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추정 게시물(1,6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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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1–1360 / 1,631건 · 34/41쪽

자료 1321 · 2024-10-22 13:18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321번

어제회담 동영상과 사진을보며 결과를떠나 참으로 참담한 심경이다. 마치 똘마니들 데리고 거들먹거리며 걷는 대통령의모 습과 당대표를 바라보는 윤통의눈빛과 표정. 이게 우리나라 대통령의 품격인가싶어 서글픈마음이들더라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81쪽

자료 1322 · 2024-10-22 15:49

용산 ㅋㅋㅋㅋ 김건희 방패 같이 당에 해달라는거 개 어이없네 추경호 권성동 권영세 윤상현이 하세요 왜 한대표한테 <해줘>임? ㅋㅋㅋ

당이 같이싸워달라고? 대통령님께서 어찌 그렇게말씀을 하십니까 여당에서는 야당과 협력하여 국정운영을 잘 펼칠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협치를 부탁해야지 대통령님께서 생각하는것 부터가 소인배정치를하고 있으니 나라발전이없고 국민들만 개고생 하는겁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81쪽

자료 1323 · 2024-10-22 17:14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323번

한번 등돌린 민심 돌아오는데 한참 걸린다.. 찐보수마다 등돌리고 있다. 국힘당 존폐 위기가 오고 있다. 하지만 윤석열씨는 국민 지지율 관심없다. 아직도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막 하고 싶다. 나라가 망하든말든... 권력 쥐고 맘대로 막 하고 싶다. 보수는 한동훈 중심으로 재편하자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81쪽

자료 1324 · 2024-10-22 17:20

. 민심은 폭발 직전이다. 용산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김 여사와 의료 대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 행동에 즉각 나서야 한다.

그간 윤 대통령의 국정 운영 방식을 되돌아보면 초기 단계에서 해결할 수 있는 것을 "큰 문제 없다"며 차일피일 미루다가 가래로도 못막을 상황을 만든 사례가 적지 않았다. 의료 대란도 한번에 과도한 의대 정원 증원 비판이 나왔을때 의료계와 협의를 통해 풀 수 있는 이슈였다. 김 여사 문제도 잘못한 게 있었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281쪽

자료 1325 · 2024-10-22 17:21

윤 대통령의 패거리 정치, 속 좁은 정치 더 이상 신경 쓰지 말고 오로지 국민만 보고, 국민의 힘만 믿고 묵묵히 정진하시라. 상식이 통하는 국민들이 당신과 함께하리라

윤 대통령의 패거리 정치, 속 좁은 정치 더 이상 신경 쓰지 말고 오로지 국민만 보고, 국민의 힘만 믿고 묵묵히 정진하시라. 상식이 통하는 국민들이 당신과 함께하리라.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81쪽

자료 1326 · 2024-10-22 17:56

한국 정치는 정치학의 영역을 탈출해 정신분석학의 영역으로 성큼 들어서고 말았다. 도저히 이해하기 어려운 행태를 임기 초부터 계속 보여주고 있는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와 그가 무슨 일을 하건 우상처럼 숭배하기만 하는 대통령 윤석열의 경우는 도저히 설명할 길이 없다.

한국의 대표적 보수 논객들은 칼럼을 통해 일제히 ‘김건희 체제의 종언’을 요구하고 나섰다. 보수마저 이제 더 이상 김건희를 용납하지 않겠다는 선언을 하고 나선 셈이어서 의미심장하다. 이제 막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한 ‘명태균 게이트’가 드디어 컵의 물을 넘치게 한 마지막 한방울이었을까?역대 대통령들이 저지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282쪽

자료 1327 · 2024-10-23 08:46

정권은 윤 대통령 것만이 아니다. 대통령직이 패밀리 비즈니스(동아일보 ‘김순덕 칼럼’의 표현을 빌리자면)일 수도 없다. 윤 정권을 성립시킨 사람들은 표를 준 자유 우파 유권자들이다. 눈앞에서 촛불집회의 위세에 눌려 우파 정권이 맥없이 무너지는 것을 목격한 자유 우파 국민들의 한이 서린 표가 윤 정권을 만들었다. 그러므로 검사 적 정의감과 승부 의식으로 정치판을 뒤흔들려고 해서는 안 된다.

