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이재명 조국 다 수사 제대로 받고 재판 제대로 받아라
커지는 '김건희 리스크', 대통령 책임감·결자해지 절실-- 한동훈 말 듣자
커지는 '김건희 리스크', 대통령 책임감·결자해지 절실-- 한동훈 말 듣자
보수·진보 정권을 통틀어 영부인의 언행이 국가적 난맥을 초래한 적이 없다. 김 여사는 국정의 최대 리스크가 된 지 오래다. 그 근본적인 책임은 윤 대통령에 있다. 김 여사는 선출된 권력도 아니고 공적 권한도 없기 때문이다.(부산일보)
주가조작 사건은 물증·자백이 드물어 정황이 충분하면 기소한다는 게 전문가들 설명이다. 검찰의 의지 문제라는 것이다. 더구나 권 전 회장은 주가조작 자체를 부인한다. 그런 사람의 진술 등을 근거로 김 여사를 무혐의 처분하는 게 말이 되는가. 검찰은 “상장사 대표가 시세조종을 한다는 사실이 투자자로서는 생각
보수는 한동훈에게 힘실어주고 한동훈으로 뭉치기로 결심했고 금정구에서 똘똘 뭉쳐서 표로 보여줬다 김건희 수사받으라는것도 보수의 뜻이다 이거 반대하는것들이 소수 분열세력이지
명 씨 의혹이 커지는 동안 대통령실의 대응은 오히려 불씨를 키우고 있다. 해명을 내놓아도 사실과 다른 게 금방 확인되거나, 일부 유리한 부분만을 선택적으로 해명해 신뢰성을 떨어뜨리고 있다. 선거 브로커가 나라를 들었다 놨다 한 지 1개월이 넘었는데, 누구 하나 나서서 말끔히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진실을
명품백 수수 같은 참담한 일이 공개됐는데도 전당대회 문자 공개, 대통령실 이전 공사 업체 선정 논란, 공천 개입 논란 등의 낯부끄러운 일들이 계속 터져나오는 걸 보면서 국민들은 김 여사에 대해 이런 결론에 도달할 수밖에 없다. 정말 최소한의 공사 구분 의식, 자기 위치 파악 능력, 윤리관마저 갖추지 못한
명 씨 의혹이 커지는 동안 대통령실의 대응은 오히려 불씨를 키우고 있다. 해명을 내놓아도 사실과 다른 게 금방 확인되거나, 일부 유리한 부분만을 선택적으로 해명해 신뢰성을 떨어뜨리고 있다. 선거 브로커가 나라를 들었다 놨다 한 지 1개월이 넘었는데, 누구 하나 나서서 말끔히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진실을
수도권 지지율을 회복하지 않으면 여권의 지방선거·대선 승리는 요원할 수밖에 없다. 이런 상황이라면 당연히 용산 대통령실에 비상이 걸려야 하는데, 반성도 대책도 감감하다. 선거 결과나 도이치모터스 불기소에 대한 입장도 대통령이나 대변인의 공식 발표가 아닌 관계자 언급으로 나오는 실정이다. 명태균 씨 문제는
국힘 자체 특검안이 답이다. 민주당은 김건희 특검을 진짜 원한다면 제대로 위헌적 요소뺴고 만들어라 국민들 여론도 특검지지가 강한데 민주당은 속내는 김건희 이슈 질질 대선때까지 끌고 가고 싶으니까 위헌적인 특검을 만들어서 일부러 여당이 찬성 못하게 만들고 있지않나
보수는 한동훈에게 힘실어주고 한동훈으로 뭉치기로 결심했고 금정구에서 똘똘 뭉쳐서 표로 보여줬다 김건희 수사받으라는것도 보수의 뜻이다 이거 반대하는것들이 소수 분열세력이지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혐의에 대한 검찰 수사가 17일 불기소 처분으로 결론이 났다. 그러나 정치적으로는 더욱 심각해졌다. 특검 여론이 63%(한국갤럽 10월 셋째 주 여론조사)에 달했고, 야당은 물론 여당 내부에서도 불가피론이 나온다. 유죄를 입증할 증거를 확보하지 못했으면 기소하지
한대표의 생각이 지극히 정상적이다.
