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공란 · 공개자료 1361번
내조만하고 조직 없애고 특별감찰반 다 대선 공약이었다 지금 김여사 문제로 정권까지 흔들하는데 진짜 충신이면 대선 공약 지키라고 하는게 정상이지 용산 눈치봐서 특별감찰반 반대하는것들은 간신이라고 생각함
내조만하고 조직 없애고 특별감찰반 다 대선 공약이었다 지금 김여사 문제로 정권까지 흔들하는데 진짜 충신이면 대선 공약 지키라고 하는게 정상이지 용산 눈치봐서 특별감찰반 반대하는것들은 간신이라고 생각함
김 여사 문제가 모든 국정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됐다. 어떤 식으로든 해법을 찾지 않고서는 국정과제를 제대로 수행할 수 없는 현실이다.정부 앞에 놓인 대내외 악재들은 위험신호를 보낸 지 오래다. 의료개혁 등 4대 개혁은 지지부진하고 경제도 역성장을 겨우 면했으며 북한의 러시아 파병과 미 대선의 ‘트
? 도대체 북한인권재단이랑 특별감찰관이 무슨 연관이 있어서 그 둘로 협상 거래를 하는거냐? 당연히 한동훈 대표 말대로 별개로 추진을 하면 되지. 대통령 배우자나 친족을 감찰하는 기관이랑, 북한 인권 실태를 기록하고 보관하는 곳이랑 조금이라도 겹치는 요소가 있냐? 윤석열이랑 친윤 갈수록 왜 저러냐? 지능이
중앙 심층 취재 보니 윤석열은 핫바지고 김건희가 진짜 대통령 맞았네 윤석열 김건희를 삼촌 ,작은엄마라 부르는 황ㅈㅎ가 양정철 운선사였다던데 실세 중 실세인 듯 김건희 때문에 이미 보수 망했다 전에는 특검 반대했지만 김건희 막으려면 특검해서 잡는 수 밖에 없을거 같다
전통있는 보수정당인 국힘과 우리 지지자들은 알고 보니 근본이 좌파인 진보의 오야붕부부의 보수궤멸프로젝트에 절대 호응하지 않을것이다 탁현민한테 꼭 만나고 싶다 구애하고 박영선 양정철과 찐친이고 아직도 연락하는 사이고 십상시로 지목된 실세 황종호는 양정철 기사 출신에 노무현을 제일 존경하고 문재인의 제일 충
윤 대통령이 현 국정 기조를 획기적으로 전환하지 않으면 점점 더 많은 국민이 등을 돌릴지 모른다. 특히 갤럽 조사에 따르면 대통령을 힘껏 밀어줬던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도 긍정평가 48%, 부정평가 40%로 긍·부정 차이가 빠르게 좁혀지고 있다. 전주엔 이 비율이 56% 대 35%였다.윤 대통령이 악화된 민
윤통은 국민들과 기싸움 하자는겁니까 제발 정신차리세요 여사문제 빨리 해결하시고 한동훈대표 손 잡으세요 그래야 보수도 살고 국힘도 살고 윤통도 사는길입니다 떠먹여줘도 못받아 먹으먼 에효
한대표가 썩어빠진 구태정치에 찌든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이게 시대적 변화입니다 국힘 난파선에서 보석 챙기는 간신 친윤과 극우 자통당 세력들 축출 좀 합시다. 시대가 무슨 시대인데 아직도 저런 촌스러운 사상 가지고있나요? 저런 극우및 극좌는 폐족처리하고 시대정신에 맞게 보수우파도 확장하고 변해야합니다 그
