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추정 게시물(1,6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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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1160 / 1,631건 · 29/41쪽

자료 1121 · 2024-10-09 15:56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121번

윤석열 찍은 사람 절반이상이 등둘렸는데 그 최고 원인이 김건희 때문이다 여야 보수진보를 떠나서 모두가 김건희 싫어한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25쪽

자료 1122 · 2024-10-09 16:55

지금의 김건희 너무 지나쳐...윤석열과 공동 대통령도 아니고...

한동훈한테 문자 3개 보내고 답 없는데 4번째 문자를 보내는 와중에 김대남한테 한동훈이 나한테 무릎꿇었다고 거짓말을 하고 며칠 후 다시 5번째 문자를 보냄 리플리증후군인가 입열면 여기저기 거짓말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25쪽

자료 1123 · 2024-10-09 19:29

어쩜 뽑아준 우파를 이리 배신하는지.. 한동훈과 힘을합쳐도 모자를판에 마누라감싸기에만 급급한 대통령...진정 이럴줄 몰랐네요...근신을하든 소록도봉사를하든 해야합니다

보수가 위험하고 나라가 위험해진다. 그게 어렵다고? 대통령은 국민이 원하면 어려운 일도 해야 하는 사람이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25쪽

자료 1124 · 2024-10-09 19:29

윤석열 대통령 부부를 둘러싸고 긴가민가 떠돌던 정치권 풍문들이 형체를 갖춰가고 있다.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만났거나 접촉했던 당사자들이 폭로성 주장을 쏟아내기 때문이다. 여전히 허위와 사실을 분간하기 어려운 내용이 많지만, 방치하면 파문이 어디로 번질지 예측하기 힘들다. 공천·당무 개입, 불법 여론조사, 용산 십상시 등 대중의 관심을 끌 자극적인 내용이 많고, 야당은 국정감사에 관련자들을 불러 확전시킬 태세다 심지어 골적

김대남 전 대통령실 행정관의 녹취록 파문도 점입가경이다. 한동훈 대표에 대한 ‘공격 사주’가 드러나면서 서울보증보험 상임감사에서 사퇴한 김 씨는 서울의소리 기자에게 “용산엔 십상시 같은 몇 사람이 있다“면서 “(김 여사가) 자기보다 어린 애들을 갖고 쥐었다 폈다 하며 시켜먹는다”고 했다. 대표 경선 당시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26쪽

자료 1125 · 2024-10-09 19:31

명태균 저사람 사기및 변호사법위반으로 실형받은사람임 이런 사기꾼하고 붙어먹은 윤석열 김건희 이준석 오세훈 홍준표 나경원 원희룡.. 그동안 왜 한동훈한테 발작했지 알겠다

스펙도 좋고 정치 이력도 화려한 소위 중진이라는 인간들이 왜 보안과 보완도 구분 못하는 김여사 손바닥 위에서 애완견이 되어 한동훈 공격만 주구장창하는지 이상했는데 나경원 권성동등 다들 명태균 김대남과 더럽고 추악하게 엮여있더라.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26쪽

자료 1126 · 2024-10-09 19:33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126번

한동훈이 세력화 하려고 마음만 먹어도 어마어마하게 모일텐데 지금까지 친윤과 용산배려해서 독고다이 한거죠, 하지만 용산이 귀막고 민심을 들으려 하지 않으니 이젠 힘으로 제압해야 할 때라고 봅니다. 한동훈 세력화 찬성이요. 권영세 권성동 추경호 같은 사람이 김건희 딸랑이짓 하다가 나라 망치는겁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26쪽

자료 1127 · 2024-10-09 19:59

김건희 여사 주변에 있는 불순한 자들을 하루빨리 정리하고 본연의 역할을 해야할 것 같다. 이미 당한 것들을 반면교사 삼아서 철저히 주변 관리를 하여 이미 돌아선 보수 지지자의 마음을 달래 필가 있다

김건희가 활동을 자제해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다. 윤석열 대통령은 본인에게 쓴 소리를 하는 사람이 진정으로 자신을 걱정하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26쪽

자료 1128 · 2024-10-09 20:04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128번

명씨의 말이 사실이아니라면 용산은 대답하라. 법적조치에 벌써 들어갔을탠데 왜 침묵하는건가. 그의 말에 의하면 한달후면 탄핵당할처지라고 으름장을 놓고있다. 이런와중에 의료개혁하겠다고 큰소리치고있다 윤석열은 사면초가다 한동훈말 들어라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26쪽

