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추정 게시물(1,6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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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1440 / 1,631건 · 36/41쪽

자료 1401 · 2024-10-28 20:11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40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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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308쪽

자료 1402 · 2024-10-28 20:15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402번

한동훈이 우파 정신 이어받을 사람임. 저 좌파부부는 보수정권 재창출엔 관심이 없었다 권력에 굽히지 않는 검사 한동훈을 수사라인에서 빼기위해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했는데 오히려 인기가 본인과 비교 안될 정도로 커지자 망한 총선판에 넣고 죽이기 시도. 하지만 온갖 공작에도 당대표에 오른 한동훈. 지금도 민생엔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309쪽

자료 1403 · 2024-10-28 22:04

윤석열 대통령 국정 지지도가 바닥이다. 지난주 한국갤럽 조사에서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평가는 20%. 9월 2주 차에 이어 윤 정부 출범 이후 최저점을 다시 찍었다. 부정 평가는 70%에 이르렀다. 4대 여론조사기관의 전국 지표조사(NBS)에서도 대통령 지지율은 역대 최저인 22%를 기록했고, 리얼미터 조사도 24.1%로 가장 낮은 기록을 세웠다.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 위원회 홈페이지

소통 미흡, 독단…. 이런 이미지를 만들어준 가장 큰 배경이 김 여사 문제다. 야당은 물론 집권당과의 관계도 모두 김 여사 문제에서 부딪치고 있다. NBS조사에서는 김 여사가 대외 활동을 중단해야 한다는 의견이 73%가 나왔다. 국민의힘 지지자 57%, 대구·경북 응답자 61%도 김 여사의 활동 중단을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09쪽

자료 1404 · 2024-10-28 22:09

명태균 김건희 얽힌건 다 밝혀라 대통령실이 먼저 털어야 그다음 지네끼리 뭐든 하지 이건 뭐 매일 새로운게 나오냐?

[김영선/전 국민의힘 의원]"지금 선관위에서 김OO이를 부른다 그러거든? 나랑 상관이 안되면 그게 무슨 문제가 되지않아. 근데 나랑 연관되면 이게 무슨 공천을 주네마네 이런 얘기가 조금 이제 상상을 할 수는 있는 거거든‥""자신이 연관되면 공천을 상상할 수 있다"며 대화 도중 '공천사기'라는 표현을 씁니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10쪽

자료 1405 · 2024-10-28 22:40

속칭 친윤이라는 작자들은 김건희 리스크가 얼마나 민심을 이반하고 있는 지 윤통에게 사실을 직고한 적이나 있냐?

속칭 친윤이라는 작자들은 김건희 리스크가 얼마나 민심을 이반하고 있는 지 윤통에게 사실을 직고한 적이나 있냐? 그 해결책의 일환으로 우선 특감부터 임명하자고 야당을 압박하자는데 뭐가 꼼수라는 거야? 그럼 니네들의 해결책은 뭔 지 말해봐라 지난 전당대회 한동훈이 63% 받은것은 민심을 읽고 변화와 쇄신을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10쪽

자료 1406 · 2024-10-29 14:28

의정 갈등의 장기화, 지지부진한 3대 개혁으로 인해 가뜩이나 민심의 불만이 큰 상황에서 김 여사를 둘러싸고 터져 나오는 온갖 논란들에 국민은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다. 윤 대통령이 김 여사 문제를 외면하는 동안 정작 그 부담은 고스란히 국민의 몫이 될 수밖에 없다.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도, 대통령 부부 자신을 위해서도 더 늦기 전에 결단해야 한다 국민의 인내심이 바닥나고 있

의정 갈등의 장기화, 지지부진한 3대 개혁으로 인해 가뜩이나 민심의 불만이 큰 상황에서 김 여사를 둘러싸고 터져 나오는 온갖 논란들에 국민은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다. 윤 대통령이 김 여사 문제를 외면하는 동안 정작 그 부담은 고스란히 국민의 몫이 될 수밖에 없다.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도, 대통령 부부 자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311쪽

자료 1407 · 2024-10-29 21:46

의정 갈등의 장기화, 지지부진한 3대 개혁으로 인해 가뜩이나 민심의 불만이 큰 상황에서 김 여사를 둘러싸고 터져 나오는 온갖 논란들에 국민은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다.

