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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게시판 공개자료 제139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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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사설) 국민 여론이 이러한데도 대통령은 먼 산 보고 있다. 여기에 윤석열 딸랑이들, 대통령실-친윤 의원들-`틀튜버'(틀딱 노년 보수층 고객 대상 유튜버)들은 한동훈 측에 내분 일으키지 말라면서 나라 걱정 당 걱정 보수 걱정... 걱정이란 걱정은 자기네들이 다한다. 꼴불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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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수 칼럼] 내전이라니... 친윤 `딸랑이'들의 적반하장대통령실-친윤 의원들-`틀튜버' 외 전 국민이 윤석열 비판대깨윤들만 한동훈에게 책임 뒤집어씌우며 무덤 파"돌 맞고 가겠다" 태도 고수하면 탈당 요구 나올 수밖에여당 지지층 尹 긍부정 반반, 영남 20%대 위험 신호대통령 윤석열의 지지율이 10% 대로 떨어지는 건 시간문제다.보수의 텃밭 연령층과 특정 지역이 전국 지지율에 근접하는 평준화 현상을 보이고 있는 게 그 근거다. 보수 콘크리트가 깨지고 있다.이 텃밭 국민들은 보수 이념과 가치에 동의하고 그것을 소중히 여겨서 보수 정당을 지지하고 보수 대통령을 지지한다. 대통령을 비판하고 채찍질을 한다고 해서 보수 자체를 버리고 그 진영을 떠나는 게 아니다.떠나는 사람들은 중도우파다. 이들은 윤석열이 싫으면 이재명을 지지할 수도 있다. 그러나 진성 보수우파는 윤석열에 반대해도 이재명으로 가는 일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요새 보수우파 내에서 자나 깨나 윤석열인 대깨윤들은 `내전' 운운하며 비윤 또는 반윤 인사들을 매국노 취급한다. 자제하라고 겁박한다. 누구 좋으라고 자제하나? 그러면 그 `폭력적 유치함'의 행태가 더 기고만장 악화될 텐데...이들은 누가 그 원인 제공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견강부회, 적반하장 주장을 한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같은 한가한 말싸움이나 하고 자빠졌다.그러면서 경우에 맞지도 않는 박근혜 탄핵 트라우마 소환해 억지 사이렌을 울린다. `모든 정성을 다해 한동훈을 X무시하고 윽박질렀던' 용산 기획-연출 `구내식당 차담'이 그 답 아닌가?윤석열은 그렇게 푸대접하며 한동훈이 올린 `3대 조치 + 특별감찰관 임명'은 `말 뺨'으로 돌려주었다. 그의 특기인 변명 반 설명 반 장광설이 이번엔 노기(怒氣)까지 더해 81분을 소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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