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PDF 수록 항목

당원게시판 공개자료 제1313번

실제 작성자 개별 미확인

자료에 수록된 제목

당과 보수진영에는 눈꼽만큼도 애정이 없고 그저 자기 마누라 지키기에만 혈안인 윤석열은 자멸하든 말든 국힘은 상식적인 국민과 함께 가야 지선이든 차기대선이든 이길수 있다

공개 PDF 추출문

윤석열은 도대체 어느 평행세계에 살고 있길래 현실 인식이 하나도 안되고 있는지 모르겠네ㅋ 김건희가 활동을 자제하고 있다고? 마포대교 나가서 공무원 지휘하시던 분은 누군데? 김건희 여사가 아니고 김명신 여사인가? 정신차리란 말도 사치스럽다 당에서는 할만큼했으니 그 책임은 온전히 용산부부가 사이좋게 져라

PDF의 줄바꿈·HTML 엔터티를 정리한 추출문입니다. 원게시물 DB와 첨부 이미지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공개 PDF 279쪽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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