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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류병수기자가 확인해준 김건희 십상시 비선라인-이기정 (의전비서관), 강기훈 (기획비서관실 행정관), 강훈 (홍보비서관), 김동조 (국정기획비서관), 황종호(행정관:30대초반, 김대남관련), 김성룡(행정관) 최재혁(홍보기획비서관) >>>권성동은 김대남도 대통령실로 데리고 왔고 서울보증보험도 추천했고 이 십상시들의 공급원이기도 합니다
PDF의 줄바꿈·HTML 엔터티를 정리한 추출문입니다. 원게시물 DB와 첨부 이미지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공개 PDF 258쪽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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