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공란 · 공개자료 1321번
어제회담 동영상과 사진을보며 결과를떠나 참으로 참담한 심경이다. 마치 똘마니들 데리고 거들먹거리며 걷는 대통령의모 습과 당대표를 바라보는 윤통의눈빛과 표정. 이게 우리나라 대통령의 품격인가싶어 서글픈마음이들더라
어제회담 동영상과 사진을보며 결과를떠나 참으로 참담한 심경이다. 마치 똘마니들 데리고 거들먹거리며 걷는 대통령의모 습과 당대표를 바라보는 윤통의눈빛과 표정. 이게 우리나라 대통령의 품격인가싶어 서글픈마음이들더라
당이 같이싸워달라고? 대통령님께서 어찌 그렇게말씀을 하십니까 여당에서는 야당과 협력하여 국정운영을 잘 펼칠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협치를 부탁해야지 대통령님께서 생각하는것 부터가 소인배정치를하고 있으니 나라발전이없고 국민들만 개고생 하는겁니다
한번 등돌린 민심 돌아오는데 한참 걸린다.. 찐보수마다 등돌리고 있다. 국힘당 존폐 위기가 오고 있다. 하지만 윤석열씨는 국민 지지율 관심없다. 아직도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막 하고 싶다. 나라가 망하든말든... 권력 쥐고 맘대로 막 하고 싶다. 보수는 한동훈 중심으로 재편하자
그간 윤 대통령의 국정 운영 방식을 되돌아보면 초기 단계에서 해결할 수 있는 것을 "큰 문제 없다"며 차일피일 미루다가 가래로도 못막을 상황을 만든 사례가 적지 않았다. 의료 대란도 한번에 과도한 의대 정원 증원 비판이 나왔을때 의료계와 협의를 통해 풀 수 있는 이슈였다. 김 여사 문제도 잘못한 게 있었
윤 대통령의 패거리 정치, 속 좁은 정치 더 이상 신경 쓰지 말고 오로지 국민만 보고, 국민의 힘만 믿고 묵묵히 정진하시라. 상식이 통하는 국민들이 당신과 함께하리라.
한국의 대표적 보수 논객들은 칼럼을 통해 일제히 ‘김건희 체제의 종언’을 요구하고 나섰다. 보수마저 이제 더 이상 김건희를 용납하지 않겠다는 선언을 하고 나선 셈이어서 의미심장하다. 이제 막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한 ‘명태균 게이트’가 드디어 컵의 물을 넘치게 한 마지막 한방울이었을까?역대 대통령들이 저지
윤 대통령이 이날 한 대표를 홀대해서 보낸 후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불러 만찬을 했다는 기사에는 숨이 막힌다. 한 대표 불신임의 공공연한 표출이다. 당을 향해 한 대표 축출을 주문한 것일 수도 있다. 불과 수년 전에 우파 정권이 무너지는 것을, 소용돌이의 중심에서 목격했던 윤 대통령이 자기 부인을
윤석열 대통령은 당원의 마음을 모아 대표가 전달한 3대 제안을 반드시 받아들이기 바란다. 그동안 윤석열대통령은 사안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못하여 지지율 폭락하였다. 현재와 같이 버티면 윤석열 대통령은 민심의 완전한 버림을 받을것이다.
한 대표의 특별감찰관 임명 건의에 대해서도 “여야가 협의할 문제”라고 국회에 공을 떠넘겼다. 민주당이 북한인권재단 출범에 협조해 줘야 특별감찰관을 임명하겠다는 것인데 현실적으론 임명할 뜻이 없다는 소리로 들린다. 윤 대통령은 한 대표와 회동이 끝난 뒤 곧바로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불러 대통령실 참모
해괴한 얘기로 흘려들을 수 없는 이유는 윤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손바닥에 그리고 나온 ‘王(왕)’자의 기억이 생생한 데다 그동안 국정과 관련해 석연찮은 일이 발생해도 납득할 만한 해명 없이 지나간 사례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2022년 9월 대통령 부부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조문이 불발되자 “현지
정부 여당이 위기라는 점에 동의하지 않는 분들이 계신가. ‘위기를 극복하면 기회가 올 것이다.’라는 점에 동의하지 않는 분들이 계신가. 위기를 극복하려면 민심을 따르고 대변해야 한다는 점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는 분들이 계신가.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더불어민주당의 대표의 범죄 혐의에 대한 재판 결과들이
이재명 유죄나와도 그래서 김건희는? 질문 돌아오는데 용산은 양심이 있으면 활동접고 의혹해소부터 해라
국회에선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의 보좌관을 지낸 강혜경씨가 나와 “명태균씨가 김건희 여사에게 ‘윤석열 대통령은 장님이지만 칼을 잘 휘두르는 무사, 김 여사는 밖으로 나가면 안 되는 주술사라 장님 어깨에 올라타서 주술을 부리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말했다. “명씨가 꿈자리 사납다고 말해 김 여사가 해외
김 여사와 가까운 대통령실 인사들이 여사의 의중을 대변해 각종 의사 결정에 관여한다는 소문은 정권 출범 초부터 끊이지 않았다. 특히 지난 4월 제기된 ‘박영선 국무총리-양정철 비서실장 기용설’은 이들의 존재가 가시화된 계기가 됐다. 당시 공식 라인이 모두 전면 부인하는데도, 김 여사와 가까운 일부 비서관
추경호도,,,홍준표,김태흠, 권성동 같은 구태 무리들이다, 이런 4류 정치인들을 정치판에서 몰아 내야 우리 정치판이 정화가 된다.