자료 1129 · 2024-10-09 20:05

스펙도 좋고 정치 이력도 화려한 소위 중진이라는 인간들이 왜 보안과 보완도 구분 못하는 김여사 손바닥 위에서 애완견이 되어 한동훈 공격만 주구장창하는지 이상했는데 나경원 권성동등 다들 명태균 김대남

국힘은 구태 중진들 나경원 권성동 윤상현 추경호 같은 인간들 다 물갈이 되고 일하는 정치인들이 한동훈 중심으로 뭉쳐야 보수가 산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27쪽

자료 1130 · 2024-10-09 20:05

[사설] 명태균 '탄핵 협박', 김대남 '여사 십상시' 참담하다

명씨는 김 여사와의 텔레그램 대화가 담긴, 또 다른 휴대전화가 있을 가능성을 내비쳤다. 추가 폭로 여부를 놓고 대통령 정치권 검찰과 벼랑 끝 싸움을 벌이는 격이다 그는 김 여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227쪽

자료 1131 · 2024-10-10 09:06

동아) 대통령이 밑바닥 찍겠다면 그 옆에 설 여당은 없다

“윤석열 대통령은 스타일상 밑바닥을 찍어야 방향을 바꾼다. 중간에 바꾸는 법이 없다.”국민의힘 핵심 관계자가 바라본 ‘윤석열 스타일’이다. 국정 지지율이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인 20%를 찍었음에도 ‘탄핵 경고등’이 켜지는 10%대로 내려가야 변화의 조짐이 있을 것이라는 우려다. 윤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227쪽

자료 1132 · 2024-10-10 09:49

김종인 “金여사가 명태균 휴대전화로 ‘남편 만나달라’고 해”

―윤 대통령과 첫 만남은 어떻게 마련된 건가.“김 여사가 명 씨 전화로 ‘내가 남편에게 곧 전화를 드리라고 할 테니 만나 달라’고 했다. 한 40분 후에 윤 대통령한테서 전화가 와 만나자고 해서 만났다.”―식사 자리에 명 씨도 배석했나.“처음에 김 여사가 나한테 몇 마디 한 다음에 명 씨하고 둘이 나갔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28쪽

자료 1133 · 2024-10-10 09:50

당에서는 이미 올해 1월 총선 국면부터 김 여사 문제에 대한 우려가 나왔다. 한동훈 대표가 ‘국민 눈높이’를 강조하며 사과를 요구했고, 이후 한 대표와 전당대회 때 경쟁했던 나경원 윤상현 의원, ‘친윤 주자’ 원희룡 전 장관도 김 여사 사과의 필요성에 동의했다. 지난달 19일 더불어민주당이 ‘김건희 여사 특검법’을 강행 처리할 때 여당은 22대 국회 들어 처음으로 ‘필리버스터 지연 작전’을 펼치지 않았다. 김 여사를 향한 국민적 여론이 나쁜데 옹호했다가

당에서는 이미 올해 1월 총선 국면부터 김 여사 문제에 대한 우려가 나왔다. 한동훈 대표가 ‘국민 눈높이’를 강조하며 사과를 요구했고, 이후 한 대표와 전당대회 때 경쟁했던 나경원 윤상현 의원, ‘친윤 주자’ 원희룡 전 장관도 김 여사 사과의 필요성에 동의했다. 지난달 19일 더불어민주당이 ‘김건희 여사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228쪽

자료 1134 · 2024-10-10 09:52

윤석열대통령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는 말을 되새겨 보기바란다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 다 때를 놓쳤다.의대증원이 맞는 제도이긴 하지만 총선직전에 제시하여 총선을 어렵게 했고 지금은 일파만파 확대되어 호미로 막을것을 포크레인으로도 못 막고 있다.여사 문제도 진솔한 사과와 조용한 처신으로 막을것을 맞지도 않는 대담에 온갖 정치 관여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28쪽

자료 1135 · 2024-10-10 09:53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135번

내조만 한다던 여사가 정권 절반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 정권의 핵심 문제거리가 됐다 이게 내조인가? 아무나하고 만나고 아무거나 받고 카톡질하고 문자질하고 이게 진짜 내조인가? 제2부속실 설치한다더니 함흥차사다 특별감찰관 설치도 2년이 넘었는데 감감무소식이다 내가 윤석열을 뽑은건지 김건희를 뽑은건지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29쪽

자료 1136 · 2024-10-10 09:58

박 지사 쪽의 이런 얘기는 ‘경남 지역 정치인’이 윤 대통령 자택으로 명씨를 데려와서 명씨와 만났다는 대통령실 해명과는 엇갈린다.