김 여사 문제가 모든 국정의 동력을 잠식하는 블랙홀이 된 지 오래다. 그런데도 윤 대통령은 “돌을 던져도 맞고 가겠다”며 비판적 여론을 돌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여사 문제의 정리를 요구하는 여당 대표와는 한판 대결이라도 벌이겠다는 자세다. 여소야대 국회의 현실에서 야당과의 협치 노력을 등한시한다는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311쪽

자료 1408 · 2024-10-29 21:47

한동훈 진짜 잘하는거다 무조건 밀어붙여라. 반도체산업특별법, K칩스법, 원전산업지원법, 고준위방폐장법 등의통과, 금투세와 단말기유통법 폐지, 산업은행 부산 이전을 위한 산은법 개정

한동훈 진짜 잘하는거다 무조건 밀어붙여라. 우리나라 삼성, 현대, 하이닉스, 네이버 등의 대기업들이 10년 전까지만 해도 미국 빅테크와 규모가 비슷했다. 우리나라 삼성이 미국 애플과 시가총액이 맞먹었다면 지금 믿겨지겠냐? 그뿐이냐? 미국 아마존, 메타, 테슬라가 우리나라 삼성의 절반도 안 되는 규모였는데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311쪽

자료 1409 · 2024-10-29 21:50

"김건희, 야당 대표에게 전화해 '내가 뭘 잘못했냐'" 억울함 호소ㅎㅎㅎ

김건희는 특검도 특감도 필요없다. 그놈의 전화기를 뺏어라! 이니면 대통령 임기종료시까지 통신사에 명령해서 통화정지를 시켜라. 지긋지긋하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11쪽

자료 1410 · 2024-10-29 22:24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410번

구태 정치인들, 이왕 말하려면 명확하게 말하라,윤석열이 결자 해지 하라고,한대표가 제안한 3가지 요구사항 전면 수용하라고, 민심이 지금 어떤지 몰라서 애매모호한 태도 신물난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311쪽

자료 1411 · 2024-10-29 22:24

대통령은 영부인 의혹을 어떻게 풀 작정인가

국정 평가는 영남권에서도 저조하다. 보수세력의 지지기반이라 할 대구·경북(TK)에서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26%로 부정 평가 60%의 절반에도 못미친다. 부산·울산·경남(PK)에서도 긍정 평가 27%, 부정 평가 59%로 TK와 비슷하다. 리얼미터 조사에서 국정 수행지지율이 대구·경북은 3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312쪽

자료 1412 · 2024-10-29 22:25

매일매일 김건희 기행이 터지는데 엊그제도 야당 대표 (야당 뭐냐 역시 좌파 ㅋㅋㅋ)에게 전화해서 한시간 내내 억울하다고 방방 뛰었단다 핸드폰좀 압수해라 진짜 어휴 2년반 무섭다 일단 오늘부터 근신시키고 사춘기 애들도 아니고 핸드폰 시간 제한좀 해라 스크린타임좀 제한

매일매일 김건희 기행이 터지는데 엊그제도 야당 대표 (야당 뭐냐 역시 좌파 ㅋㅋㅋ)에게 전화해서 한시간 내내 억울하다고 방방 뛰었단다 핸드폰좀 압수해라 진짜 어휴 2년반 무섭다 일단 오늘부터 근신시키고 사춘기 애들도 아니고 핸드폰 시간 제한좀 해라 스크린타임좀 제한해 놓으라고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312쪽

자료 1413 · 2024-10-29 22:30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413번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29일 "대한민국 우상향 성장의 키포인트가 AI(인공지능)와 반도체"라며 국가의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했다.한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당 소속 초선의원 공부모임이 주최한 '왜 AI와 반도체를 함게 이야기하는가' 세미나에서 이같이 말했다.한 대표는 "우리 보수당의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313쪽

자료 1414 · 2024-10-29 22:31

[동아일보]北인권 문제까지 金 여사와 엮이게 해서야

대통령실이 최근 북한인권재단 이사 추천을 특별감찰관 후보 추천과 연계시킨 것 또한 그다지 진정성 있는 조치로 보이지 않는다. 상관관계가 없는 두 사안은 여야가 정치적으로 엮으면서 벌써 8년째 공전 중이다. 이런 상황에서 야당도 아닌 여당 대표가 연계를 풀자고 나섰다. 용산이 이를 북한인권재단 이사 문제로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313쪽

