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강명구 강승규 권영세 추경호 김민전 윤상현 임이자 조지연 조두알 나경원 이철규 유상범
남편을 오빠라 부르면 이들 간신배들 눈에는 불경죄에 걸린단다 자유민주주의 추구정당에서 입틀막 오지네 진짜
남편을 오빠라 부르면 이들 간신배들 눈에는 불경죄에 걸린단다 자유민주주의 추구정당에서 입틀막 오지네 진짜
멍멍이 노릇도 적당히해라 퉤
찍소리 못하는 것들이
개족보 새1끼들이 전광훈당 가서 똥 이나 묵어
보수정당에서 대체 김건희 여사의 발언은 왜 문제삼지 않는가?김건희 여사는 "진보의 오야붕", 디올백을 받으며 "보수의 힘으로 당선됐지만 근본적으로 그렇지 않고" 김건희는 보수를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 오히려 징계의 대상은 김건희 여사이다. 김혜란 대변인 직위 내려놓으라고 하셨는가? 김건희 여사가 영부인
한국일보 사주해서 망상급 괴담 내보낸 결과가 비참하네요 김건희만 더 처맞고 김혜란한테 직접적 경고조차 주지 못했음오히려 그동안 당대표를 향한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에도 징계가 없었는데 왜 난리냔 친한계 목소리만 더 커짐강명구가 지 손으로 윤석열김건희 이미지 더 아작냄cbs기자가 말한 용산간신들 수준이
창원시가 국가첨단산업단지로 선정된다는 정보를 명씨가 사전에 입수한 사실도 드러났다 윤 대통령은 지난해 3월15일 주재한 제14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창원시를 포함해
추경호 강승규 강명구 권성동.. 매번 반복되는 친김건희들의 유치한 행태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지 묻고싶어요.. 훌륭한 정치인은 바라지도 않지만 적어도 아이들에게 부끄러움을 주는 정치인은 되지 말아야 하는데... 매일매일이 한숨만 나오네요~! 당당하게 국힘을 지지한다 말할수 있는 날이 오길요~!!
윤석열은 김건희에게 주술 걸려서 절대 요구사항 못받음 김건희가 이재명과 손잡고 대한민국 다 망치네 우파는 그래도 한동훈이라도 있으니 용산은 무시하고 전열 정비하면 된다 이번 보궐에서 보여준 민심이 바로 그것이다
어이없다 국힘이 왜 저 김명신때문에 이렇게 돼야함?
고의 트롤로 총선망친거 누구? 내조만 하겠다며 대국민사과해놓고 대통령 놀이에 빠져 온 국가를 혼란하게하는게 누구? 기자는 지금 보수층들이 얼마나 더 용산부부를 혐오하는지 어디 대구 길거리에가서라도 물어봐라 윤석열이 잘하고있다는 사람이 있나?
모든 문제는 윤 대통령 부부가 자초한 것이다. 김 여사가 대선 때 국민 앞에서 약속한 대로 내조에만 충실했다면 애초에 아무 일도 없었을 것이다. 윤 대통령은 김 여사가 일으키는 문제를 무조건 감싸고 옹호하다 민심을 잃었다. 이는 총선 참패로 이어져 이제는 국정 동력 자체를 상실한 상황이다.검찰의 잇단 무
이런 모든 피곤한 일들이 없었을텐데.. 의료농단도 저렇게 무식하게 저지르지 않고 10%정도로 점진적 증원 했을거고 멀쩡한 청와대 옮기면서 자격도 없는 김명신 인맥회사에 일감몰아주기도 안햇을거고 양평고속도로 변경도 안했을거고 종북좌파목사와 녹취록 서울의소리 녹취록 명태균과의 카톡대화 등등 상상초월 카톡들
최우성1일 · <강명구 의원님 저한테 맞다이로 들어오세요.>1현재 김혜란 대변인이 페북글을 여권 일부에서 논란 삼고 있다.결혼기념일에 "배나온 오빠" 표현을 두고 김건희 여사를 조롱했다고 주장했다.이에 강명구 의원들을 비롯해 대변인직을 내려놔야 한다고 주장했다.2솔직히 여명 보좌관 글을 봤을 때 한참
명 씨 의혹이 커지는 동안 대통령실의 대응은 오히려 불씨를 키우고 있다. 해명을 내놓아도 사실과 다른 게 금방 확인되거나, 일부 유리한 부분만을 선택적으로 해명해 신뢰성을 떨어뜨리고 있다. 선거 브로커가 나라를 들었다 놨다 한 지 1개월이 넘었는데, 누구 하나 나서서 말끔히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진실을
