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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게시판 공개자료 제133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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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이슈를 삼키는 김건희 관련사항을 해결하지 않고는 어떠한 민주당 공격거리도 씨알이 안먹힌다. 어제 어처구니없는 의전도 김건희라인 작품이라니 오호통재라든이슈를 삼키는 김건희 관련사항을 해결하지 않고는 어떠한 민주당 공격거리도 씨알이 안먹힌다. 어제 어처구니없는 의전도 김건희라인 작품이라니 오호통재라

공개 PDF 추출문

김 여사와 가까운 대통령실 인사들이 여사의 의중을 대변해 각종 의사 결정에 관여한다는 소문은 정권 출범 초부터 끊이지 않았다. 특히 지난 4월 제기된 ‘박영선 국무총리-양정철 비서실장 기용설’은 이들의 존재가 가시화된 계기가 됐다. 당시 공식 라인이 모두 전면 부인하는데도, 김 여사와 가까운 일부 비서관들은 ‘대통령이 의지가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끊임없이 언론에 흘렸다. 이런 월권을 뒷배 없이 행사했다고 보기 어렵다. 최근 공개된 김대남 전 대통령실 행정관의 통화 녹음은 더 구체적이다. 그는 “여사가 자기보다 어린 애들을 쥐었다 폈다 하며 시켜먹는다” “용산에는 십상시 같은 몇 사람이 있다. 걔들이 다 똬리를 틀고 스크럼을 짰다” “여사하고 딱 네트워킹이 됐다”고 했고, 몇몇의 이름까지 댔다. 여권 일각에선 김 여사와 가까운 비서관·행정관 7명을 싸잡아 ‘7간신’이라고 부르는 지경에 이르렀다

PDF의 줄바꿈·HTML 엔터티를 정리한 추출문입니다. 원게시물 DB와 첨부 이미지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공개 PDF 286쪽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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