자료 1415 · 2024-10-29 22:33

지지자를 부끄럽게 하지 않는 한동훈대표 100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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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13쪽

자료 1416 · 2024-10-29 23:03

김건희 문제엔 아무말도 못하는 것들이 공동성명서? ㅋㅋ

19.6프로 망한 윤석열 중심으로 충성하면 당도 무너지고 윤석열처럼 민심으로 당도 버림받을텐데 다같이 죽자는거냐! 니들이 그러고도 중진이냐! 수십년정치하면 머하냐 한동훈발끝에도 못따라오는것들아! 당이라도 살아나려면 같이 몰락이 아니라 잘못하는부분에 쓴소리도 내고 용산에 목소리 내야하는거다.니들은 용산딸랑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13쪽

자료 1417 · 2024-10-29 23:08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417번

보수, 특히 극우 성향 유튜브의 한동훈 집단 매도 비난은, 이미 국민들이 익히 알고있는 사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Kbs, ytn 라디오 진행자, 공기업 사장 임명등등~~~누군가의 지시.후원 없이는, 이해불가한 상황들이 지금 벌어지고 있으나, 그럴수록 양식있는 합리적 국민들, 특히 자유 우파 국민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314쪽

자료 1418 · 2024-10-29 23:09

한동훈 100일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힘드시겠죠 죄송합니다 보수의 마지막 보루

오늘도 중앙일보 감건희 비선들이 불러주면 기사쓰는 허진기자. 지금 신혜식 홍철기 배승희 고성국 같은 자통당 틀투브들이 24시간 내내 한동훈 대표만 까고 한동훈 대표 아버님 묘소까지 가서 조롱하면서 라이브 방송하는 참담한 일까지 한다. 그러면 한자리 받고 용산 한남동에 가서 만찬도 한다...한동훈 대표를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314쪽

자료 1419 · 2024-10-29 23:10

칼럼) 대통령의 허수아비 춤 대통령이 어느 바람, 어느 장단에 춤을 추는지 모르겠다. 떠도는 소문처럼 부인의 치맛바람인지, 간신들이 일으키는 아첨의 손바람인지, 무속인들의 주술인지 알 수가 없다. 부디 국민들의 눈길을 피하지 마라.

어쩌면 지금의 위기가 윤석열 정권에 주어진 마지막 기회인지 모른다. 이제라도 민심에 복종하는 것이 살길이다. 뼛속까지 정치인이었던 양김(김영삼, 김대중)에게 배워야 한다. 김영삼 대통령은 아들이 대기업의 뇌물을 받고 사법처리에 직면하자 곧바로 국민께 사죄했다. 진실을 가리기에 앞서 자식 이름이 거명되고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314쪽

자료 1420 · 2024-10-29 23:16

국민 10명 중 8명 "尹대통령, 한동훈 ‘3대 요구’ 수용해야"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지난 21일 윤석열 대통령과의 ‘면담’에서 거듭 제시한 부인 김건희 여사와 관련한 ‘3대 요구’에 대해 우리나라 국민 10명 8명가량이 ‘수용해야 한다’고 찬성한 반면, ‘거부해야 한다’는 반대 답변은 1명 정도에 불과했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여론조사 전문기관 [미디어토마토]가 [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315쪽

자료 1421 · 2024-10-30 01:03

구태정치 노인네들 자신들의 언행이 마치 정치의 표본인양 목에 힘주고 당내 젊은 인물 키울 생각 없이 기득권 지키기에만 목소리 키운다 제발 좀 사라져라

구태 국힘 희망없다 쇄신과 변화를 한동훈을 믿고 함께합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15쪽

자료 1422 · 2024-10-30 01:06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422번

어르신 지지자들은 훌륭하다 하지만 당을 구태로 만드는건 607080 영남 꼰대 들이다. 꼰대 구태 할배들을 청산해야 청년정당으로 바뀔수 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315쪽

자료 1423 · 2024-10-30 23:01

보수정권재창출에 진심인 사람은 한동훈밖에 없네.

