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추정 게시물(1,6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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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1–1280 / 1,631건 · 32/41쪽

자료 1241 · 2024-10-17 20:22

김건희 이재명 조국 다 수사 제대로 받고 재판 제대로 받아라

커지는 '김건희 리스크', 대통령 책임감·결자해지 절실-- 한동훈 말 듣자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63쪽

자료 1242 · 2024-10-17 20:24

보수·진보 정권을 통틀어 영부인의 언행이 국가적 난맥을 초래한 적이 없다. 김 여사는 국정의 최대 리스크가 된 지 오래다. 그 근본적인 책임은 윤 대통령에 있다. 김 여사는 선출된 권력도 아니고 공적 권한도

보수·진보 정권을 통틀어 영부인의 언행이 국가적 난맥을 초래한 적이 없다. 김 여사는 국정의 최대 리스크가 된 지 오래다. 그 근본적인 책임은 윤 대통령에 있다. 김 여사는 선출된 권력도 아니고 공적 권한도 없기 때문이다.(부산일보)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263쪽

자료 1243 · 2024-10-17 20:25

주가조작 사건은 물증·자백이 드물어 정황이 충분하면 기소한다는 게 전문가들 설명이다. 검찰의 의지 문제라는 것이다.

주가조작 사건은 물증·자백이 드물어 정황이 충분하면 기소한다는 게 전문가들 설명이다. 검찰의 의지 문제라는 것이다. 더구나 권 전 회장은 주가조작 자체를 부인한다. 그런 사람의 진술 등을 근거로 김 여사를 무혐의 처분하는 게 말이 되는가. 검찰은 “상장사 대표가 시세조종을 한다는 사실이 투자자로서는 생각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63쪽

자료 1244 · 2024-10-17 20:26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244번

보수는 한동훈에게 힘실어주고 한동훈으로 뭉치기로 결심했고 금정구에서 똘똘 뭉쳐서 표로 보여줬다 김건희 수사받으라는것도 보수의 뜻이다 이거 반대하는것들이 소수 분열세력이지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63쪽

자료 1245 · 2024-10-17 20:27

[사설]“오빠 용서해 달라” “尹 2% 더 나오게”… 갈수록 태산 ‘명태균 의혹’

명 씨 의혹이 커지는 동안 대통령실의 대응은 오히려 불씨를 키우고 있다. 해명을 내놓아도 사실과 다른 게 금방 확인되거나, 일부 유리한 부분만을 선택적으로 해명해 신뢰성을 떨어뜨리고 있다. 선거 브로커가 나라를 들었다 놨다 한 지 1개월이 넘었는데, 누구 하나 나서서 말끔히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진실을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63쪽

자료 1246 · 2024-10-17 20:29

‘김건희 수렁’, 사법심판대 서는 게 유일한 탈출구다

명품백 수수 같은 참담한 일이 공개됐는데도 전당대회 문자 공개, 대통령실 이전 공사 업체 선정 논란, 공천 개입 논란 등의 낯부끄러운 일들이 계속 터져나오는 걸 보면서 국민들은 김 여사에 대해 이런 결론에 도달할 수밖에 없다. 정말 최소한의 공사 구분 의식, 자기 위치 파악 능력, 윤리관마저 갖추지 못한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264쪽

자료 1247 · 2024-10-17 23:29

명 씨 의혹이 커지는 동안 대통령실의 대응은 오히려 불씨를 키우고 있다. 해명을 내놓아도 사실과 다른 게 금방 확인되거나, 일부 유리한 부분만을 선택적으로 해명해 신뢰성을 떨어뜨리고 있다. 선거 브로커가 나라를 들었다 놨다 한 지 1개월이 넘었는데, 누구 하나 나서서 말끔히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진실을 철저히 밝혀내 응당한 조치를 하지 않으면, 명태균 게이트가 모든 국정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되는

명 씨 의혹이 커지는 동안 대통령실의 대응은 오히려 불씨를 키우고 있다. 해명을 내놓아도 사실과 다른 게 금방 확인되거나, 일부 유리한 부분만을 선택적으로 해명해 신뢰성을 떨어뜨리고 있다. 선거 브로커가 나라를 들었다 놨다 한 지 1개월이 넘었는데, 누구 하나 나서서 말끔히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진실을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64쪽