보수는 한동훈에게 힘실어주고 한동훈으로 뭉치기로 결심했고 금정구에서 똘똘 뭉쳐서 표로 보여줬다 김건희 수사받으라는것도 보수의 뜻이다 이거 반대하는것들이 소수 분열세력이지
지금 솔직히 보수들도 김건희특검 원해 민주당이 제대로된 특검 내보란말야 김건희가 자숙하고 조용히 있는걸 젤 싫어할 집단이 민주당임
국민과 보수는 김건희를 뽑지 않았어요 김건희씨는 대통령이 알아서 처리하시고 한동훈은 국힘을 쇄신하도록 힘실어줍시다
수도권 지지율을 회복하지 않으면 여권의 지방선거·대선 승리는 요원할 수밖에 없다. 이런 상황이라면 당연히 용산 대통령실에 비상이 걸려야 하는데, 반성도 대책도 감감하다. 선거 결과나 도이치모터스 불기소에 대한 입장도 대통령이나 대변인의 공식 발표가 아닌 관계자 언급으로 나오는 실정이다. 명태균 씨 문제는
김건희 특검법에 왜 국힘당 압색은 물론 108명 국힘당 의원들 핸폰 등 압색은 왜 하나요? 이게 무슨 김건희 특검법이야? 국힘 해체시키려는 개악법이지 올바른 특검법을 내라 보수가 더 찬성한다
김화진 페북) 낙선 인사를 먼저 오신 한동훈 대표님을 만나니 그동안 쌓였던 눈물이 쏟아집니다 전남을 포기하지 않은 대표님 고맙습니다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곡성장날 남도뚜벅이 김화진 (국민의힘 전남도당 위원장)
국힘 압수수색하고 의원들사무실 다 쳐들어가는법이 왜 김건희법이냐 누구보다 보수가 김건희 특검 통과되고 더이상 안나대길 바란다 민주당은 김건희로 특검 질질끄는게 목적이 아니라면 독소조항 빼고 제대로된 특검법을 발의해라
역시 김종인-명태균-이준석 그 쪽 패밀리. 새벽 4시 지리산 칠불사에서 홍매화를 심는 사진은 명태균이 촬영하고 그들끼리의 주술과 공작
김 여사는 본인을 둘러싼 각종 논란이 국민에게 얼마나 큰 피로감을 안겨주고 국정 운영에 부담을 줬는지 진지하게 성찰하고 자숙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이제라도 진솔한 태도로 국민 앞에 서서 이해를 구할 건 구하고 사과할 부분은 사과하길 바란다. 지난 대선 직전 “아내 역할에만 충실하겠다”던 약속을 충실
이 대표를 도와주는 것이 윤 정권이다. 주가조작과 명품 백 사건을 무혐의 처리함으로써 공정성 시비를 자초하고 ‘정치 검찰’ 프레임에 명분을 주었다. 국정 개입, 비선 의혹이며, 정치 브로커와 맺은 수상한 관계 등이 끊임없이 불거지는데도 김 여사 문제를 단속하지 않고 방치해 공격 소재를 제공하고 있다. 지
이재명 대표까지 한 대표에게 "승리를 축하한다"고 했는데 총선, 당 대표, 보궐 선거에 "수고 했다"고 인사나 덕담 한마디 못해주는 대통령. 한 대표에게 외롭고 힘들지만 오로지 국민만 보고 정진하라 무언의 메시지라고 이해하면 되겠지.
중계방송하라.시대가변했다.윤통이 한대표에게일방적으로 훈시하던시대는 부산금정전투에서 종막을고했다. 한대표가먼저 말하고윤통은 해명해야한다.왜김건희를들판에 便犬내놓듯 제멋대로 굴게해서 국민들을불쾌하게했는지를추궁받아야한다. 왜 잘나가는 k의료에 의대증원2000명을홍두깨처럼불쑥 내놔 일년이다가도록 젊고장래가 촉망
해외언론에서 김건희 여사에 대한 비판기사를 수시로 내보낸다네요... 국제 망신 좀 그만 시키고 검사들도 정신 차리세요. 국민들 바보 아닙니다.
