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이 부산 부산대인근에서 "조국은 김경지다. 김경지는 조국이다" 외치는거 보고 아.. 국힘이 이겼다 생각했네요 조국씨 오늘도 한동훈 대선선대위원으로 활동 잘하셨습니다
조국이 부산 부산대인근에서 "조국은 김경지다. 김경지는 조국이다" 외치는거 보고 아.. 국힘이 이겼다 생각했네요 오늘도 한동훈 대선선대위원으로 활동 잘하셨습니다
조국이 부산 부산대인근에서 "조국은 김경지다. 김경지는 조국이다" 외치는거 보고 아.. 국힘이 이겼다 생각했네요 오늘도 한동훈 대선선대위원으로 활동 잘하셨습니다
오래전부터 정치권 주변에선 브이원(V1) 브이투(V2)라는 말이 돌았다. 브이는 VIP를 줄인 표현으로 대통령을 지칭한다. V2는 김 여사의 영향력이 막강하다는 취지의 신조어인데, 필자는 이를 미확인 풍문을 근거로 한 과장된 용어로 치부해 왔다.그러나 요 몇 달 필자는 김 여사가 실제로 공기관 인사에 관
“권력은 매우 파워풀한 약물이다. 권력을 쥐면 사람의 뇌가 바뀐다. 다른 사람에게 공감하지 않고, 실패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 터널처럼 아주 좁은 시야를 갖게 하며, 자기애에 빠지게 하고, 오만하게 만든다. 권력은 모든 상황을 자신이 통제할 수 있다는 환상에 빠지게 한다.”아일랜드 신경심리학자 이언 로
보수 그냥 망함 그 자체다 끔직원희룡이 당대표로 김건희 수호하고 있었다면? ㅎㅎㅎㅎ
김건희 여사님 도대체.... 머리가 나쁜건지 수준이 안되는데 영부인 하는건지.... 도대체 왜그러시냐구~~ 한두번두 아니구 아 진짜 XX 나오네
윤 대통령이 ‘여사 리스크’를 해소하라는 검사 선배들의 조언에 “제가 집사람한테 그런 말 할 수 있는 처지가 아니다”며 손사래를 쳤다는 일화가 알려지기도 했다. 윤 대통령과 김 여사 사이의 이 같은 ‘관계성’ 탓에, 윤 대통령이 등에 짊어진 무거운 김 여사 리스크를 자발적으로 내려놓을 가능성은 없을 것이
김대남 전 대통령실 행정관의 ‘용산 십상시’ 발언 녹취록,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의 정치 개입 의혹 등이 잇따라 불거지면서 탄탄했던 텃밭 민심조차 싸늘하게 돌아섰다.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연루 의혹에도 검찰은 금명간 불기소 가능성이 크다. 사면초가 상황에서 ‘김 여사 라인’이라는 비상한 처방
그동안 용산 대통령실에서 ‘여사 라인’이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소문이 파다했기 때문이다. 정치권에선 오래전부터 ‘여사 라인’으로 통하는 비서관·행정관들의 실명 리스트가 나돌았다. 한 대표가 아니었어도 ‘여사 라인’은 언젠가는 터질 시한폭탄이었다. 과거 정권에서도 영부인의 숨은 영향력은 있었지만, 지
처음부터 한동훈 말에 귀를 좀 기울였다면 모든 문제들이 여기까지 오지도 않았을꺼다 이제라도 좀 들어라
보수라면 반드시 중심잡고 잘 판단해야된다. 윤석열 김건희는 보수를 등에 업고 정치권력을 쥐기위해 나온 사람들일뿐이다. 윤에게는 보수의 신념이나 애국이 없다. 단지 정치권력을 위해서 보수쪽에 서있는것일뿐 정치권력을 위해서는 언제든지 갈아타기 할 수있는 사람들이다 한동훈 대표 중심으로 뭉쳐야 그나마 일말의
김건희 명태균 카톡 대화보니 가관이더라 저렇게 입 함부로 놀리고 경거망동한 사람이 자기 라인을 대통령실에 심어서 쥐락펴락 했으니 국정운영이 엉망이지. 김건희 라인들 싹 다 정리하고 김건희 본인도 자중해야한다 윤석열 정부를 더이상 망치지 말길