박 지사 쪽 관계자는 이날 저녁 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경남 창원의창) 국회의원 시절인 2021년 7월 말~8월 초 박 지사가 명태균씨 제안으로 윤 대통령의 서울 서초동 집을 찾아가 만난 적이 있다”며 “(윤 대통령이) 집에서 명씨를 두번 만났다고 하는데, 박 지사가 만난 건 아마도 그 두번째 만남인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29쪽

자료 1137 · 2024-10-10 10:01

명태균이 만난 사람들 윤석열 나경원 원희룡 오세훈 홍준표 이준석ㅋㅋㅋㅋ 공통점이 한동훈한테 발작하는 사람들임 이유가 있었네ㅋㅋ

스펙도 좋고 정치 이력도 화려한 소위 중진이라는 인간들이 왜 보안과 보완도 구분 못하는 김여사 손바닥 위에서 애완견이 되어 한동훈 공격만 주구장창하는지 이상했는데 나경원 권성동등 다들 명태균 김대남과 더럽고 추악하게 엮여있더라.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29쪽

자료 1138 · 2024-10-10 10:02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138번

국민은바보가아닙니다 누가봐도 한동훈은 민심을전하고 모두가 윤통눈치나보고 권력에매달려아무말도못하지만 윤통,김건희잘못하고있고 김건희이대로두면 보수망하는거알고 한동훈은 옳은소리하다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유치한 일진 왕따놀이에 온갖모욕 당했죠 윤통이 김건희에 대해 이른바 ‘노터치’다. 김 여사 얘기를 잘못 꺼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30쪽

자료 1139 · 2024-10-11 03:07

[사설]명태균 게이트, 명태균 리스트

명 씨 논란에 등장하는 유력 정치인들이 ‘명태균 리스트’라 할 만큼 많다는 점도 기이한 일이다. 대선 전엔 안철수 후보와의 단일화 메신저 노릇을 했다고 하고 서울시장 보궐선거 때는 오세훈 시장을 만났다고 한다. 나경원 의원과 원희룡 전 의원도 7월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각각 명 씨를 만났다고 한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30쪽

자료 1140 · 2024-10-11 11:22

“국민들은 김건희 여사를 젊어서 사업에 성공해 돈 많고 능력 있고 아름다운 분으로 생각하고 있다. 영부인을 좋아하면서도 시기하는 마음이 동시에 있다. 그러니 바깥의 비난들에 크게 괘념치 마시라.…이런 식으로 10상시 같은 측근들이 보고하면 김 여사는 진짜 그런 줄 안다. 김 여사는 윤 대통령과 정치적 동지라는 의식이 있다.”

김 여사의 착각과 윤 대통령 ‘필부의 의리’딱한 일은 민심의 요청이 간절한데도 윤 대통령 부부가 자세를 전환할 마음이 없는 현실이다. 왜 그러는 것일까. 대통령실 안팎에서 나오는 얘기들을 종합하면 두 사람에 대해 각각 다음과 같은 설명이 설득력이 있다.“국민들은 김건희 여사를 젊어서 사업에 성공해 돈 많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31쪽

자료 1141 · 2024-10-11 11:59

대통령이 밑바닥 찍겠다면 그 옆에 설 여당은 없다

“윤석열 대통령은 스타일상 밑바닥을 찍어야 방향을 바꾼다. 중간에 바꾸는 법이 없다.”국민의힘 핵심 관계자가 바라본 ‘윤석열 스타일’이다. 국정 지지율이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인 20%를 찍었음에도 ‘탄핵 경고등’이 켜지는 10%대로 내려가야 변화의 조짐이 있을 것이라는 우려다. 윤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232쪽