대통령 부정 평가 이유(한국갤럽)로는 ‘김건희 여사 문제’(15%) 경제·민생·물가(14%) 소통 미흡(12%) ‘전반적으로 잘 못한다’(6%) ’독단적 일방적’(6%) 등이 꼽혔다. 국정 전 분야보다 강하게 김 여사의 처신과 의혹에 냉담해하는 여론이다. NBS 조사를 보면 김 여사의 대외활동 중단 필요
추경호 원내대표가 특별감찰관 추천을 진행하겠다고 하는 한동훈 대표에게 그건 원내 사안이라고 말했다.원내 사안이라는 걸 모르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데 굳이 그 이야기를 한 것은, 그건 내 소관이니까 당신이 터치하지 말라는 이야기다.'원내 사안은 의원총회에서 다루어야 하고, 의원총회 의장은 나다' 라고 이야기
김명신은 특별 감찰관으로 묶어놔야 당에 명분도 생기고 설사 담에 특검 가더라도 그동안 사고를 줄일수 있음
윤은 참 유치한짓은 골라서한다. 몸종이자 간신 추경호에 특별감찰관 설치를 훼방 지시하고 난데없는 홍준표를 불러낸다.한심스런 작태다.부산금정은 도대체와갔나.일부 상인들이 건성으로 치는박수에 氣를 받겠다? 다음날 한동훈에게 보내는 엄청난 군중과 열화같은 환영 외침을 보고 창피하지도 않은가? 사찰가서도 혼 자
"이제 대구는 무조건 한동훈이에요. 윤석열 대통령은 내려갈 일만 남았고, 다른 사람(대권 잠룡)들로 이재명이한테 되겠어요?""여 대구 사람들한테 다 물어보이소, 이젠 대구 아지매(아주머니의 경상도 방언)들도 윤 대통령 다 잘못하고 한동훈이 잘한다 안 캅니까. 다른 건 몰라도 대구 아지매들이 등돌리면 (윤
변화와 쇄신으로 보수 재건하고 정권재창출의 미래로 갑시다
윤건희와 그 아류들은 정권재창출에 관심이 없고 오로지 지들 5년 임기내내 해먹을 생각만함. 지금 민심이 바닥인데 그걸 타개하는 방법 누구나 다 아는데 그걸 안한다는건 지지율이고 나발이고 지들끼리 해쳐먹고 끝내겠다는 아주 이기적인 발상만 하고 있는것이다. 어르신들이 윤건희 저것들을 2년동안 지지한게 후회된
[데일리안 대구 = 김민석 기자] "이제 대구는 무조건 한동훈이에요. 윤석열 대통령은 내려갈 일만 남았고, 다른 사람(대권 잠룡)들로 이재명이한테 되겠어요?""여 대구 사람들한테 다 물어보이소, 이젠 대구 아지매(아주머니의 경상도 방언)들도 윤 대통령 다 잘못하고 한동훈이 잘한다 안 캅니까. 다른 건 몰
윤석열, 김건희보다 더한 국민 밉상 되기로 작심한 듯시정잡배 수준 폭력적 유치의 극치...“나라가 창피”“돌 맞고 가겠다”, 이런 말 하면 멋있을 줄 알았나?대통령실 행정관들 韓에 집단행동 시도, “참 잘들 한다”"여러 힘든 상황이 있지만 업보로 생각하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 좌고우면하지 않고 일하겠다.