자료 1248 · 2024-10-18 13:26

민심 더 악화하는데 ‘김 여사 리스크’ 관리 못 하는 용산[사설]

수도권 지지율을 회복하지 않으면 여권의 지방선거·대선 승리는 요원할 수밖에 없다. 이런 상황이라면 당연히 용산 대통령실에 비상이 걸려야 하는데, 반성도 대책도 감감하다. 선거 결과나 도이치모터스 불기소에 대한 입장도 대통령이나 대변인의 공식 발표가 아닌 관계자 언급으로 나오는 실정이다. 명태균 씨 문제는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64쪽

자료 1249 · 2024-10-18 13:28

국힘 자체 특검안이 답이다. 민주당은 김건희 특검을 진짜 원한다면 제대로 위헌적 요소뺴고 만들어라 국민들 여론도 특검지지가 강한데 민주당은 속내는 김건희 이슈 질질 대선때까지 끌고 가고 싶으니까 위헌적인 특검을 만들어서 일부러 여당

국힘 자체 특검안이 답이다. 민주당은 김건희 특검을 진짜 원한다면 제대로 위헌적 요소뺴고 만들어라 국민들 여론도 특검지지가 강한데 민주당은 속내는 김건희 이슈 질질 대선때까지 끌고 가고 싶으니까 위헌적인 특검을 만들어서 일부러 여당이 찬성 못하게 만들고 있지않나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65쪽

자료 1250 · 2024-10-18 13:29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250번

보수는 한동훈에게 힘실어주고 한동훈으로 뭉치기로 결심했고 금정구에서 똘똘 뭉쳐서 표로 보여줬다 김건희 수사받으라는것도 보수의 뜻이다 이거 반대하는것들이 소수 분열세력이지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65쪽

자료 1251 · 2024-10-18 13:47

4시간 설명 열의로 수사했다면 특검·탄핵 말 나오겠나[사설]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혐의에 대한 검찰 수사가 17일 불기소 처분으로 결론이 났다. 그러나 정치적으로는 더욱 심각해졌다. 특검 여론이 63%(한국갤럽 10월 셋째 주 여론조사)에 달했고, 야당은 물론 여당 내부에서도 불가피론이 나온다. 유죄를 입증할 증거를 확보하지 못했으면 기소하지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265쪽

자료 1252 · 2024-10-18 13:49

한동훈 대표만 보고 투표했다 그러니 국힘 꼭 쇄신 하는데 한동훈 대표로 뭉쳐라

한대표의 생각이 지극히 정상적이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65쪽

자료 1253 · 2024-10-18 13:49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253번

보수는 한동훈에게 힘실어주고 한동훈으로 뭉치기로 결심했고 금정구에서 똘똘 뭉쳐서 표로 보여줬다 김건희 수사받으라는것도 보수의 뜻이다 이거 반대하는것들이 소수 분열세력이지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65쪽

자료 1254 · 2024-10-18 15:28

민주당이 진짜 야비한게 말만 김건희 특검법이지 온갖 독소조항 넣어서 도저히 국힘이 찬성할수없는 악의적인게 저 김건희특검임 끊임없이 대통령 거부권 쓰게 만드는목적

지금 솔직히 보수들도 김건희특검 원해 민주당이 제대로된 특검 내보란말야 김건희가 자숙하고 조용히 있는걸 젤 싫어할 집단이 민주당임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65쪽

자료 1255 · 2024-10-18 15:30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255번

국민과 보수는 김건희를 뽑지 않았어요 김건희씨는 대통령이 알아서 처리하시고 한동훈은 국힘을 쇄신하도록 힘실어줍시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65쪽

자료 1256 · 2024-10-18 15:31

민심 더 악화하는데 ‘김 여사 리스크’ 관리 못 하는 용산[사설]

