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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대통령 후보일 때부터 김건희는 "서울의 소리" 같은 좌파 매체와 접촉해서 분란을 일으켰다. 그때는 선거가 급해서 김 여사가 사과했다. 그러면서 자제하겠다고 국민 앞에 약속했다. 그런데 윤석열이 대통령된 뒤에도 김 여사의 행동은 자중할 줄 몰랏다. 최재영 같은 좌파 목사를 만나고 디올백을 받았다. 또 명태균 같은 듣보잡을 부부가 같이 만나서 모셨다고 한다. 또 김대남 같은 근본 없는 인간을 중용했다. 이런 저질 인간들은 요즘 윤 대통령을 "OO"이라고 대놓고 비하한다. 그런데도 윤 대통령은 아무 말도 못한다. 무슨 약점이 잡혔는가? 김건희 여사는 지금 석사 논문 표절 심사를 숙대가 하고 있고, 도이치 보터스 주자 조작은 검찰이 수사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추석 때 김 여사는 한강에 가서 경찰청장 행세를 했다. 도대체 왜 자기 처지를 모르는가? 왜 일부러 국민 화를 돋구는가? 왜 특검을 스스로 자초하는가? 가만히 있으면 죽는가? 권력을 그렇게 행사하고 싶은가? 참 기가 막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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