윤 대통령이 이날 한 대표를 홀대해서 보낸 후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불러 만찬을 했다는 기사에는 숨이 막힌다. 한 대표 불신임의 공공연한 표출이다. 당을 향해 한 대표 축출을 주문한 것일 수도 있다. 불과 수년 전에 우파 정권이 무너지는 것을, 소용돌이의 중심에서 목격했던 윤 대통령이 자기 부인을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83쪽

자료 1328 · 2024-10-23 08:47

윤석열 대통령은 당원의 마음을 모아 대표가 전달한 3대 제안을 반드시 받아들이기 바란다. 그동안 윤석열대통령은 사안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못하여 지지율 폭락하였다. 현재와 같이 버티면 윤석열 대통령은

윤석열 대통령은 당원의 마음을 모아 대표가 전달한 3대 제안을 반드시 받아들이기 바란다. 그동안 윤석열대통령은 사안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못하여 지지율 폭락하였다. 현재와 같이 버티면 윤석열 대통령은 민심의 완전한 버림을 받을것이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83쪽

자료 1329 · 2024-10-23 08:50

[사설] 버티기 선택한 윤 대통령, 이번에도 실기하려나

한 대표의 특별감찰관 임명 건의에 대해서도 “여야가 협의할 문제”라고 국회에 공을 떠넘겼다. 민주당이 북한인권재단 출범에 협조해 줘야 특별감찰관을 임명하겠다는 것인데 현실적으론 임명할 뜻이 없다는 소리로 들린다. 윤 대통령은 한 대표와 회동이 끝난 뒤 곧바로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불러 대통령실 참모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284쪽

자료 1330 · 2024-10-23 09:45

[사설]“영적 대화” “장님 무사” “앉은뱅이 주술사”… 참 해괴한 얘기들 해괴한 얘기로 흘려들을 수 없는 이유는 윤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손바닥에 그리고 나온 ‘王(왕)’자의 기억이 생생한 데다 그동안 국정과 관련해 석연찮은 일이 발생해도 납득할 만한 해명 없이 지나간 사례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해괴한 얘기로 흘려들을 수 없는 이유는 윤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손바닥에 그리고 나온 ‘王(왕)’자의 기억이 생생한 데다 그동안 국정과 관련해 석연찮은 일이 발생해도 납득할 만한 해명 없이 지나간 사례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2022년 9월 대통령 부부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조문이 불발되자 “현지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84쪽

자료 1331 · 2024-10-23 14:58

정부 여당이 위기라는 점에 동의하지 않는 분들이 계신가. ‘위기를 극복하면 기회가 올 것이다.’라는 점에 동의하지 않는 분들이 계신가. 위기를 극복하려면 민심을 따르고 대변해야 한다는 점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는 분들이 계신가.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더불어민주당의 대표의 범죄 혐의에 대한 재판 결과들이 11월 15일부터 나온다. 더불어민주당이 집권하면 안 될 거라는 점, 많은 국민들께서 점점 더 실감하시게 될 것이다. 그때부터 더 그렇겠다. 반대

정부 여당이 위기라는 점에 동의하지 않는 분들이 계신가. ‘위기를 극복하면 기회가 올 것이다.’라는 점에 동의하지 않는 분들이 계신가. 위기를 극복하려면 민심을 따르고 대변해야 한다는 점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는 분들이 계신가.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더불어민주당의 대표의 범죄 혐의에 대한 재판 결과들이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85쪽

자료 1332 · 2024-10-23 16:33

이재명 사법리스크가 김건희때문에 묻히고 있다 이재명은 기소돼서 재판이라도 받지 김건희는 출장조사받고 불기소처리됐는데 어느 국민이 이해할까?