수도권 지지율을 회복하지 않으면 여권의 지방선거·대선 승리는 요원할 수밖에 없다. 이런 상황이라면 당연히 용산 대통령실에 비상이 걸려야 하는데, 반성도 대책도 감감하다. 선거 결과나 도이치모터스 불기소에 대한 입장도 대통령이나 대변인의 공식 발표가 아닌 관계자 언급으로 나오는 실정이다. 명태균 씨 문제는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66쪽

자료 1257 · 2024-10-18 15:58

김건희 특검법에 왜 국힘당 압색은 물론 108명 국힘당 의원들 핸폰 등 압색은 왜 하나요? 이게 무슨 김건희 특검법이야? 국힘 해체시키려는 개악법이지 올바른 특검법을 내라 가 더 찬성한다

김건희 특검법에 왜 국힘당 압색은 물론 108명 국힘당 의원들 핸폰 등 압색은 왜 하나요? 이게 무슨 김건희 특검법이야? 국힘 해체시키려는 개악법이지 올바른 특검법을 내라 보수가 더 찬성한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66쪽

자료 1258 · 2024-10-18 15:59

낙선 인사를 먼저 오신 한동훈 대표님을 만나니 그동안 쌓였던 눈물이 쏟아집니다 전남을 포기하지 않은 대표님 고맙습니다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곡성장날 남도뚜벅이 김화진 (민의힘 전남당 위원장)

김화진 페북) 낙선 인사를 먼저 오신 한동훈 대표님을 만나니 그동안 쌓였던 눈물이 쏟아집니다 전남을 포기하지 않은 대표님 고맙습니다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곡성장날 남도뚜벅이 김화진 (국민의힘 전남도당 위원장)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66쪽

자료 1259 · 2024-10-18 15:59

김여사의 모든 대외활동을 중단해야 정부가 민생에 집중할수있다. 언제까지 야당의 공격만 받고, 부실한 답변하기에 급급해서 나라가 제대로 돌아가겠습니까?

국힘 압수수색하고 의원들사무실 다 쳐들어가는법이 왜 김건희법이냐 누구보다 보수가 김건희 특검 통과되고 더이상 안나대길 바란다 민주당은 김건희로 특검 질질끄는게 목적이 아니라면 독소조항 빼고 제대로된 특검법을 발의해라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66쪽

자료 1260 · 2024-10-18 16:18

오세훈 명태균 김종인 다 엮인거였네

역시 김종인-명태균-이준석 그 쪽 패밀리. 새벽 4시 지리산 칠불사에서 홍매화를 심는 사진은 명태균이 촬영하고 그들끼리의 주술과 공작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66쪽

자료 1261 · 2024-10-18 16:42

셀프 검증 뒤 ‘도이치’도 불기소…여론 역풍 안 불겠나

김 여사는 본인을 둘러싼 각종 논란이 국민에게 얼마나 큰 피로감을 안겨주고 국정 운영에 부담을 줬는지 진지하게 성찰하고 자숙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이제라도 진솔한 태도로 국민 앞에 서서 이해를 구할 건 구하고 사과할 부분은 사과하길 바란다. 지난 대선 직전 “아내 역할에만 충실하겠다”던 약속을 충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266쪽

자료 1262 · 2024-10-19 14:45

지난 대선 때 이 대표를 패배시켰던 윤 대통령이 이젠 ‘이재명 대통령’의 길을 깔아주고 있다. [조선일보]

이 대표를 도와주는 것이 윤 정권이다. 주가조작과 명품 백 사건을 무혐의 처리함으로써 공정성 시비를 자초하고 ‘정치 검찰’ 프레임에 명분을 주었다. 국정 개입, 비선 의혹이며, 정치 브로커와 맺은 수상한 관계 등이 끊임없이 불거지는데도 김 여사 문제를 단속하지 않고 방치해 공격 소재를 제공하고 있다. 지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67쪽

자료 1263 · 2024-10-19 15:14

"국정을 논하는 자리이니 배석자 유무는 중요하지 않다"라는 한 대표의 어른스럽고 무게감 있는 한마디. 역시 한동훈이다

이재명 대표까지 한 대표에게 "승리를 축하한다"고 했는데 총선, 당 대표, 보궐 선거에 "수고 했다"고 인사나 덕담 한마디 못해주는 대통령. 한 대표에게 외롭고 힘들지만 오로지 국민만 보고 정진하라 무언의 메시지라고 이해하면 되겠지.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67쪽