앞으로 친윤계 의원들의 숫자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지, 혹은 친한계 의원 숫자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지 하는 부분이다. 앞서 언급한 대로, 중간적 입장을 가진 의원들이 많기 때문인데, 이들이 어느 쪽 손을 들어주는가 하는 부분이, 앞으로 당내 역학 관계를 결정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일반적으로 보
검찰의 잇단 무혐의 결론은 의혹의 종결이 아니라 야당의 특검 공세 시발점이 됐다. 문제가 검찰을 떠나 정치로 넘어온 것이다. 이미 4명의 국민의힘 의원이 대통령 거부권에서 이탈했고 이 숫자는 앞으로 더 커질 수 있다. 당장 다음 주로 예정된 윤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의 회동에서도 김 여사 문제가 주요 쟁점
김연주3시간 · < 아프니까 민심이다. >국정수행 지지율 하락 추세가 매우 아프다.더구나 지지는 최저를, 부정 평가는 최고를 갱신하는 추이가 지속되는 국면이라면 그야말로 마누라, 자식 빼고 다 바꾼다는 정신이 필요하다.혹자는 무슨 연예인도 아닌데 지지율을 왜 신경 쓰냐 하지만, 소위 ‘지지율이 깡패’란
3대 요구안을 면전에서 제시했으니, 선택과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은 용산의 몫이다. 더 이상 당을 방패로 삼을 생각은 하지 말기를 바란다.
한동훈은 윤석열한테 민심이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세가지 요구사항 이미 제시했고 수용 여부는 윤석열한테 달렸다 이제 공은 던져졌고 윤석열 책임이다
???
강씨는 '미공개 여론조사가 윤 대통령에게 직접 보고된 것으로 아느냐'는 질문에는 "당시 후보(윤 대통령)에게 직접 보고된 걸로 안다"며 "명씨 녹취에도 윤석열 총장(전 검찰총장 시절)한테 보고해야 한다, 빨리 자료를 만들어달라(고 말했다)"고 했다.이어 "(명씨가 여론조사를) 실물로도 가지고 갔고 나중에
너무도 슬프다. 우리는 김건희가 아닌 윤석열을 뽑았는데 요즘 드는 모멸감, 수치심을 어쩔거냐. 오늘 차담 계기로 더 늦기 전에 해결해라. 용산 대 대 실망이다
용산이 한대표의 제언을 경청하고 변화와 쇄신을 실천해야 한다. 계속 민심을 무시하고 다른 나라 사는 듯한 국정운영 지속시 그 책임도 져야 할 것이다.
이런 점에서, 한 대표가 거론한 김 여사 활동 중단과 대통령실 인적 쇄신, 의혹 규명 협조 등 3가지 접근법은, 그의 정치적 의도 여부와 상관없이 일리가 있다. 한 대표 말대로 “국민이 요구하는 최소치”이기 때문이다. 명품 가방 수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에 대해 검찰이 불기소 결정을 내렸지만 여론
김건희여사는 자숙하고 활동 중단하여 더 이상 대통령의 국정 운영의 발목을 잡지 말기 바란다. 죄없는 국민들이 저질스런 말 듣는 것도 하루 이틀이다. 그렇지 않아도 살기 힘든데 스트레스 너무 많이 쌓인다. 제말 더 이상 나대지 말기 바란다. 대통령 영부인 역할을 하기에는 너무나도 자질이 부족하다. 아내 하
법무장관 제프 세션스는 상원의원 중 처음으로 트럼프 지지를 선언하고 대선 캠프 고문을 지낸 1등 공신이었다. 후임 장관 윌리엄 바는 극우 성향에 트럼프의 충복이었다. 그랬던 이들은 대통령에 대한 충성심이 자기 직무에 대한 책임성과 어긋날 때 자기 직분에 좀 더 맞는 행동을 했다. 그것뿐이다. 윤석열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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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심각하냐면, 이번 부산 금정구 선거에서 깜깜이 기간까지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이 이기는 것으로 나오는 조사가 절반이 넘었다. 이번 선거에서는 고3도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었는데, PK 포함 요즘 개학한 학교마다 학생들 사이에서는 윤석열과 김건희를 혐오하는 게 유행처럼 번지고, 조롱하는 게 밈화 되었다