이재명 유죄나와도 그래서 김건희는? 질문 돌아오는데 용산은 양심이 있으면 활동접고 의혹해소부터 해라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85쪽

자료 1333 · 2024-10-23 16:35

사실 확인이 안 된 말들이지만 대통령 부부가 어떻게 이런 사람과 관계를 맺었는지 민망할 정도다.

국회에선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의 보좌관을 지낸 강혜경씨가 나와 “명태균씨가 김건희 여사에게 ‘윤석열 대통령은 장님이지만 칼을 잘 휘두르는 무사, 김 여사는 밖으로 나가면 안 되는 주술사라 장님 어깨에 올라타서 주술을 부리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말했다. “명씨가 꿈자리 사납다고 말해 김 여사가 해외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285쪽

자료 1334 · 2024-10-23 16:40

모든이슈를 삼키는 김건희 관련사항을 해결하지 않고는 어떠한 민주당 공격거리도 씨알이 안먹힌다. 어제 어처구니없는 의전도 김건희라인 작품이라니 오호통재라든이슈를 삼키는 김건희 관련사항을 해결하지 않고는 어떠한 민주당 공격거리도 씨알이 안먹힌다. 어제 어처구니없는 의전도 김건희라인 작품이라니 오호통재라

김 여사와 가까운 대통령실 인사들이 여사의 의중을 대변해 각종 의사 결정에 관여한다는 소문은 정권 출범 초부터 끊이지 않았다. 특히 지난 4월 제기된 ‘박영선 국무총리-양정철 비서실장 기용설’은 이들의 존재가 가시화된 계기가 됐다. 당시 공식 라인이 모두 전면 부인하는데도, 김 여사와 가까운 일부 비서관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86쪽

자료 1335 · 2024-10-23 22:44

추경호도,,,홍준표,김태흠, 권성동 같은 구태 무리들이다, 이런 4류 정치인들을 정치판에서 몰아 내야 우리 정치판이 정화가 된다

추경호도,,,홍준표,김태흠, 권성동 같은 구태 무리들이다, 이런 4류 정치인들을 정치판에서 몰아 내야 우리 정치판이 정화가 된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86쪽

자료 1336 · 2024-10-23 23:14

몰락은 그날 분명해졌다. 부산 금정구청장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아닌 ‘한동훈’이 이긴 효과는 특별했다. 재·보선 이튿날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김건희 3대 요구’를 공개적으로 던졌다. 보수의 애정 대상이 바뀌었음은 분명했다.

윤 대통령은 그날 관변단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를 찾아 “어려움이 있지만 4대 개혁을 완수할 것”이라 했다. 동문서답이었다. 김 여사 처분을 묻는데, 답은 엉뚱한 ‘개혁’이었다. 재·보선 민심을 똑바로 보며 제 밥상에 숟가락 하나 얹을 힘도 이젠 없었다. ‘여사 문제’라는 왕조시대에나 있을 법한 ‘비행(非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286쪽

자료 1337 · 2024-10-23 23:15

한동훈의 두수 앞을 내다보는 전략과 전술, 역시 한동훈이다.

국민의 소리를 제대로 듣고 있다 윤석렬이는 귀를 쳐막고 국민들은 안중에 없고김씨만 쳐다보고 있으니 큰일이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86쪽

자료 1338 · 2024-10-23 23:18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338번

이렇게 길게 이야기 할 것도 안된다. 한대표는 개인이 아니라 국민의 민심을 들고 간거다. 이에 대해 다 밟아버리면서 내가 뭘? 왜? 처음부터 지금까지 변한것도 변할 생각도 없었다. 자기 말만 할 거 같으면 이제 만날 필요도 없다. 그 결과는 용산이 감당하고 국힘은 빠져나와라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86쪽

