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에 수록된 제목
"국정을 논하는 자리이니 배석자 유무는 중요하지 않다"라는 한 대표의 어른스럽고 무게감 있는 한마디. 역시 한동훈이다
공개 PDF 추출문
이재명 대표까지 한 대표에게 "승리를 축하한다"고 했는데 총선, 당 대표, 보궐 선거에 "수고 했다"고 인사나 덕담 한마디 못해주는 대통령. 한 대표에게 외롭고 힘들지만 오로지 국민만 보고 정진하라 무언의 메시지라고 이해하면 되겠지.
PDF의 줄바꿈·HTML 엔터티를 정리한 추출문입니다. 원게시물 DB와 첨부 이미지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공개 PDF 267쪽 확인
반박 및 정정 이력
이 항목의 작성자를 독립 대조하지 않았습니다. 공개자료 전체의 명의 표기에 대한 반박은 반박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별 정정 등록 내역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