자료 1264 · 2024-10-19 15:22

그냥 생중계 해라. 윤대통령이 단독회담을 피한것은 한동훈의 김여사에 대한 요구 사항을 부정하기 어려위서 비서 실장을 배석시키는것이 아닐까? 김여사 스케줄을 관리할 제2부속실 설치를 미루는것을 보더라도 김여사는 윤대통령 통제 밖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지우기 어렵

중계방송하라.시대가변했다.윤통이 한대표에게일방적으로 훈시하던시대는 부산금정전투에서 종막을고했다. 한대표가먼저 말하고윤통은 해명해야한다.왜김건희를들판에 便犬내놓듯 제멋대로 굴게해서 국민들을불쾌하게했는지를추궁받아야한다. 왜 잘나가는 k의료에 의대증원2000명을홍두깨처럼불쑥 내놔 일년이다가도록 젊고장래가 촉망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67쪽

자료 1265 · 2024-10-19 15:24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265번

해외언론에서 김건희 여사에 대한 비판기사를 수시로 내보낸다네요... 국제 망신 좀 그만 시키고 검사들도 정신 차리세요. 국민들 바보 아닙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67쪽

자료 1266 · 2024-10-19 15:26

김건희 땜에 보수가 창피하다 게다가 지레 오해해서 사이버불링까지 하다니 김건희측은 뻔뻔하기도 하지

자연스러운 일반적인 개인 sns글에 저런 시비를 건다? ㅋㅋㅋㅋ 이건 도둑이 제발 저린다는걸 증명하는거다 진짜 웃긴다 강명구 등 친윤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67쪽

자료 1267 · 2024-10-19 15:26

[사설]“압수 영장 기각”은 거짓말이고, 서면 질의엔 ‘1년 뒤’ 답변하고…

김 여사 주가 조작 의혹 수사는 2020년 4월 문재인 정권에서 시작되기는 했으나 2021년 3월까지는 윤 대통령이 총장으로 있었기 때문에 지휘권 배제에도 불구하고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기 어려웠다. 이후로는 윤 대통령의 출마가 유력한 대선 국면으로 들어가면서 수사가 지지부진했다. 검찰은 정권 교체 이후로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267쪽

자료 1268 · 2024-10-19 16:05

남편을 오빠라고 부르는사람 많고 지극히 사적인 결혼기념일 포스팅에 발작해 비공개 전번 뿌려 좌표찍고 사이버테러? 이런짓 한 강승규 보좌관 윤리위로 보내라

ㅇㅇ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68쪽

자료 1269 · 2024-10-19 16:07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269번

김혜란 대변인은 꼭 법적 조치하시길 바란다 그리고 지금 도둑이 제발 저린 강명규 강승규 보좌관들은 본인들이 관련자인가? 국민의힘은 앞으로 이런 개인정보를 함부로 유출하고 자당의 당직자를 공격하는 행위를 뿌리뽑아야 한다 당에서 더 강력 대응하라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68쪽

자료 1270 · 2024-10-19 16:08

자연스러운 일반적인 개인 sns글에 저런 시비를 건다? ㅋㅋㅋㅋ 이건 도둑이 제발 저린다는걸 증명하는거다 강승규 강명원 ㅉㅉ

국힘지지층은 김혜란대변인 응원한다 오빠에 긁혀서 씩씩대는거 건라인 십상시 추종자들뿐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68쪽

자료 1271 · 2024-10-19 16:11

‘김건희의 나라냐’ 성난 민심 직시해야

대통령실은 한 대표의 김 여사 관련 발언에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않아왔다. 앞서 ‘김 여사 라인’ 정리 요구에 “비선은 없다”고 맞대응하기도 했다. 민심의 분노가 임계치에 이른 상황에서 이런 식의 대응은 더 큰 역풍을 불러올 수밖에 없다. 국민 눈높이에 맞는 가시적 조처만이 김 여사 ‘수렁’에서 벗어나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268쪽