김 여사 처신 문제에 관한 한, 보수 성향 국민 사이에서도 비호감 의견이 압도적이다. 이미 공개된 여러 녹취록과 문자 메시지, 명품 가방 수수 등의 문제만으로도 김 여사의 ‘정치적 칩거’가 필요하다는 데 다수 국민과 언론의 공감대가 형성됐을 정도다. 대통령실 측이 “(김 여사 활동에) 불법은 없다”고 항
여권과 대통령실 관계자 등에 따르면, 한 대표는 오늘 자리에서 인적 쇄신과 관련해선 내각을 비롯한, 이른바 '김건희 여사 라인' 등과 관련한 인적 쇄신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에 윤석열 대통령 측은 "구체적으로 확인된 사실이 없지 않느냐"는 취지로 답했다고 전했습니다.구체적으로 확인된 게 없으면
역대 대통령들이 저지른 과오들엔 그 나름의 이유는 있었다. 국민의 입장에서 결코 용납할 수는 없어도 왜 그런 일이 벌어졌는지 이해는 할 수 있었다는 뜻이다. 예컨대, 탐욕에 이성이 마비되어 저지른 범죄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탐욕 때문에 몰락한 지도자들이 무수히 많았기에 개탄은 할망정 왜 그랬는지 몹시
윤석열은 도대체 어느 평행세계에 살고 있길래 현실 인식이 하나도 안되고 있는지 모르겠네ㅋ 김건희가 활동을 자제하고 있다고? 마포대교 나가서 공무원 지휘하시던 분은 누군데? 김건희 여사가 아니고 김명신 여사인가? 정신차리란 말도 사치스럽다 당에서는 할만큼했으니 그 책임은 온전히 용산부부가 사이좋게 져라
정치인은 민심과 여론을 먹고 사는건데 윤석열김건희 부부는 노답이네..한대표가 했다는 말은 개인 의견이 아니라 국민대다수 의견인데 그걸 수용하지 않으면 마지막 남은 희망까지 다 접고 돌아서지보수들이 김건희 버려야 살듯
민심을 논하자는 자기 당 한 대표를 이런 식으로 박대한 자가 대통령이란 것이 슬프다. 지지율이고 민심이고 나발이고 필요없이 독고다이로 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이런 자를 대통령이라고 따라야 하는 국민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윤석열 부부의 앞날이 훤히 그려지는 대목이다.
정권의 운명이 걸린 심각한 일이란 걸 아직 인지 못하고 있다고 밖에 보이지 않는다. 제발 사태의 심각성을 바로 보길 바란다. 단순히 야당의 정치공세라고 치부할 게 아니다.
한 대표는 김 여사의 대외활동 중단, 대통령실 인적 쇄신, 의혹 규명 절차 협조 등 3대 요구에 특별감찰관 임명 추진까지 요구했다. 여·야·의·정 협의체의 조속한 출범, 민심 수습을 위한 과감한 변화·쇄신 등도 주문했다. 대통령실은 "헌정 유린을 막아내고 정부의 성공을 위해 당정이 하나가 되기로 의견을
내수 침체와 의료공백 장기화, 북한의 러시아 파병과 다음 달 미 대선에 따른 안보 불안 등 대내외 환경이 녹록지 않다. 김 여사 문제 하나 해결 못 하는 여권이 산적한 현안을 풀어갈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국민은 없을 것이다. 다음 달 10일이면 윤 대통령은 임기 반환점을 맞는다. 여권의 공멸을 피하고
당과 보수진영에는 눈꼽만큼도 애정이 없고 그저 자기 마누라 지키기에만 혈안인 윤석열은 자멸하게 놔두고, 국힘은 상식적인 국민과 함께 가야 지선이든 차기대선이든 이길수 있다
국민의힘 한 의원은 "한 대표가 윤 대통령에게 이 사람들이 (김 여사를 등에 업고) 호가호위 한다. 그것을 외부에 알리기 때문에 문제가 커진다는 식으로 말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윤 대통령은 '여사 라인'의 이같은 행태를 전해듣고서도 부정적으로 반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은 한 대표의 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