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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게시판 공개자료 제114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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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밑바닥 찍겠다면 그 옆에 설 여당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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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스타일상 밑바닥을 찍어야 방향을 바꾼다. 중간에 바꾸는 법이 없다.”국민의힘 핵심 관계자가 바라본 ‘윤석열 스타일’이다. 국정 지지율이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인 20%를 찍었음에도 ‘탄핵 경고등’이 켜지는 10%대로 내려가야 변화의 조짐이 있을 것이라는 우려다. 윤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리스크에 대한 민심이 임계점을 넘어선 지 오래라는 대다수 여당 의원의 인식과 정반대다. 대통령 지지율이 밑바닥마저 파고들어 가는 상황인데 대통령의 ‘심리적 마지노선’만 다른 것인가.용산과 여의도 사이의 심리적 간극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는 바로 김 여사 문제다. 당에서는 이미 올해 1월 총선 국면부터 김 여사 문제에 대한 우려가 나왔다. 한동훈 대표가 ‘국민 눈높이’를 강조하며 사과를 요구했고, 이후 한 대표와 전당대회 때 경쟁했던 나경원 윤상현 의원, ‘친윤 주자’ 원희룡 전 장관도 김 여사 사과의 필요성에 동의했다. 지난달 19일 더불어민주당이 ‘김건희 여사 특검법’을 강행 처리할 때 여당은 22대 국회 들어 처음으로 ‘필리버스터 지연 작전’을 펼치지 않았다 김 여사를 향한 국민적 여론이 나쁜데 옹호

PDF의 줄바꿈·HTML 엔터티를 정리한 추출문입니다. 원게시물 DB와 첨부 이미지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공개 PDF 232쪽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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