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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게시판 공개자료 제140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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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이 우파 정신 이어받을 사람임. 저 좌파부부는 보수정권 재창출엔 관심이 없었다 권력에 굽히지 않는 검사 한동훈을 수사라인에서 빼기위해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했는데 오히려 인기가 본인과 비교 안될 정도로 커지자 망한 총선판에 넣고 죽이기 시도. 하지만 온갖 공작에도 당대표에 오른 한동훈. 지금도 민생엔 관심없고 한동훈이 대통령이 되면 배아파서 질투에 미쳐서 열일 제쳐놓고 한 죽이는데 혈안..한동훈대표는 민심만 보고 꿋꿋하게 가시길. 압도적 다수 국힘 보수들은 한동훈 대표가 보수를 살리고 보수정권 재창출할거라 믿는다보수세력의 미래를 무너뜨리고, 국정을 혼란에 빠뜨렸으면 어떻게든 빨리 수습하려고 노력하는 게 지도자가 할 일이다. 그런데 치졸한 방법으로 고립시키고, 부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것을 보고 아연실색하게 된다. 윤 대통령이 당선된 이후 집권당 대표치고, 온전히 성해서 나간 사람이 없다. 자기 목소리를 내는 정치인치고, 협량한 보복을 당해보지 않은 사람이 있는가. 너도 나도 비위나 맞추며 사리를 도모하니 집권당 꼴이 말이 아니다.

PDF의 줄바꿈·HTML 엔터티를 정리한 추출문입니다. 원게시물 DB와 첨부 이미지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공개 PDF 309쪽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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