자료 1339 · 2024-10-23 23:21

추원내대표..그렇게 살지 마세요...자식들에게 부끄럽지않나요? 집권여당 원내대표님께서 취할 행동은 아닌듯합니다..국힘도 점점 쓰러져가는구나

몸종인가요? 십분대기조?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86쪽

자료 1340 · 2024-10-23 23:23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340번

한대표는 전국의 당원 국민 목소리를 전한건데 그것도 포용못하는 옹졸함에 실망이크다 거기다 무시,홀대까지 하니 도대체 정무감각이 한심하구나 정치는 대의명분을 가지고하는건데 김건희지키자고 천하를 버리는구나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86쪽

자료 1341 · 2024-10-24 09:45

전국단위 선거로 압도적 당심 민심 받아 당선되어 민의를 대표하는 당대표를 규정을 어기면서 원내 원외 따지며 갈라치기 개무시 하는 추경호가 원내 자격 있나?

전국단위 선거로 압도적 당심 민심 받아 당선되어 민의를 대표하는 당대표를 규정을 어기면서 원내 원외 따지며 갈라치기 개무시 하는 추경호가 원내 자격 있나? 사퇴가 답인듯.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87쪽

자료 1342 · 2024-10-24 10:06

일에는 순서가있다 국힘당대표가 하자는대로 미래에 일어날 대통령가족비리방지를 위해 우선적 특별감찰관 임명하자

한동훈대표님. 화이팅 힘내세요 추경호는. 원내대표 자격없다. 딸랑이 그만하길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87쪽

자료 1343 · 2024-10-24 10:53

[사설] 특별감찰관 신속히 임명하고 용산 ‘김건희 라인’ 정리해야

용산은 한 대표가 전한 민심대로 특별감찰관을 신속히 임명하고, 한 대표가 이름까지 거명하며 쇄신을 촉구한 ‘김건희 라인’ 비서관·행정관들을 정리해야 한다. 지금까지 용산은 민주당이 북한 인권재단 이사 임명을 거부하고 있다는 이유로 특별감찰관 임명을 미뤄 왔다. 그러나 김 여사 문제가 블랙홀처럼 모든 국정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287쪽

자료 1344 · 2024-10-24 10:56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344번

추경호는 권력자에게 아첨을 잘하는자네 권력자에게 아부하느라 나라 말아먹을 기세다 이쯤되면 사퇴해라 당이 있으면 당대표가 있고, 국회 원내내표가 있는 거지 원내대표가 당대표보다 위에 있다는 얘기는 첨 들어본다...아무리 지가 대통령과 친하다고 전국선거로 압도적 당원의 민의를 대표하는 사람을 무시하고 월권을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87쪽

자료 1345 · 2024-10-24 11:36

권성동님 이게 국민을 국민으로 당원을 당원으로 생각하는 태도냐, 검사 수사하듯 독단의 정치를 하고 있는 대통령한테 가서 가마솥 들고 가서 얘기좀 하시죠부탁합니다

당심 민심을 들어주시길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87쪽

자료 1346 · 2024-10-24 12:44

[여의뷰] '구체화' 요구는 '거절'의 다른 표현…尹, 위기의식 실종

윤 대통령의 답변은 한마디로 '한 대표가 김 여사와 관련해 제기했던 각종 요구안들에 대해서 보다 구체화해서 말하라'는 것이다. 윤 대통령은 이 과정에서 '객관적 혐의', '단서'라는 표현을 썼다고 대통령실 관계자는 전했다.그런데 한 대표는 속칭 '한남동 7인회'로 불리는 대통령실 비서관과 행정관 등 '김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287쪽

자료 1347 · 2024-10-24 12:46

도대체 북한인권재단이랑 특별감찰관이 무슨 연관이 있어서 그 얘길 꺼내지? ㅋㅋㅋㅋ 걍 하기 싫어서잖아 국민 바보로 아니?