다음 대선까지 버티기도 쉽지 않다. 특검법에 대한 여당 이탈이 그나마 적은 이유는 단 두 가지다.하나는 야당의 특검법이 너무 편파적이고 자의적이기 때문이고, 둘째는 특검 광풍이 몰아치고 만약 의혹들이 사실로 확인되면 여권 전체가 헤어나지 못하게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팽배하기 때문이다. 여당 의원들이
보수 어르신들도 김건희라면 치를 떤다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수사심의위원회를 소집하지 않기로 했다고 한다. 그 대신 수사에 참여하지 않은 검사들이 수사팀에 반대 의견을 내는 이른바 ‘레드팀’ 논의를 거치기로 했다. 검찰은 이런 과정을 거쳐 이르면 17일 김 여사의 기소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레드팀 검증
윤석열 대선 후보 시절 조용히 내조한다 하지 않았나 김건희가? 왜 양심 없이 자꾸 비선라인 통해서 나대는지 이해 할 수가 없다
출당만으로 안됨 그럼 문재인쪽이랑 붙어먹음 걍 끌어내려 조져야됨
영부인의 영향력 행사 소문은 정권 초기부터 줄곧 있었다. 문제는 진위 여부를 떠나 국민들도 기정사실처럼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이다. 야권이 22대 첫 국정감사에서 ‘기승전 김 여사’식으로 공세를 펴는 것도 석연치 않는 의구심을 자초한 탓이 있다. 김 여사 논란은 급기야 여권 내분까지 초래했다. 김 여사 거
명태균.김대남에게 약점잡힌 국힘당 김건희와 나경원 홍준표 오세훈 안철수 이준석등 수많은 여당의원들 무조건 부인하고 있지만 명태균 입에 의해 하나 둘 까발려지고 있다.부폐한 정치들의 진실을 숨기고 변명만 늘어놓는 한심한 짓을 하고 있다. 그냥 확 까고 처음부터 투명하게 다시 시작해라
조선일보 류병수기자가 확인해준 김건희 십상시 비선라인-이기정 (의전비서관), 강기훈 (기획비서관실 행정관), 강훈 (홍보비서관), 김동조 (국정기획비서관), 황종호(행정관:30대초반, 김대남관련), 김성룡(행정관) 최재혁(홍보기획비서관) >>>권성동은 김대남도 대통령실로 데리고 왔고 서울보증보험도 추천했
최순실은 뒤에서 재벌로부터 이권이나 뇌물을 받는데 그쳤지만, 김건희는 안방에서 대통령의 역할을 수행하며 천공이나 명태균 같은 인간들에 의존해서 국정을 좌지우지 한다는 것이 문제다.
지지율 지하로 끌고가고 있는 게 김 여사인 거 보수 지지자들도 다 아는데 아직 분위기 파악 못하는 사람들이 많네, 권성동 나경원 추경호 이런애들은 왜저러고 있고 참,,,, 정말 잘못 없어도 읍참마속이라도 해야할 판에
지금은 당이 강하게 나가주길 국민들이 바라고 있습니다. 매일같이 터지는 김대남과 명태균의 녹취는 우리 정부와 기성 정치인에 대한 실망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이럴때 당에서 내식구 감싸기에 치중하면 내부적으로 당장 진통제 같은 안심을 할 순 있겠지만 더 빨리 침몰하게 될 뿐입니다.지금 이 당에 있는 누구도
한동훈이 말한대로 있다고 김건희 비선이든 국정개입이든 당연히 해선 안되고 오해하게 만들어도 문제인거다 그동안의 녹취록이나 언론 취재로 보면 그러니 꼭 없애고 나라 정상화좀 시키자
아직 대통령 임기가 절반 넘게 남아 있다. 자기 팔을 도려내는 결단이 대통령과 여권 전체는 물론 김 여사를 위해서도 현명한 해법이다.
