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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게시판 공개자료 제114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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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주변에는 수상한 사람들이 또아리를 틀고 있다. 전직 5선 의원의 지역구 공천을 받아줬다는 정치 브로커는 대가로 국회의원 세비의 절반을 받은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전 대통령실 선임행정관은 국민의힘 전당대회 직전 서울의소리 기자에게 한동훈 당시 비대위원장을 공격해 달라고 사주했다. 이틀 뒤 ‘한동훈 당비 횡령 비리’라는 제목의 기사가 나갔다. 그리고 연봉 3억원의 정부 투자기관 감사 자리를 전리품 차지했다 두 인물의 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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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주변에는 수상한 사람들이 또아리를 틀고 있다. 전직 5선 의원의 지역구 공천을 받아줬다는 정치 브로커는 대가로 국회의원 세비의 절반을 받은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전 대통령실 선임행정관은 국민의힘 전당대회 직전 서울의소리 기자에게 한동훈 당시 비대위원장을 공격해 달라고 사주했다. 이틀 뒤 ‘한동훈 당비 횡령 비리’라는 제목의 기사가 나갔다. 그리고 연봉 3억원의 정부 투자기관 감사 자리를 전리품으로 차지했다. 두 인물의 공통점은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와의 친분을 팔았다는 사실이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82430

PDF의 줄바꿈·HTML 엔터티를 정리한 추출문입니다. 원게시물 DB와 첨부 이미지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공개 PDF 233쪽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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