“국민을 위해 좌고우면 않겠다”는데, 지금 향하는 길은 후보 윤석열을 지지했고 지금도 윤 정권이 정상궤도로 복귀해 성공하길 염원하는 수많은 국민의 뜻과 정반대 방향이다.“돌을 던져도 맞고 가겠다”는 건 나라를 위해 옳은 길을 가는 과정에서 세상의 오해로 비난을 받아도 감수하겠다는 의지를 다질 때 하는 말
문재인의 국정농단을 단죄하라고 윤석열대통령을 지지하고 찍었지만 요즘처럼 윤석열대통령이 비겁해 보이는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대통령 그자리 가면 다 그렇게 되는건가? 윤석열정권은 더 험한꼴 보기전에 현실을 직시하기 바란다
언급된 홍 시장의 메시지는 2022년 7월21일 페이스북 글이다. 윤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팬클럽 중 하나인 '건희사랑' 회장을 맡았던 강신업 변호사가 성접대 무마 의혹 징계 논란 중심에 있었던 이준석 당시 국민의힘 대표(현 개혁신당 의원)를 비판, 홍 시장 자신을 향한 공격도 이어가는 시점이었다.이
전통있는 보수정당인 국힘과 우리 지지자들은 알고 보니 근본이 좌파인 진보의 오야붕부부의 보수궤멸프로젝트에 절대 호응하지 않을것이다 탁현민한테 연락하다니 ㅋㅋ 양정철과 찐친이고 아직도 연락하는 사이라니! 노무현을 제일 존경하고 문재인의 제일 충신... 종북간첩목사는 물론 외간 남정네들이랑 새벽에 카톡질 일
한동훈이 우파 정신 이어받을 사람임. 저 좌파부부는 보수정권 재창출엔 관심이 없었다 김건희 수사를 할지도 모르는 검사 한동훈을 수사라인에서 빼기위해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했는데 오히려 인기가 본인과 비교 안될 정도로 커지자 망한 총선판에 넣고 죽이기 시도. 하지만 온갖 공작에도 당대표에 오른 한동훈. 지금도
어제 박정희 대통령 45주기 추도식에서 박근령 이사장이 한동훈 대표의 이름을 거명하지 않은 것과 관련, 논란이 많습니다. 이른바 친윤 극우 유튜버들은 한동훈이 박근령으로부터 외면당했다며 난리법석을 떱니다. 현장에서 모든 걸 목격한 입장에서 어이가 없습니다. 이 사람들이 그동안 얼마나 많이 이런 식으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정부의 국정 추진 동력을 보여주는 지표나 다름없다. 20%대 지지율은 이미 국정 운영을 하기 쉽지 않은 위험 단계라는 평가가 많다. 그 선마저 무너져 10%대로 주저앉으면 사실상 ‘심리적 탄핵’ 상태가 된다고 한다. 여당 지지층의 긍정 평가마저 줄어든다면 여당조차 대통령 눈치를 보
한동훈은 항상 옳다. 그는 과거에도 옳았고 현재에도 옳으며 장래에도 옳을 것이다. 그는 결코 완전하지 않지만 잘못을 범하면 곧 바로 잡고 항상 옳은 바를 지향하기 때문이다. 마치 미국을 통합한 링컨 대통령 처럼 한동훈은 다음 대통령이 되어 우리나라의 국민들을 통합하고 진정한 선진강국으로 나라를 이끌 지도
전통있는 보수정당인 국힘과 우리 지지자들은 알고 보니 근본이 좌파인 진보의 오야붕부부의 보수궤멸프로젝트에 절대 호응하지 않을것이다 탁현민한테 연락하다니 ㅋㅋ 양정철과 찐친이고 아직도 연락하는 사이라니! 노무현을 제일 존경하고 문재인의 제일 충신... 종북간첩목사는 물론 외간 남정네들이랑 새벽에 카톡질 일
홍준표2021년 8월 20일 · 당대표 흔들어 당권이라도 장악해 대선 패배후 공천이라도 보장 받을 심산들 이라면 빨리 정치를 그만 두는 것이 당과 나라와 국민을 위하는 길 입니다.박상수1일 · # 1선거막판 100석 붕괴 위기에서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이조심판론을 꺼내 들었다. 낙동강 벨트를 지켜내며
한대표 말이 구구절절 정답이다 대통 아집은 버리고 당대표 와 의견을 조율하여 국정 이어가기를 너무 고집불통이면 국민들이 가만이 보고만 있겠나.