자료 1142 · 2024-10-11 12:01

국민들은 삶도 팍팍한데 뭐 인간같지도 않은 것들이 나라를 뒤집어 놓는걸 보니 열불난다 명태균 김건희 이재명 주사파 등등 지겨워 죽겠다 아까보니 정치브로커에 얽히지 않은 정치인 한동훈 뿐이더라 반드시 청소하고 좋은 정치 해주시기 바랍

부산은 민심의 바로미터”라며 “지난 총선에서 부산 시민이 대한민국을 살리는 결정을 했다. 그에 보답하기 위해 좋은 정치를 할 것---> 제발 이런 정치를 하도록 김여사의 공천 등등 여당 뉴스로 도배되지 않도록 김여사는 자제하는게 맞고....제발 정책이 뉴스로 도배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32쪽

자료 1143 · 2024-10-11 12:01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143번

국민의 대통령이 아니라 한 아녀자의 남편으로 이미지가 만들어지면 치명적이다. 지금의 대통령을 보면 조선시대의 민비와 고종을 연상시킨다. 지금 누리는 권력을 임시로 위임받은 것으로 여기지 않고 자신이 향유해야할 성취물로 여긴다면 그 끝은 비참할 것이다. 지금이라도 뒤돌아보고 겸손함과 책임감을 회복하여 국정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32쪽

자료 1144 · 2024-10-11 12:06

국힘당의 사람들은 대안도 없으면서 비판만하고 있는 모양새가 참으로 한심하다. 특히 나경원, 윤상현, 권성동, 홍준표 등이 더욱 한심하다. 지금까지 그래왔기에 국민들로부터 신뢰도 못 얻어 선거에서 피터지게 깨지고 민주당에 비참하게 공격당하고 있는게 아닌가?

김건희 여사는 주식·공천 개입 등 쏟아지는 국민적 의혹과 비난을 보통 사람들의 시기심 정도로 가볍게 여기는 것 같다. 윤 대통령도 필부의 의리가 지나쳐 대통령으로서 수행해야 할 공적 임무(여당 대표와의 긴밀한 당정 협의도 포함된다)를 경시하고 있다. “국민이 불러낸 대통령” 이란 초심은 사라지고 부인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33쪽

자료 1145 · 2024-10-11 12:10

한대표님 응원합니다 국민 위해 이렇게 열심인 정치인 본적이 없습니다 대표님이 있어 그나마 든든합니다

강화 부산 후보님은 한동훈한테 진짜 고마워해야해요 뼈갈아가며 본인선거처럼 뛰는 당대표가 어디 있나요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33쪽

자료 1146 · 2024-10-11 12:11

‘용산’ 주변에는 수상한 사람들이 또아리를 틀고 있다. 전직 5선 의원의 지역구 공천을 받아줬다는 정치 브로커는 대가로 국회의원 세비의 절반을 받은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전 대통령실 선임행정관은 국민의힘 전당대회 직전 서울의소리 기자에게 한동훈 당시 비대위원장을 공격해 달라고 사주했다. 이틀 뒤 ‘한동훈 당비 횡령 비리’라는 제목의 기사가 나갔다. 그리고 연봉 3억원의 정부 투자기관 감사 자리를 전리품 차지했다 두 인물의 공통

‘용산’ 주변에는 수상한 사람들이 또아리를 틀고 있다. 전직 5선 의원의 지역구 공천을 받아줬다는 정치 브로커는 대가로 국회의원 세비의 절반을 받은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전 대통령실 선임행정관은 국민의힘 전당대회 직전 서울의소리 기자에게 한동훈 당시 비대위원장을 공격해 달라고 사주했다. 이틀 뒤 ‘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33쪽

자료 1147 · 2024-10-11 12:15

김건희는 전주가 유죄가 나온 상황에서 상식적으로 불기소는 아무도 납득할 수 없죠 그럼 국힘은 검찰결과보고 움직인다고 했으니 이러면 특검으로 갈 수 밖에 없고 그거보다 검찰이 하게 나겁니다

무식한 소리 하는 사람들 있는데 법무부장관은 인사권이 있지 수사지휘권은 행사 안합니다 수사는 검찰소관임. 그리고 김건희는 전주가 유죄가 나온 상황에서 상식적으로 불기소는 아무도 납득할 수 없죠 그럼 국힘은 검찰결과보고 움직인다고 했으니 이러면 특검으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검찰이 하는게 젤 나은겁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33쪽

자료 1148 · 2024-10-11 12:57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148번