당연히 한동훈 대표 말대로 별개로 추진을 하면 되지. 대통령 배우자나 친족을 감찰하는 기관이랑, 북한 인권 실태를 기록하고 보관하는 곳이랑 조금이라도 겹치는 요소가 있냐? 윤석열이랑 친윤 갈수록 왜 저러냐? 대외활동 안 하기로 먼저 약속했으면 살이 빠졌다느니 자제할거라느니 헛소리로 빙빙 돌려 피하지 말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88쪽

자료 1348 · 2024-10-24 12:48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348번

원내는 지들 소관이라면서도 지들이 국회에서 하면 될 일을 당대표한테 김명신 윤석열 쉴드쳐줘 왜 안해줘 징징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88쪽

자료 1349 · 2024-10-24 13:49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349번

이게 뭐임 국힘을 뭘로 만들려고 한거지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88쪽

자료 1350 · 2024-10-24 13:49

특별감찰관 추천·임명은 국회와 대통령의 의무다[사설]

한 대표는 ‘김 여사 관련 3대 요구’에 이어 특별감찰관 추천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런데 윤 대통령은 지난 21일 회동에서 “특별감찰관은 북한인권재단 이사와 연계된 문제”라고 했고, 윤·한 회동 직후 윤 대통령을 만났던 추경호 원내대표는 “원내 사안”이라며 한 대표의 권한이 아니라는 취지의 주장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88쪽

자료 1351 · 2024-10-24 13:50

탁현민에게 의전 비서관 제의..? 어이가없네요 양정철 박영선 탁현민 ㅋㅋ 이게 문재인 정부입니까?

김건희씨는 정말 손을 안댄곳이 없구나. 정말 바쁘게 살았네.. 해외나갈때 빼고는 쥐죽은 듯이 지내는줄 알았는데 대통령보다도 국정에 더 매진했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88쪽

자료 1352 · 2024-10-24 13:52

[중앙사설] 특별감찰관 신속히 임명하고 용산 ‘김건희 라인’ 정리해야

용산은 한 대표가 전한 민심대로 특별감찰관을 신속히 임명하고, 한 대표가 이름까지 거명하며 쇄신을 촉구한 ‘김건희 라인’ 비서관·행정관들을 정리해야 한다. 지금까지 용산은 민주당이 북한 인권재단 이사 임명을 거부하고 있다는 이유로 특별감찰관 임명을 미뤄 왔다. 그러나 김 여사 문제가 블랙홀처럼 모든 국정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288쪽

자료 1353 · 2024-10-24 13:53

[한국]한 대표는 특별감찰관 추천 절차에 새 방향을 제시했는데 고무적이다.

한 대표는 특별감찰관 추천 절차에 새 방향을 제시했는데 고무적이다. 민주당이 반대하는 북한인권재단 이사의 추천이 먼저라는 윤 대통령 의견에 개의치 않고 야당과 진행하겠다고 했다. 대통령 가족 비위를 감찰하기 위한 특별감찰관은 여론이 공감하는 최소한의 조치에 속한다. 이에 추경호 원내대표는 국회운영과 관련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89쪽

자료 1354 · 2024-10-24 13:54

도대체 북한인권재단이랑 특별감찰관이 무슨 연관이 있어서 그 둘을 엮는 거냐? ㅎㅎㅎ

도대체 북한인권재단이랑 특별감찰관이 무슨 연관이 있어서 그 둘을 엮는 거냐? 당연히 한동훈 대표 말대로 별개로 추진을 하면 되지. 대통령 배우자나 친족을 감찰하는 기관이랑, 북한 인권 실태를 기록하고 보관하는 곳이랑 조금이라도 겹치는 요소가 있냐? 윤석열이랑 친윤 갈수록 왜 저러냐? 지능이 의심된다. 대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89쪽