윤 대통령은 그날 관변단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를 찾아 “어려움이 있지만 4대 개혁을 완수할 것”이라 했다. 동문서답이었다. 김 여사 처분을 묻는데, 답은 엉뚱한 ‘개혁’이었다. 재·보선 민심을 똑바로 보며 제 밥상에 숟가락 하나 얹을 힘도 이젠 없었다. ‘여사 문제’라는 왕조시대에나 있을 법한 ‘비행(非
국민의 소리를 제대로 듣고 있다 윤석렬이는 귀를 쳐막고 국민들은 안중에 없고김씨만 쳐다보고 있으니 큰일이다
이렇게 길게 이야기 할 것도 안된다. 한대표는 개인이 아니라 국민의 민심을 들고 간거다. 이에 대해 다 밟아버리면서 내가 뭘? 왜? 처음부터 지금까지 변한것도 변할 생각도 없었다. 자기 말만 할 거 같으면 이제 만날 필요도 없다. 그 결과는 용산이 감당하고 국힘은 빠져나와라
몸종인가요? 십분대기조?
한대표는 전국의 당원 국민 목소리를 전한건데 그것도 포용못하는 옹졸함에 실망이크다 거기다 무시,홀대까지 하니 도대체 정무감각이 한심하구나 정치는 대의명분을 가지고하는건데 김건희지키자고 천하를 버리는구나
전국단위 선거로 압도적 당심 민심 받아 당선되어 민의를 대표하는 당대표를 규정을 어기면서 원내 원외 따지며 갈라치기 개무시 하는 추경호가 원내 자격 있나? 사퇴가 답인듯.
한동훈대표님. 화이팅 힘내세요 추경호는. 원내대표 자격없다. 딸랑이 그만하길
용산은 한 대표가 전한 민심대로 특별감찰관을 신속히 임명하고, 한 대표가 이름까지 거명하며 쇄신을 촉구한 ‘김건희 라인’ 비서관·행정관들을 정리해야 한다. 지금까지 용산은 민주당이 북한 인권재단 이사 임명을 거부하고 있다는 이유로 특별감찰관 임명을 미뤄 왔다. 그러나 김 여사 문제가 블랙홀처럼 모든 국정
추경호는 권력자에게 아첨을 잘하는자네 권력자에게 아부하느라 나라 말아먹을 기세다 이쯤되면 사퇴해라 당이 있으면 당대표가 있고, 국회 원내내표가 있는 거지 원내대표가 당대표보다 위에 있다는 얘기는 첨 들어본다...아무리 지가 대통령과 친하다고 전국선거로 압도적 당원의 민의를 대표하는 사람을 무시하고 월권을
당심 민심을 들어주시길
윤 대통령의 답변은 한마디로 '한 대표가 김 여사와 관련해 제기했던 각종 요구안들에 대해서 보다 구체화해서 말하라'는 것이다. 윤 대통령은 이 과정에서 '객관적 혐의', '단서'라는 표현을 썼다고 대통령실 관계자는 전했다.그런데 한 대표는 속칭 '한남동 7인회'로 불리는 대통령실 비서관과 행정관 등 '김
당연히 한동훈 대표 말대로 별개로 추진을 하면 되지. 대통령 배우자나 친족을 감찰하는 기관이랑, 북한 인권 실태를 기록하고 보관하는 곳이랑 조금이라도 겹치는 요소가 있냐? 윤석열이랑 친윤 갈수록 왜 저러냐? 대외활동 안 하기로 먼저 약속했으면 살이 빠졌다느니 자제할거라느니 헛소리로 빙빙 돌려 피하지 말
원내는 지들 소관이라면서도 지들이 국회에서 하면 될 일을 당대표한테 김명신 윤석열 쉴드쳐줘 왜 안해줘 징징
이게 뭐임 국힘을 뭘로 만들려고 한거지
한 대표는 ‘김 여사 관련 3대 요구’에 이어 특별감찰관 추천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런데 윤 대통령은 지난 21일 회동에서 “특별감찰관은 북한인권재단 이사와 연계된 문제”라고 했고, 윤·한 회동 직후 윤 대통령을 만났던 추경호 원내대표는 “원내 사안”이라며 한 대표의 권한이 아니라는 취지의 주장
김건희씨는 정말 손을 안댄곳이 없구나. 정말 바쁘게 살았네.. 해외나갈때 빼고는 쥐죽은 듯이 지내는줄 알았는데 대통령보다도 국정에 더 매진했네..