정치권력의 횡포를 막는 것이 정의다 물론 여야가 자기들에게 주어진 권력을 남용하고 있다고 국민은 보고 있다 다만 그권리의 힘은 입법부 보다 집행권이 있는 행정부가 더 크고 강하다 다만 이런 힘을 가진 행정부가 독주를 고집하는데 문제가 있다 국정.통치는 대화에 따른 타협과 토론이 절대적이다 이를 피하는 것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34쪽

자료 1149 · 2024-10-11 15:15

김건희씨는 보수분열의 원흉입니다. 국힘은 채상병 김건희 특검 찬성해서 이 정권에서 심판해야지 이 부부 끌어안고 가면 보수궤멸입니다.영남의원들 니들 뱃지도 위험하니 잘 생각하세

김건희 이재명은 영혼의 쌍둥이들인지 뻔뻔한거까지 쏘옥 닮았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34쪽

자료 1150 · 2024-10-11 15:16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150번

윤석열이 대통령 후보일 때부터 김건희는 "서울의 소리" 같은 좌파 매체와 접촉해서 분란을 일으켰다. 그때는 선거가 급해서 김 여사가 사과했다. 그러면서 자제하겠다고 국민 앞에 약속했다. 그런데 윤석열이 대통령된 뒤에도 김 여사의 행동은 자중할 줄 몰랏다. 최재영 같은 좌파 목사를 만나고 디올백을 받았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34쪽

자료 1151 · 2024-10-11 18:20

명태균 여파가 윤석열의 목을 치기 일보 직전임. 진즉에 한동훈 만나서 김건희 정리했어야지, 직언하는 한동훈 때려잡으려다가 부메랑이 된 거지. 참 함량 미달의 대통령때문에 민만 어난다

명태균 여파가 윤석열의 목을 치기 일보 직전임. 진즉에 한동훈 만나서 김건희 정리했어야지, 직언하는 한동훈 때려잡으려다가 부메랑이 된 거지. 참 함량 미달의 대통령때문에 국민만 죽어난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34쪽

자료 1152 · 2024-10-11 18:21

윤석열 대통령 내외가 세상은 다 아는데 본인들만 모르는 ‘벌거숭이 임금’처럼 행동한다는 사실은 정치권에 널리 알려졌다. 2년 반 전 대선에서 윤 대통령을 찍은 상당수 유권자가 이럴 줄 몰랐노라 혀를 차고 있다. 오죽하면 최근 메이저 보수 일간지에 아스팔트 우파 단체로 유명한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가 “국민을 속이고 헌법을 짓밟는 윤석열 대통령은 정말 탄핵당하고 싶은가?”라는 제목으로 대형 광고를 냈을까 국민행동본부의 본심은 윤 대

윤석열 대통령 내외가 세상은 다 아는데 본인들만 모르는 ‘벌거숭이 임금’처럼 행동한다는 사실은 정치권에 널리 알려졌다. 2년 반 전 대선에서 윤 대통령을 찍은 상당수 유권자가 이럴 줄 몰랐노라 혀를 차고 있다. 오죽하면 최근 메이저 보수 일간지에 아스팔트 우파 단체로 유명한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가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235쪽

자료 1153 · 2024-10-11 19:54

여사의 ‘과한 소통’을 제어할 사람은 사실상 없다. 윤석열 대통령에게 김 여사는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로 존중해 주어야 할 대상’이라는 게 여권의 일치된 전언이다.

“나도 여사와 문자 주고받는다”는 수도권 국민의힘 정치인의 말이다. “여사가 별생각 없이 준 문자나 통화 내용을 캡처·녹음해 가진 여당 의원들이 널리고 널렸을 거다. 여사 딴에는 남편 돕는다고 문자를 하는데, 받는 사람 마음은 공천과 관직뿐이니 악용될 소지가 크다. 언제든 폭탄이 될 수 있다.”이런 여사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236쪽

자료 1154 · 2024-10-12 00:33

[사설] 대통령실, '명태균 의혹' 어물쩍 넘길 일 아니다

정치권 전체가 명씨의 말 한마디에 들썩이는데도 대통령 부부는 물론 유력 인사 누구도 속 시원히 반박하거나 제지하지 못하고 있다. 대통령실은 대선 때 명씨가 윤 대통령에게 3억6,000만 원 상당의 여론조사를 무상 제공했다는 의혹에 대해 말문을 닫고 있다. 후보 경선 때 당원 57만 명의 명부를 입수해 두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37쪽