국힘의원들은 김건희부부 호위무사 그만하고 한동훈만 믿고 따라가라. 정권 민주당에게 넘어가면 tk뱃지도 위험하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15쪽

자료 1424 · 2024-10-30 23:04

지난 총선은 대통령실에서 터져 나온 온갖 악재들이 당락을 좌우한 선거였다는 게 일반적 평가다.

이는 백서 말미에 첨부한 총선 후보자와 보좌진, 당직자와 출입기자 설문조사에서도 확인된다. ‘이종섭 황상무 이슈’ ‘대파 논란’ ‘김건희 여사 이슈’ ‘해병대 채 상병 이슈’ ‘의대 정원 확대’가 ‘당정 관계 이슈’보다 선거에 더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나온다. 그런데도 패인 분석에서는 대통령의 일방적 정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315쪽

자료 1425 · 2024-10-30 23:06

자기범죄를 무마하려고나라를 혼란에 빠뜨리는 이재명 조국 김건희 문재인 범법자들

자기범죄를 무마하려고나라를 혼란에 빠뜨리는 이재명 조국 김건희 문재인 범법자들. 명 씨를 고소하지 못하는 여권과 수사에 미적댄 검찰을 지켜보면서, 국민들은 이 사태의 실체적 진실이 무엇인지 더 궁금해하고 있다. ‘명태균 논란’을 종식하는 것은 국민들이 바라는 대로 실체적 진실이 조기에 규명되는 것임을,김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315쪽

자료 1426 · 2024-10-30 23:07

“국민 우려 해결” 윤 대통령 결단해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국민이 우려하는 지점에 대해 선제적으로 해결책을 제시하고 관철”해야 한다고 밝혔다. 어제 국회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다. 한 대표는 ‘국민이 우려하는 지점’이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라고 했다. 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1심 재판 선고가 예정된 내달까지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316쪽

자료 1427 · 2024-10-30 23:08

보수의희망 대한민국의희망 국민의희망 한동훈

현정치는 한동훈외에 대안이 없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16쪽

자료 1428 · 2024-10-30 23:12

“11월 내 김여사 문제 해소하겠다”…취임 100일 맞은 이 남자의 직진

당정 변화와 쇄신 첫걸음이 특별감찰관이재명 1심 전에 與 윤리적문제 털어야대통령실도 변화의 길 가고있다고 생각재보선 출마·당권대권 분리에는 말아껴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316쪽

자료 1429 · 2024-10-30 23:13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429번

용산은 진짜 이 기회를 잡기 바란다 보수 국민들도 더는 기다려 주지 않는다 지금 용산이 큰결단 내리지 않으면 최악의 정권으로 남을것이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316쪽

자료 1430 · 2024-10-30 23:16

100일 축하. 한동훈은 항상 옳다. 그는 과거에도 옳았고 현재에도 옳으며 장래에도 옳을 것이다. 그는 결코 완전하지 않지만 잘못을 범하면 곧 바로 잡고 항상 옳은 바를 지향하기 때문이다. 김건희부부는 이견을 말하는거로는 이제 통제 못한다 보수진영의 미래를 위해 국힘 의원들이 결단해야한다.특별감찰관

한동훈은 항상 옳다. 그는 과거에도 옳았고 현재에도 옳으며 장래에도 옳을 것이다. 그는 결코 완전하지 않지만 잘못을 범하면 곧 바로 잡고 항상 옳은 바를 지향하기 때문이다. 김건희부부는 이견을 말하는거로는 이제 통제 못한다 보수진영의 미래를 위해 국힘 의원들이 결단해야한다.특별감찰관 꼭 하길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317쪽

자료 1431 · 2024-10-30 23:16

이제 윤 대통령이 결단할 때다. ‘한 가정의 남편’이 아니라 국가의 대통령이 되길 원한다면 좌고우면할 일이 아니다.

친윤계 의원들이 김 여사 이슈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건의를 지속적으로 한 만큼 이제 윤 대통령이 결단할 때다. ‘한 가정의 남편’이 아니라 국가의 대통령이 되길 원한다면 좌고우면할 일이 아니다. 임기 후반기를 맞아 ‘김건희 리스크’를 털어내고 수평적 당정관계를 통해 국정 동력을 되살리는 계기를 만들어야 하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317쪽

자료 1432 · 2024-10-30 23:19

자유주의적 민주 사회에서 개인의 인권은 보장이 되고, 무죄 추정 주의와 증거 위주의 법정 심리는 오래가기 때문에 대통령을 따르는 검찰이나 권력 기관이 시작한 보복이 끝까지 승리하기는 매우 어렵다.

