 파헤치기 바란다.

PDF의 줄바꿈·HTML 엔터티를 정리한 추출문입니다. 원게시물 DB와 첨부 이미지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공개 PDF 224쪽 확인

반박 및 정정 이력

이 항목의 작성자를 독립 대조하지 않았습니다. 공개자료 전체의 명의 표기에 대한 반박은 반박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별 정정 등록 내역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