자료 1155 · 2024-10-12 00:41

용산 "尹, 명태균 2번 만나"...확인된 것만 벌써 '4번' 이준석, 박완수, 김영선, 김종인...명태균 "6개월간 아침마다 전화"

대통령실도 명씨와 함께 이 의원, 김 지사를 만난 사실을 시인했다.문제는 윤 대통령 부부가 명씨와 함께 자신을 만났다는 정치인들의 증언이 속출하고 있다는 사실이다.우선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은 <동아일보>에 “(2021년) 윤석열 대통령에게 명 씨를 추천했다"며 “명 씨와 함께 윤 대통령 부부를 한 차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37쪽

자료 1156 · 2024-10-12 00:44

대통령은 찬물 마시고 정신 차려야 한다.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 다 때를 놓쳤다.의대 증원 무식한 2천명 총선직전에 제시하여 총선을 어렵게 했고 지금은 일파만파 확대되어 호미로 막을것을 포크레인으로도 못 막고 있다.여사 문제도 진솔한 사과와 조용한 처신으로 막을것을 맞지도 않는 대담에 온갖 정치 관여로 만수산 등렁칡보다 더 꼬여 해결의 실마리가 요원하다.방법은 딱 한가지의정 문제 일단 여당

대통령은 찬물 마시고 정신 차려야 한다.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 다 때를 놓쳤다.의대 증원 무식한 2천명 총선직전에 제시하여 총선을 어렵게 했고 지금은 일파만파 확대되어 호미로 막을것을 포크레인으로도 못 막고 있다.여사 문제도 진솔한 사과와 조용한 처신으로 막을것을 맞지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38쪽

자료 1157 · 2024-10-12 00:44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157번

한동훈이야말로 다음 지선, 대선, 총선에서 보수 진영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진지하게 고민하며 대한민국 우상향 발전과 국민 삶 개선에 진짜 힘쓰고 있다는게 느껴진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38쪽

자료 1158 · 2024-10-12 00:47

‘희망을 버려, 그리고 힘내’ "현실은 희망으로 차 있지 않지만, 그래도 정치인은 국민이 희망을 느낄 수 있도록 대안을 세워 나가야 한다. 제가 가는 길을 지켜봐 달라." 한동훈은 인간적으로도 참 멋있는 사람이죠. 퍽퍽한 현실 속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은 희망 하나씩은 갖고 살수 있게 그런 나라 꼭 만들어주세

‘희망을 버려, 그리고 힘내’ "현실은 희망으로 차 있지 않지만, 그래도 정치인은 국민이 희망을 느낄 수 있도록 대안을 세워 나가야 한다. 제가 가는 길을 지켜봐 달라." 한동훈은 인간적으로도 참 멋있는 사람이죠. 퍽퍽한 현실 속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은 희망 하나씩은 갖고 살수 있게 그런 나라 꼭 만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38쪽

자료 1159 · 2024-10-12 00:49

사설 하루도 못 가 무너진 대통령실의 부실 해명 대통령 부부-명태균 만남 횟수, 문자 여부 설명 다 틀려 국민 판단력 가볍게만 보는 건지, 납득할 소명 내놓길

윤 정부 국정 지지율이 20% 밑으로 추락할 위기에 놓인 주된 이유는 정책·이념보다 그 ‘태도’에 있다. 용산이 보고 싶은 대로만 보고, 믿고 싶은 대로만 믿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다. 그런 점에서 대통령과 여사도 국민에게, 지지율에 좀 더 겁을 느껴야 한다. 돌이켜보면 윤 대통령 스스로도 2021년 12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238쪽

자료 1160 · 2024-10-12 00:50

명태균 "尹부부, 경선 6개월간 아침마다 전화 왔다" "얘기들이 엄청나게 많은데, 지금 문도 안 열었다" 겁박도

명태균씨는 9일 대통령실이 '윤석열 대통령은 명씨를 두번 만난 뒤 더이상 소통이 없었다'고 밝힌 데 대해 "윤석열 대통령, 김건희 여사가 거의 경선 한 6개월? 5~6개월 간 아침마다 전화가 왔어요, 계속"이라고 일축했다.명씨는 이날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언제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39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