한동훈 말 틀린 것 하나도 없다 제발 정신 차리고 읍참마속하지 않으면 공멸이다. 지금 보수층 모두가 분노하고 답답해하고 있다. 용산 비서실 장막에 둘러싸인 윤석열, 폭탄 김건희 그리고 간신 무리배 권성동 등
한동훈뜻대로만 용산에서 국정운영해도 지지율 63%는 기본이다.쫌만 더 국민눈높이 하면 70%도 될건데,,애당초 뿌리가 진보인 용산이라 보수 흥망엔 1도 관심 없는 듯
영부인의 영향력 행사 소문은 정권 초기부터 줄곧 있었다. 문제는 진위 여부를 떠나 국민들도 기정사실처럼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이다. 야권이 22대 첫 국정감사에서 ‘기승전 김 여사’식으로 공세를 펴는 것도 석연치 않는 의구심을 자초한 탓이 있다. 김 여사 논란은 급기야 여권 내분까지 초래했다. 김 여사 거
그간에 제기됐던 의혹들이 전혀 해소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명태균인가 하는, 입심이 대단한 ‘과거의 조력자’까지 등장했다. 도대체 사람 보는 눈이 어땠기에, 훗날 대통령 부부를 망신시킬 사람에게 그처럼 널찍하게 곁을 주었다는 것인가. 언론에 인용 보도되는 그의 말로 미루어선 제갈량이 따로 없다. 말
(4) “여권 핵심 인사는 ‘수석들이 있는 자리에서 김 여사가 대통령에게 민망한 언행을 하는 장면을 여러 번 목격했다’고 했다. 사실이라면 김 여사의 공천개입, 인사개입 개연성은 높아진다.”(중앙일보 대기자 이하경, 10월7일)(5) “김건희의 ‘대통령 놀이’는 거침없다. 아니, 더 세졌다. 겁이 없기에
한대표가 몸 갈아넣어가며 금정 대승했다 이 밥버러지들아
쎄게 나가서 조져야됨 민심이 한대표에게 그리 명령했음
그래서 김경수 사면한거임 앞으로 두고보면 알게되있음
‘십상시’니, ‘7간신’이니 구설이 끊이지 않는 ‘김건희 라인’ 비서관·행정관들의 행태도 문제다. “진짜 대통령 비서실장은 정진석 실장이 아니라 여사의 영부인 이전 시절부터 인연을 맺어온 김모 비서관”이란 뒷말까지 돈다. 그가 ‘왕명(여사의 지시)’을 출납하면 김건희 라인 비서관·행정관들이 움직여 비서실
김건희 해결 못하면 보수는 계속 발목 잡힌다 용산은 한동훈 제안 받아들여라 솔직히 그렇게 당에 피해주면 용산 스스로 부인에 대해 결단 내려야 하는거 아닌가
김건희가 몰랐다고 말했다고 인지 못했다 하는걸 누가 믿냐 재판 넘겨서 법원 판단 받았어야지 ㅉㅉ 특검 피하기 어렵겠다 민주당 특검안은 국힘 의원들 108명 압수수색하는 법안으로 말도 안되고, 국힘이 준비해서 발의해라 그게 이기는길이다 용산은 더 못버티는거 알텐데
한동훈이 합리적으로 해결할 거라고 믿고 지지함!!!! 무조건 까대는 개딸 말은 무시하면 됨!! 쟤들은 그냥 탄핵과 이재명 대통 만들기 위해 뭔 짓이라도 할 놈들임!!!!!!
영부인의 영향력 행사 소문은 정권 초기부터 줄곧 있었다. 문제는 진위 여부를 떠나 국민들도 기정사실처럼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이다. 야권이 22대 첫 국정감사에서 ‘기승전 김 여사’식으로 공세를 펴는 것도 석연치 않는 의구심을 자초한 탓이 있다. 김 여사 논란은 급기야 여권 내분까지 초래했다. 김 여사 거
권력에 빌붙은 윤핵관 친윤들의 구태정치 싹 없에야 합니다 김대남 명태균 이런 인간들에게 휘둘리는 여당 당원 들은 X팔린다
구태정치 청산해주세요.이번 선거운동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김건희가 몰랐다고 말했다고 인지 못했다 하는걸 누가 믿냐 재판 넘겨서 법원 판단 받았어야지 ㅉㅉ 특검 피하기 어렵겠다 민주당 특검안은 국힘 의원들 108명 압수수색하는 법안으로 말도 안되고, 국힘이 준비해서 발의해라 그게 이기는길이다 용산은 더 못버티는거 알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