기사나 민심을 안보고 틀튜브만 보는 대통령부부와 친윤들이 문제임
우리 당은 웰빙하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지금 저는 놀란 게 뭐가 있냐면 이번 당내 선거 보니까 전투력들이 대단하세요. 그런데 이분들 제가 야당과 싸울 때 어디 계셨던 거예요? 제가 뭐 했는지는 기억하시죠? 장면들이 다 기억나시고 그 장면들이 어떻게 싸웠는지 기억나실 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걸 제가 잘난
[정기수 칼럼] 내전이라니... 친윤 `딸랑이'들의 적반하장대통령실-친윤 의원들-`틀튜버' 외 전 국민이 윤석열 비판대깨윤들만 한동훈에게 책임 뒤집어씌우며 무덤 파"돌 맞고 가겠다" 태도 고수하면 탈당 요구 나올 수밖에여당 지지층 尹 긍부정 반반, 영남 20%대 위험 신호대통령 윤석열의 지지율이 10%
원인으로 다음을 꼽았다 이종섭 대파 김건희 의대
공적마인드 최고의 정치인 한동훈이다. 국민 안중에도 없고 와이프만 지키는 독선불통 윤석열과 범죄비호꾼이 설치는 당대표 이죄명과는 비교불가다. 한동훈같은 정치인이 대한민국 국격에 맞다
윤석열은 보수를 배신하고 자기를 찍은 중도파 국민도 배신한 진짜 배신자다.보수의 근간인 군간부,교사들,그리고 의료대란으로 의사들까지,그야말고 진짜 보수 진영를 파괴하려온 좌파의 스파이다. 상식적인 리더 중심으로 재편해야합니다
갤럽 조사에 따르면 대통령 부정평가 이유 1위가 ‘김건희 여사 문제’(15%)다. 역으로 이 문제를 해소한다면 대통령 지지율이 30%대로 치솟아 국정 동력을 회복할 수도 있다는 얘기다. 김 여사 문제를 풀 현실적 방안의 하나가 특감이란 건 부인하기 힘든 사실이다. 박근혜 정부 때인 2015년 도입된 특감
TK(대구경북) 대다수 신문도 <한국갤럽> 조사에서 TK의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26%로 폭락한 데 대해 공황적 충격을 감추지 못하며 윤 대통령에게 '김건희 여사 문제'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영남일보>는 28일 사설을 통해 윤 대통령 지지율 26%와 관련, "윤 대통령 대선 TK 득표율은 74%였다
내전이라니... 친윤 `딸랑이'들의 적반하장대통령실-친윤 의원들-`틀튜버' 외 전 국민이 윤석열 비판대깨윤들만 한동훈에게 책임 뒤집어씌우며 무덤 파"돌 맞고 가겠다" 태도 고수하면 탈당 요구 나올 수밖에여당 지지층 尹 긍부정 반반, 영남 20%대 위험 신호대통령 윤석열의 지지율이 10% 대로 떨어지는 건
공적마인드 최고의 정치인 한동훈 응원합니다 윤석열 하는 행동을봐라 김경수를 복권해주고 정권이 민주당에게 넘어가도 자기부부 봐줄수있는 사람과 야합해서 그사람 밀어주겠다는심보 아닌가 애초에 좌파부부라 보수지지층들 마음도 전혀 모르고 국가와 국민들을 위하는 공적마인드가 너무없다
당장 윤 대통령은 영부인에 대한 국민 의혹을 어떻게 풀 생각인가. 이대로 뭉개면 해결될 거라고 믿는 건가. 김 여사에 대한 의혹은 이제 열거하기도 힘들다. 물론 시중에서 제기되는 의혹이 모두 사실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해소할 방법을 찾아야 할 것 아닌가.김 여사의 개인적 억울함이야 죽을 때까
조해진2시간 · 홍준표 시장께서 지금 상황이 박근혜 탄핵전야와 같다면서, 당시 '대통령과 당 지도부의 오기싸움'이 탄핵의 원인이었던 것처럼 말하며, 한동훈 대표에게 자중하라고 했다.기왕 참견을 할 것 같으면 말을 똑바로 해주셨으면 좋겠다.박근혜 정부 때 유승민 원내대표는 대통령께 미움을 받아서 취임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