대통령의 권한과 그 행사에는 제약이 있고 동전의 양면이 공존한다. 여기서 두 가지 수단은 대통령 개인에 해당하고, 나머지 두 가지는 행정관료와 정당에 해당한다. 이 네 가지가 서로 선순환한다면 좋겠지만, 그렇게 되기란 정말 어렵다.특히 대통령이 자신이 가진 권한과 한계를 인식하고, 그 행사 방식이 조심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317쪽

자료 1433 · 2024-10-30 23:20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433번

한동훈 대표가 오늘 취임 100일 기념 기자회견에서 한 모든 표현들에 구구절절 공감합니다. 민심에 귀기울이고 수평적 당정관계를 만들고자 하며 민생을 더 좋아지게 하는 한동훈 대표의 멋진 직진을 적극 지지합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318쪽

자료 1434 · 2024-10-30 23:22

대통령이 밑바닥 찍겠다면 그 옆에 설 여당은 없다 / 구중궁궐에 갇힌 용산에 민심을 전하겠다는 여당 요구에 윤 대통령이 어떻게 반응할지에 국민 지지가 달렸다/

한동훈은 항상 옳다. 그는 과거에도 옳았고 현재에도 옳으며 장래에도 옳을 것이다. 그는 결코 완전하지 않지만 잘못을 범하면 곧 바로 잡고 항상 옳은 바를 지향하기 때문이다. 김건희부부는 이견을 말하는거로는 이제 통제 못한다 보수진영의 미래를 위해 국힘 의원들이 결단해야한다.특별감찰관 꼭 하길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318쪽

자료 1435 · 2024-10-30 23:27

[광화문에서/박훈상]與의원 “지역 갈 때마다 혼나… 체감 尹 지지율은 10%대”

평소 대통령에게 비판적인 여당 의원은 “지지율이 워낙 바닥에 붙어 있지 않았나. 지지율이 1∼2%포인트만 올라가도 안도하거나 오히려 하지 말아야 할 결정과 행동을 한다”고 진단했다. 민심을 앞세워 김건희 여사 문제 해결을 요구한 한동훈 대표 앞에서 윤 대통령이 펜과 메모지 없이 두 팔을 쭉 편 채 마주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318쪽

자료 1436 · 2024-10-31 17:56

한동훈이 답이다 울나라는 한동훈같은 리더가 꼭 필요하다 여론 조사 맛사지 받은 의원들 다 윤리위에 회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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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18쪽

자료 1437 · 2024-10-31 17:58

한 대표는 기득권들의 보수, 나아가 강(強)들의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보수의 지향점으로 ‘강강약약’(强强弱弱)을 제시했다. 강한 상대에게 강하고 약한 상대에게 약하다는 뜻의 신조어인데, 보수의 새 브랜드로도 거론되고 있다. 여기에서 ‘강’은 기득권과 특권을, ‘약’은 소외된 약자들과 그가 주창한 동료 시민을 떠올리게 한다.짐작건대 강강약약은 한 대표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319쪽

자료 1438 · 2024-10-31 18:04

한동훈 사퇴하라고 난리더니 이럴땐 한동훈 뒤로 숨냐!!! 비겁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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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19쪽

자료 1439 · 2024-10-31 18:07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439번

용산은 당에 똥묻히지 말고 결자해지 하길. 한동훈 중심으로 깨끗한 의원들 모여 당 쇄신하자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319쪽

자료 1440 · 2024-10-31 18:15

[이정민의 퍼스펙티브] 윤 대통령 결단과 쇄신만이 난국 푸는 열쇠

“비정치적 지도자, 멍청하다는 뜻”성자필쇠라고는 하나 수십 년 만에 무너지는 나라도 있고 수백 년 번영을 구가한 국가도 있다. 희비를 가르는 게 리더십이다. 윤 대통령은 그간 ‘정치적 타협’과는 선을 그었다. 형사 피의자라는 이유로 2년여 야당 대표를 냉대했고, 자신에게 반발하는 사람들은 우군이라도 자리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320쪽