자연스러운 일반적인 개인 sns글에 저런 시비를 건다? ㅋㅋㅋㅋ 이건 도둑이 제발 저린다는걸 증명하는거다 진짜 웃긴다 강명구 등 친윤들
김 여사 주가 조작 의혹 수사는 2020년 4월 문재인 정권에서 시작되기는 했으나 2021년 3월까지는 윤 대통령이 총장으로 있었기 때문에 지휘권 배제에도 불구하고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기 어려웠다. 이후로는 윤 대통령의 출마가 유력한 대선 국면으로 들어가면서 수사가 지지부진했다. 검찰은 정권 교체 이후로
ㅇㅇ
김혜란 대변인은 꼭 법적 조치하시길 바란다 그리고 지금 도둑이 제발 저린 강명규 강승규 보좌관들은 본인들이 관련자인가? 국민의힘은 앞으로 이런 개인정보를 함부로 유출하고 자당의 당직자를 공격하는 행위를 뿌리뽑아야 한다 당에서 더 강력 대응하라
국힘지지층은 김혜란대변인 응원한다 오빠에 긁혀서 씩씩대는거 건라인 십상시 추종자들뿐
대통령실은 한 대표의 김 여사 관련 발언에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않아왔다. 앞서 ‘김 여사 라인’ 정리 요구에 “비선은 없다”고 맞대응하기도 했다. 민심의 분노가 임계치에 이른 상황에서 이런 식의 대응은 더 큰 역풍을 불러올 수밖에 없다. 국민 눈높이에 맞는 가시적 조처만이 김 여사 ‘수렁’에서 벗어나
연상 남편을 뭐라 불러야함? 오빠를 오빠로 부르지도 못하는 현실, 뭔 홍길동이야?
강승규 여명 다 한팀이었군요 여기에 권성동까지. 그리고 대변인및 국힘당직자들 번호 특정 폐급 커뮤니티에 유출시키고 돌린 정황이 있다는데 보좌관들 짓인지 누구짓인지 좀 밝혀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김 여사는 본인을 둘러싼 각종 논란이 국민에게 얼마나 큰 피로감을 안겨주고 국정 운영에 부담을 줬는지 진지하게 성찰하고 자숙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이제라도 진솔한 태도로 국민 앞에 서서 이해를 구할 건 구하고 사과할 부분은 사과하길 바란다. 지난 대선 직전 “아내 역할에만 충실하겠다”던 약속을 충실
이 대표를 도와주는 것이 윤 정권이다. 주가조작과 명품 백 사건을 무혐의 처리함으로써 공정성 시비를 자초하고 ‘정치 검찰’ 프레임에 명분을 주었다. 국정 개입, 비선 의혹이며, 정치 브로커와 맺은 수상한 관계 등이 끊임없이 불거지는데도 김 여사 문제를 단속하지 않고 방치해 공격 소재를 제공하고 있다. 지
이 대표가 재판 아닌 ‘정치’로 사법 리스크를 돌파하려는 것도 그 때문이다. 재판으론 불리할 것 같자 재판정 밖에서 싸우겠다며 거대 야당을 개인 범죄 방어에 동원하고, 국회 상임위를 방탄 무대로 만들었다. 이 대표 1인 정당이 된 민주당은 검사들을 무더기 탄핵 소추하는가 하면, 재판부를 향해 “국민적 저
친윤 똥개들은 무슨 공산당이냐
지금 친윤 똥파리들 낙이없거든요 신경쓰지말아요 ㅋ
당 윤리위를 상시 가동해서 당에 도움도 안되는 저새!끼들 쓸어버립시다
보수정당에서 대체 김건희 여사의 발언은 왜 문제삼지 않는가?김건희 여사는 "진보의 오야붕", 디올백을 받으며 "보수의 힘으로 당선됐지만 근본적으로 그렇지 않고"김건희는 보수를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 오히려 징계의 대상은 김건희 여사이다.김대남이 대통령을 꼴통이라고 했다 그리고 명태균에는 찍소리도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