자료 1272 · 2024-10-19 16:13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272번

연상 남편을 뭐라 불러야함? 오빠를 오빠로 부르지도 못하는 현실, 뭔 홍길동이야?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68쪽

자료 1273 · 2024-10-19 16:17

강승규 여명 강명규 다 한팀이었군요 여기에 권성동까지. 그리고 대변인및 국힘당직자들 번호 특정 폐급 커뮤니티에 유출시키고 돌린 정황이 있다는데 보좌관들 짓인지 누구짓인지 좀 밝혀야 할 필요가 있습니

강승규 여명 다 한팀이었군요 여기에 권성동까지. 그리고 대변인및 국힘당직자들 번호 특정 폐급 커뮤니티에 유출시키고 돌린 정황이 있다는데 보좌관들 짓인지 누구짓인지 좀 밝혀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68쪽

자료 1274 · 2024-10-19 16:17

김 여사는 본인을 둘러싼 각종 논란이 국민에게 얼마나 큰 피로감을 안겨주고 국정 운영에 부담을 줬는지 진지하게 성찰하고 자숙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85186

김 여사는 본인을 둘러싼 각종 논란이 국민에게 얼마나 큰 피로감을 안겨주고 국정 운영에 부담을 줬는지 진지하게 성찰하고 자숙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이제라도 진솔한 태도로 국민 앞에 서서 이해를 구할 건 구하고 사과할 부분은 사과하길 바란다. 지난 대선 직전 “아내 역할에만 충실하겠다”던 약속을 충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268쪽

자료 1275 · 2024-10-19 16:30

명태균은 고소 못하고 벌벌 떨면서 대변인의 개인 페북에 대해 징계해라마라 날뛰는게 국민눈에 어떻게 보일까 걱정이다.

이 대표를 도와주는 것이 윤 정권이다. 주가조작과 명품 백 사건을 무혐의 처리함으로써 공정성 시비를 자초하고 ‘정치 검찰’ 프레임에 명분을 주었다. 국정 개입, 비선 의혹이며, 정치 브로커와 맺은 수상한 관계 등이 끊임없이 불거지는데도 김 여사 문제를 단속하지 않고 방치해 공격 소재를 제공하고 있다. 지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69쪽

자료 1276 · 2024-10-19 17:23

검찰의 결정에 김 여사와 윤석열 대통령 못지않게 반색했을 사람이 있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다.

이 대표가 재판 아닌 ‘정치’로 사법 리스크를 돌파하려는 것도 그 때문이다. 재판으론 불리할 것 같자 재판정 밖에서 싸우겠다며 거대 야당을 개인 범죄 방어에 동원하고, 국회 상임위를 방탄 무대로 만들었다. 이 대표 1인 정당이 된 민주당은 검사들을 무더기 탄핵 소추하는가 하면, 재판부를 향해 “국민적 저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69쪽

자료 1277 · 2024-10-19 17:42

돼!지에 이어 오빠 금지어 이게머하는 짓거리야 공산당이냐

친윤 똥개들은 무슨 공산당이냐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269쪽

자료 1278 · 2024-10-19 17:47

김혜란 대변인 기죽고말고 무쏘의 뿔처럼 가세요 !!!

지금 친윤 똥파리들 낙이없거든요  신경쓰지말아요 ㅋ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270쪽

자료 1279 · 2024-10-19 17:52

선거 지길바란 용산 친윤 개1새1끼들 ..역겨운 권성동 김재원

당 윤리위를 상시 가동해서  당에 도움도 안되는 저새!끼들 쓸어버립시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270쪽

자료 1280 · 2024-10-20 00:47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280번

보수정당에서 대체 김건희 여사의 발언은 왜 문제삼지 않는가?김건희 여사는 "진보의 오야붕", 디올백을 받으며 "보수의 힘으로 당선됐지만 근본적으로 그렇지 않고"김건희는 보수를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 오히려 징계의 대상은 김건희 여사이다.김대남이 대통령을 꼴통이라고 했다 그리고 명태균에는 찍소리도 못하고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70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