자료 1355 · 2024-10-24 17:50

[사설] 특별감찰관 임명 늦추면 민심에 역행 하는 일

특별감찰관은 대통령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인척, 대통령실 참모들의 비위행위를 감찰하는 기관이다. 지난 2014년 박근혜 정부 때 시행됐지만, 2016년 9월 이석수 초대 특별감찰관이 우병우 당시 민정수석을 수사 의뢰하고 사퇴하면서 지금까지 공석이다. 문재인 정부는 임명하지 않았고, 윤석열 정부도 지금까지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89쪽

자료 1356 · 2024-10-25 14:47

최근 대통령실 ‘늘공(직업공무원)’들은 이들 김여사 측근들을 만나면 외면한다는 후문이다. 대통령실 한 행정관은 “김 여사와 관련된 보고는 위(비서관)에서 아예 안 보려고 한다.

최근 대통령실 ‘늘공(직업공무원)’들은 이들 김여사 측근들을 만나면 외면한다는 후문이다. 대통령실 한 행정관은 “김 여사와 관련된 보고는 위(비서관)에서 아예 안 보려고 한다.특히 논란이 되고 있거나 부정적 여론, 혐의에 대한 보고를 확인한 것만으로도 나중에 현 정권이 탄핵으로 무너지면 같이 엮여 들어갈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290쪽

자료 1357 · 2024-10-25 14:48

특별감찰관이 있고 제대로 활동했다면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논란 같은 것이 애초에 없었을 수도 있다. 그랬다면 지금 윤 대통령의 처지는 훨씬 나을 것이다. 국민의힘은 지금이라도 북한인권재단 이사와의 연계를 풀고 특별감찰관 추천을 서둘러야 한다. 민주당도 정치 장난을 그만둬야 한다. 물론 이와 별개로 북한인권재단 이사도 추천해야 한

특별감찰관이 있고 제대로 활동했다면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논란 같은 것이 애초에 없었을 수도 있다. 그랬다면 지금 윤 대통령의 처지는 훨씬 나을 것이다. 국민의힘은 지금이라도 북한인권재단 이사와의 연계를 풀고 특별감찰관 추천을 서둘러야 한다. 민주당도 정치 장난을 그만둬야 한다. 물론 이와 별개로 북한인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90쪽

자료 1358 · 2024-10-25 16:28

"김여사 라인, 대통령실도 못건든다"…용산 '문고리 권력' 실체 [월간중앙]

최근 대통령실 ‘늘공(직업공무원)’들은 이들 김여사 측근들을 만나면 외면한다는 후문이다. 대통령실 한 행정관은 “김 여사와 관련된 보고는 위(비서관)에서 아예 안 보려고 한다.특히 논란이 되고 있거나 부정적 여론, 혐의에 대한 보고를 확인한 것만으로도 나중에 현 정권이 탄핵으로 무너지면 같이 엮여 들어갈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91쪽

자료 1359 · 2024-10-25 16:31

추경호 대표, 정신 차리시고 순리에 맞게 일을 처리 하시라. 당원과 국민들이 원하는 윤 대통령 대선 공약 사항을 의원총회를 열어 의원들의 의견을 물어보겠다고요? 그렇다면 당원들 생각이 어떤지도 직접 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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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91쪽

자료 1360 · 2024-10-25 16:47

오늘 갤럽 윤석열 19.9 1자 찍음. 대통령 배우자나 친족을 감찰하는 기관이랑, 북한 인권 실태를 기록하고 보관하는 곳이랑 조금이라도 겹치는 요소가 있냐?

오늘 갤럽 윤석열 19.9 1자 찍음. 대통령 배우자나 친족을 감찰하는 기관이랑, 북한 인권 실태를 기록하고 보관하는 곳이랑 조금이라도 겹치는 요소가 있냐? 윤석열이랑 친윤 갈수록 왜 저러냐? 지능이 의심된다. 대외활동 안 하기로 먼저 약속했으면 살이 빠졌다느니 자제할거라느니 헛소리로 빙빙 돌려 피하지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91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