용산은 한 대표가 전한 민심대로 특별감찰관을 신속히 임명하고, 한 대표가 이름까지 거명하며 쇄신을 촉구한 ‘김건희 라인’ 비서관·행정관들을 정리해야 한다. 지금까지 용산은 민주당이 북한 인권재단 이사 임명을 거부하고 있다는 이유로 특별감찰관 임명을 미뤄 왔다. 그러나 김 여사 문제가 블랙홀처럼 모든 국정
한 대표는 특별감찰관 추천 절차에 새 방향을 제시했는데 고무적이다. 민주당이 반대하는 북한인권재단 이사의 추천이 먼저라는 윤 대통령 의견에 개의치 않고 야당과 진행하겠다고 했다. 대통령 가족 비위를 감찰하기 위한 특별감찰관은 여론이 공감하는 최소한의 조치에 속한다. 이에 추경호 원내대표는 국회운영과 관련
도대체 북한인권재단이랑 특별감찰관이 무슨 연관이 있어서 그 둘을 엮는 거냐? 당연히 한동훈 대표 말대로 별개로 추진을 하면 되지. 대통령 배우자나 친족을 감찰하는 기관이랑, 북한 인권 실태를 기록하고 보관하는 곳이랑 조금이라도 겹치는 요소가 있냐? 윤석열이랑 친윤 갈수록 왜 저러냐? 지능이 의심된다. 대
특별감찰관은 대통령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인척, 대통령실 참모들의 비위행위를 감찰하는 기관이다. 지난 2014년 박근혜 정부 때 시행됐지만, 2016년 9월 이석수 초대 특별감찰관이 우병우 당시 민정수석을 수사 의뢰하고 사퇴하면서 지금까지 공석이다. 문재인 정부는 임명하지 않았고, 윤석열 정부도 지금까지
최근 대통령실 ‘늘공(직업공무원)’들은 이들 김여사 측근들을 만나면 외면한다는 후문이다. 대통령실 한 행정관은 “김 여사와 관련된 보고는 위(비서관)에서 아예 안 보려고 한다.특히 논란이 되고 있거나 부정적 여론, 혐의에 대한 보고를 확인한 것만으로도 나중에 현 정권이 탄핵으로 무너지면 같이 엮여 들어갈
특별감찰관이 있고 제대로 활동했다면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논란 같은 것이 애초에 없었을 수도 있다. 그랬다면 지금 윤 대통령의 처지는 훨씬 나을 것이다. 국민의힘은 지금이라도 북한인권재단 이사와의 연계를 풀고 특별감찰관 추천을 서둘러야 한다. 민주당도 정치 장난을 그만둬야 한다. 물론 이와 별개로 북한인
최근 대통령실 ‘늘공(직업공무원)’들은 이들 김여사 측근들을 만나면 외면한다는 후문이다. 대통령실 한 행정관은 “김 여사와 관련된 보고는 위(비서관)에서 아예 안 보려고 한다.특히 논란이 되고 있거나 부정적 여론, 혐의에 대한 보고를 확인한 것만으로도 나중에 현 정권이 탄핵으로 무너지면 같이 엮여 들어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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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갤럽 윤석열 19.9 1자 찍음. 대통령 배우자나 친족을 감찰하는 기관이랑, 북한 인권 실태를 기록하고 보관하는 곳이랑 조금이라도 겹치는 요소가 있냐? 윤석열이랑 친윤 갈수록 왜 저러냐? 지능이 의심된다. 대외활동 안 하기로 먼저 약속했으면 살이 빠졌다느니 자제할거라느니 헛소리로 빙빙 돌려 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